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04786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교사의 체벌이 사라지게 된 계기
333
4년 전
l
조회
229600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1/10/25) 게시물이에요
55
17
55
1
2
핑크복숭아
적당히란게 없네ㅋㅋ체벌만 없앤게 아니라 처벌도 못하니 교권 바닥이지
4년 전
냥냥늉늉
모 아니면 도네요ㅋㅋㅋ 저땐 체벌이 심해서 학생들이 고생하고 지금은 교권이 무너져 선생님들이 힘들고
4년 전
금세 사랑에 빠지는
♥
체벌이 필요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따로 모여서 체벌이 있는 세상에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제발 그런 생각으로 제가 사는 세상에 체벌을 요구하지 말아주세요!
4년 전
박지성 여친
+
잠깐 손들고있기정도는 괜찮지만 이런처벌허용되어도 악용되기도하니까 그냥 체벌은 없어지는게 맞긴한것같음…
4년 전
김남준영부인
체벌 적당히라는 말 자체도 웃김... 저한테는 손바닥 한대도 과한데요; 초등학교때 손바닥 맞고 피멍 들어서 일주일내내 연필도 못잡았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짜증남
4년 전
하바나움냠냐
가정교육이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4년 전
shdrsm
중학교 올라가서 첫담임이 학주였는데 여자애들을 개패듯 패던 그 광경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너무 비인간적이고 충격적이었음..
4년 전
물리쌤
학생이 교사에게 수업 방해/교권 침해되는 행동을 해서 복도로 가서 혼자 생각할 수 있게 하거나 따라나와서 이야기 좀 하자고 했을 때 안 따르는 학생이 대다수. 학생만 인권이고 교사는 교권에 인권에 그냥 보장받을 수 있는 권리가 없네요
4년 전
대로
이대로
초2 때 저만 문제 틀린 만큼 친구들 앞에서 남자 선생님이 자신의 있는 힘껏 제 손을 때린 게 생각나네요
4년 전
Gagdog666
지금은 늙어빠진 교사들이 저 시절에 감정대로 폭력은 다 휘두르고 그 후폭풍은 젊은 세대 교사들이 감당하고 있음
늙은 세대들이 꿀은 다 빨고 지 멋대로 다 하고 후세대가 그 짐을 고스란히 짊어지는게 너무 불합리함
4년 전
아닐걸요똥일걸요
아닌데요뚱인데요.
체벌 부활은 말도 안됩니다. 적당한 체벌의 기준은 뭔가요? 어떤 행동을 할 시에 어떤 체벌을 줄 건가요? 강도는요? 그 기준을 세웠다고 해도 모두가 찬성할 수 있나요? 요즘 시대에 다수의 학부모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적당한 체벌이 필요하다면서 체벌을 받는 기준과 체벌의 형태와 강도를 하나하나 정하는 것은 예민한 사항이라 정확한 규준이 있어애 할텐데, 그 기준을 세우는 것 자체가 주관적이라 생각하고 그걸 하나하나 정한다는게 코미디라 생각합니다
4년 전
seventh heaven
일곱번째 천국.
저도 체벌에는 반대하지만 분명 대책은 필요해 보여요. 이것도 인 돼 저것도 안돼.. 학생들이 수적으로 훨씬 우세인데 소수의 교사가 효과적으로 교실 운용하려면 교사한테도 뭐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4년 전
멍해진다
머리가 하얘진다
중고딩때 체벌 있었으면 진짜 자퇴했었을 것 같아요.
4년 전
녕긔♡
마 메리미다
대책없이 체벌만 없애니 지금세대 신규교사들만 죽어나죠...미국은 바로 교장실직행+경찰소환이던데 한국은 죽어도 그렇게 안할거잖아요ㅋㅋㅋ
4년 전
피유
트위치 스트리머 피유 ♡
학교에서 할 수 있는게 없음. 체벌은 절대안되고 벌청소 타임아웃 뭐 아무것도 안된대~
근데 애가 저렇게 하는데 학교는 뭐하냐~ 선생들 뭐하냐~ 소리 듣는거 토나와요
4년 전
꿈꿀 수 있다면 어디라도
김사월
저 때는 정말 의미없는 체벌이 많았죠,, 저 초등학생 때만 해도 분단 별로 연좌제가 있어서 ^^… 한 분단에 한두명이 수업시간에 시끄럽게 떠들면 그 분단 전체가 손바닥 회초리로 맞았던 기억 ㅎ
4년 전
나 더비됐나봐
진짜 어렸을때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성인 남자 선생님이 초2 여자애를 발로차고 뺨내려치고 그랬던게 기억남. 친하진 않은 친구였는데 뭘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냥 자기 기분이 나빠서 때렸음... 지금 생각해도 이상하네 치마입은 친구를 거꾸로 든적도 있음 생각하기도 싫네
4년 전
나 더비됐나봐
근데 어쩔 수 없는듯 정말 잘못을 해서 손바닥을 회초리나 매로 한두대 맞는거는 나는 괜찮다고 넘어간다고 해도 어떤 가정들은 부모님조차 훈육을 폭력으로 안하는데 교사가 뭐라고 우리 애를 때리냐 이렇게 넘어갈 수 있으니까 ㅎㅎ 교권이 바닥나거나 학생인권이 바닥나거나 근데 뭐가 그리 바닥나고 난리임 그거 결국 다 상대적인거 아닌가
4년 전
세기말소녀
체벌이 진짜 선생님한테 대들고 욕하고 뭐 이런 애들 혼내는 용도로만 썼으면 몰라도 이유없이 맞을때가 더 많아서 진짜 반대입니다
4년 전
정순
저는 고딩때도 꽤 맞았는데 머 규칙이나 정확한 기준으로 때려야지 갑자기 뒤돌라면서 엉덩이 내려치는건 진짜 수치심들었어요 그냥 앉았다 일어나기 백번정도 시키는게 정신차리는데는 젤 효과적..
4년 전
희망짱
저도진짜반대요 학생은 인권이 너무없던 시절이었어요.청소도 강제고 하다못해 교복안에입는것도 흰색만 입으라그러고..
4년 전
토옹끼
적당한 체벌이라는게 아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ㅋㅋㅋ아예 체벌이 고려 대상이 안 되는게 맞아요
4년 전
독사
초등학교 1학년 때 담임이 애들 머리 때리고 손 때리고 발 때리고 하던 거 아직도 충격이라 기억에 남아요
4년 전
정발산기슭곰발냄새타령부인
사잘해
중1때 국어선생님이 먼지 잔뜩 쌓인 쓰레받기랑 빗자루로 같은 반 친구 머리를 때리는 장면 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아직도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아요
4년 전
로코코
지금 생각하면 초딩 저학년때 오리걸음시키고 엎드려뻗쳐하고 그런것들이 큰 잘못한것도 없는데 뭔생각으로 그 어린애들 체벌했는지 싶어요
4년 전
동고우다오거우옹
딱 손바닥 맞기까진 허용
매는 파리채 또는 장구 채편까지만 ㅇㅋ
그 외의 건 너무 오바할 가능성이 있음
당구큐대나 하키스틱...
요즘애들은 모르겠지만 라떼는 하키스틱도 제법핫했음ㅠ
4년 전
jissk
체벌 필요없어요 타임아웃 정학 유급 퇴학만 있으면 됩니다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는걸 가르쳐줘야죠 분명하게
4년 전
피얼리스
폭력 체벌은 없어진게 좋은 것 같아요
4년 전
지렁이이
중딩때 책 안가져왔다고 뺨맞은 기억이 아직도 남..
4년 전
김한빈
언젠가?
체벌 진짜 잘 없어진거 같긴 한데.... 교권이 낮아지긴 한 것 같아요.....
4년 전
0v0
같이 가요~💕
어떠한 이유에서든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죠. 체벌 없이도 충분히 교육 가능해요. 금지되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4년 전
0v0
같이 가요~💕
그리고 교권을 높이는 것과 체벌로 다스리는건 다르죠ㅎㅎ 체벌로 교권을 높이는 건 너무 쉽고 무식한 방법 아닌가요
4년 전
더워이제
22 확실한 다른 처벌로 교권을 높여야 한다 생각해요 폭력은 절대 안돼요 선생님들 옛날 분 많아서 과한 사람 너무 많아요
4년 전
쪽파
때려야 말 듣는 애들도 있긴 한데 그건 그냥 부모한테 맡기고 차라리 정학이나 퇴학 기준을 더 낮추는 게 나을 거 같음 뭐 하러 힘들여서 체벌을 함 교육받기 싫은 애들은 그냥 내보내면 그만인데
4년 전
미욘세
어떤 애가 수학문제 틀려서 반 전체애들 다같이 맞았었는데ㅋㅋㅋ 진짜 어이없네요ㅠ 교실에 동그랗게 줄서서 5바퀴 돌도록 맞았어요
4년 전
object
처벌이 있어야 교권이 세워진다는 건 너무 일차원적인 생각 같아요…학교에 존경할만한 선생님이 과연 몇명인가요…백날 때리고 벌점 주고 남겨서 청소 시켜봐야 다 뒤에서 비웃어요…권위는 폭력이나 강압에서 나오는게 아니랍니다…
4년 전
Bqwmsls
엥ㅋㅋ 대부분 선생들이 문제 있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 뭔 체벌을 허용하자는건지 이해 안가요
4년 전
할수이따
저도 반대요 왜 다 같이 혼나요 뭐 군대예요? 힘쎈 애들을 우리가 어떻게 못하게 제지하는데요 어린 시절 머리를 주먹으로 내리치시던 20대 남자 쌤 제가 그 나이 되어 보니까 더 비상적이셨던게 느껴집니다 순간 기절하는게 뭔지 알겠더라구요 길다가 조심하세요 진짜 죽여버릴라니까
4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뭐도 풍년이라고 으이그~~~쯧쯧.
만만한 애들은 ㅂㅅ될때까지 때리고
놀란 부모가 찾아가 촌지주면 졸업할때까지 편히 학교다니던 시절인데 무슨ㅋㅋㅋ
증거를 남길수 있는 시대로 들어선거지.
그틈을 노려 일진 이란 애들이 생기고
선생들은 일진애들은 무서워하고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그저 겁쟁이들 뿐.
4년 전
윤쫑쫑의에어팟
윤쫑쫑은 나야~에어팟이아니라!
근데 벌점도 안되고 방과후에 남기는것도 안되고 말만 뭐라햐도 안되는데 어떤 훈육들을 원하시나요..? 현실은 선생님들 만만하게 보고 앞에서 욕하는 애들도 굉장히 많은데..
4년 전
키킈
교권이란것의 정체는 뭘까 싶네요 ㅎㅎ
교사만의 권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4년 전
쌈줴이
수업때 번호불러서 질문해서는 못맞추면 뒤로 나가게해서 엉덩이를 빗자루로 맞았었죠... 이외에도 졸아도 체벌이고, 손바닥을 실리콘 막대기? 그걸로 제일 많이 때리셨던거같아요...
근데 때리는 체벌은 없어지는게 맞다고보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뭔가 교권은 좀 높아져야되는게 맞다고봅니다.
4년 전
안때나
샘김juice623
와.. 요즘 벌점 제도도 없어졌나요...?
4년 전
TROYE SlVAN
Angel Baby
과거에는 학생들이 고분고분했고 교사의 권한이 너무 막강했다면 요즘 애들은 또 너무 영악하고 선정적 폭력적 미디어에 쉽게 노출된 터라,, 정말 별일이 다 일어나요 체벌 말고 다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년 전
삐로리
이건 참 딜레마인듯
4년 전
Wang Yi Bo
교사가 적당을 몰라서 생긴일
교권높을때는 스승의 날에 돈도 가져다 드리기도함
그래서 스승의날 쉬거나 안하자고 하잖아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4년 전
미에로 화Ol바
대신 요즘에는 생기부로 협박을 하시죵...
4년 전
사랑아지은해
훈육은 '폭력'이 아니라 말로 아이들의 품성을 기르는 일입니다.
불과 12년 전에, 수업 날짜에 해당하는 학생들 줄줄이 불러다가 화학 문제 풀게 하고, 문제 틀렸다고 교탁 옆에서 엎드려 뻗쳐 하게 하고 매로 패던 무식한 교사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아픈 것보다 내 또래 학생들 앞에서 문제를 틀려 맞는다는 게 어린 아이에게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지, 그렇게 이루어진 폭력이 얼마나 아이에게 무력감을 느끼게 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훈육이라는 목적 아래 이뤄지는 체벌은 그저 폭력입니다.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자만심이라고 생각해요.
4년 전
오빠들이어떻게해야겠니?
푹쉬니?
폭력을 수반하는 체벌은 사라져여하는게 맞지만 벌점제도는 다시 나와야하는거 아닌가... 그나마 몸 사리게 하는 제도였는데
4년 전
딩류
교육 측면에서 체벌이라는게 결국은 교육자나 부모들이 편하려고 이용하는 수단이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네요
적절한 교육만으로 한 사람을 교정한다는게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에 비해 폭력은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근본적으로는 아이들을 바른 길로 인도할 수가 없는데 이게 과연 진짜 해결인지 묻고 싶어지네요 누구도 강요한게 아닌 본인들의 선택이니까 자기만의 다른 교육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년 전
쪼그리
지금 체벌만 없을뿐이지 사립고 다녔던 저는 계속 생기부협박 당하고 막말 들었어요...ㅋㅋㅋㅋ
4년 전
토백공주
운동장돌기 이런건 괜찮은거같은데.. 고딩때 한명걸리면 단체로 운동장1바퀴씩 돌아서 반분위기 진짜 많이 잡히고 애들이랑 사이도 돈독해지고 솔직히.. 재밌었어요ㅎ.. 맞는거보단 저게 좋아요..
4년 전
장성규 (187cm)
머리박아
전 벌점제도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벌점 일정점수 넘으면 졸업 못하고 밀리는 걸로요.. 기준만 잘 세워서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벌점은 학생의 본분을 벗어난 행동들에 부여하니까요 못배웠으면 다시 하는거죠..
4년 전
로또1등
자습시간 끝나기 5분 전에 지우개 가루 버리러 갔다가 지금 일어서있는 애들 다 나오래서 쉬는 시간마다 대걸레 손잡이로 엉덩이 맞았어요 여잔데 남자 선생님한테ㅜㅜ 엉덩이 전체가 피멍이었고 며칠 동안 제대로 앉지도 못했음
4년 전
김성규애인
명수는 나의 봄❤
초등학교1학년 8살이였던 저는 송x정 선생님께 손등을 드럼스틱같은 막대기로 맞았어요 중학교2학년 수학많이틀렸다고 엉덩이를 때리던 조x암 선생님 26살이된지금도 다기억이나네요
4년 전
이용복눈동자에치얼스
전 체벌 없는 지금이 낫다고 생각해요
중학교1학년 사회시간에 여자선생님이 반에 조금 정신적으로 불편한 아이를 개패듯 때리는 걸 보고 기함했었네요
4년 전
보리노을
진짜 개패듯 맞고 자란 세대인데요..
저는 체벌이 저희 세대의 자존감과 인격형성에 아주 전반적인 악역향을 끼쳤다고 생각해요
절대 반대합니다
4년 전
스카치
위스키
나이 먹고 보니까 정말 없어지길 잘했어요 아무리 교육 명목이라지만 다 큰 어른이 조그만 애들을 때린다는 게 너무 말이 안 되잖아요
4년 전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근데 적당한 체벌(발바닥맞기, 손바닥맞기) 그런거조차 불편하다면 교사들이 어떻게해야 애들이 따를까요?
그냥 철없는 시절의 땡깡정도야 교사들이 타이르고 잘 케어하면 애가 그시절지나면 올바른 성인이 되겠지만은.
진짜 사회면에 나올정도의 인성파탄난 애들은요..? 물론 이런애들은 때려도 크게 소용이없을거같지만 최소한 교사한테도 방어력은 있어야한다고 보거든요
안그러면 진짜 더 만만하게 봄... 제가 학창시절때 겪은일인데 흔히말하는 일진애들도 힘쎄고 본인들을 강압적으로 제제 할수있는 선생님들한테는 어느정도 수그리고 막대하지 않더라구요
제일 좋은건 그런애들은 걍 방치하고 냅두고 나머지애들만 데리고 이끌어나가는거지만 그게쉬운일도 아니니까요
4년 전
대학
교권 있을때 잘 못해서 뺏긴거란 말 참 웃기네요. 체벌 안하고 학생인권 챙겨줄때 잘하세요 저때로 돌아가기 싫으면
4년 전
정순아코때려줘
전정국동구래미
말 되게 위험하게 하시네요. 저때로 돌아가기 싫으면 학생인권 챙겨줄때 잘하라구요? 저때의 교권은 기본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였고, 현재는 그 악습을 없앤 겁니다. 교권과 인권이 어떻게 같은 선상에 놓이는거죠? 학생들이 수업을 안듣거나 지각을 하는 것은 선생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교칙을 어겼다는 이유만으로 무차별한 폭행 등의 신체적 위협을 가하는 일은 엄연히 불법입니다. 대학님의 발언은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의, 모두의 인권은 평등하다는 이념에 반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누군가의 인권은 다른 사람에게 우선하는 것마냥 말씀하시는데 ㅋㅋ 지나가다 놀라서 댓글답니다.
4년 전
최석진
석메르 석르만 석에디
ㅋㅋㅋㅋㅋㅋ신이세요? 신도 저런 말 안 할 듯. 본인이 맘만 먹으면 체벌하는 학교를 만들 수 있다 생각하나 봐요~?
4년 전
사람입니다 사람
EXO
체벌이 아니라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죠 ㅋㅋㅋㅋㅋ 훈육=체벌이라는 논리는 무슨 논리인가요? 때리지 않고는 교육을 못시킵니까?
4년 전
학원물의 클리셰
적당한 체벌이라는 게 어딨음? 진짜 이상해... 훈육이 체벌이라는 발상도 이해 안 가 으
4년 전
퐁푱
날아가는사랑의총알예
체벌 있었을 당시에 진짜 학교 가관이었는데,, 자습 때 몇마디 나눴다고 학생들 배나 머리를 발로 차고,, 전후사정 들을 생각도 않고 냅다 벌부터 주는데 그냥 폭력배들이었어요 몇몇은 정말 체벌을 스트레스 풀이용으로 즐겼을걸요? 표정이 진짜 신나셨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ㅂㅈㅁ
체벌이 진짜 트라우마 남는 게 저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공개적으로 다른 친구 뺨 때렸거든요 그 친구 얼굴은 기억에 안남는데 선생님 얼굴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4년 전
Dddeleld
나도 교육의 길을 걷지만 체벌은 절대절대 반대하는 입장임.. 애들 말 안듣는 건 둘째치고 폭력과 억압의 문화는 더 이상 학교에서 없어져야 함 교사가 학생을 억압하고 부모가 자식을 억압하면 그게 그대로 답습되어서 애들이 학교폭력 저지르고 자식한테 또 반복하는 악순환이 됨..
4년 전
장미래
넌 분명 멋진 어른이 될 거야
2222
4년 전
아메리카노맛쿠키
쿠울
근데 진짜 좀 심하긴 한 것 같아요 예전엔 저도 체벌 당해봤지만 무서워서라도 잘 지키던 게 있었어서... 지금 친구들 선생님 돼서 하면서 많이 울어요 오히려 협박받고 성희롱당하고 유약한 선생님은 무시의 대상이 되더라고요
4년 전
케이야
💜
우리나라는 너무 체벌 금지가 빨리 내려진거같긴해요. 근데 체벌에 너무 규칙도 없었죠, 다른 나라는 교감(위치에 있는)이 동행하에 또는 교감이 체벌 방에서 해당 학생에 맞게 횟수가 규정되어있어요..
4년 전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샤이니 ㅎㅅㅎ
저도 체벌 세대와 아슬아슬하게 겹친 시대지만... 체벌은 폭력이라 필요 없을지도 몰라도 선생님들께 훈육권은 정말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학교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방해만 되는 학생들을 모두 끌고 갈 생각을 하기보다는 적절한 정학과 퇴학제도가 필요한 거 같아요...
4년 전
뿌꾸빵방
잘못을 했으면 청소를 한다거나 우유 당번을 한다거나 뭐 그런 정도로는 남겨 뒀으면 좋겠어요... 물리적 폭력 말고
4년 전
pH__1
교육에 적당한 체벌이 필요하다는건 무슨 논리람 덴마크 이런 교육 선진국들 체벌 안하고 잘만 교육함
지금은 은퇴한 세대겠지만 저 시기 교사들이 그냥 교육자의 자질이 없었던거뿐임 ㄹㅇ공교육의 암흑기
4년 전
연탄이아버지
체벌과 별개의 이야기긴 하지만 신규들은 진짜 너무 힘들어요. 교사가 마땅히 꾸짖을만한 일이었는데도 기분 나쁘다고 교사에게 학급 차원에서 사과를 요구하는 학생들도 있구요. 체벌은 안되지만 교권 확립을 위한 노력은 정말 절실합니다.
4년 전
볼빨간머리앤
초 1때 옆반 선생님이 장구채로 애들 머리때린다던 얘기가 아직도 생각나요ㅠ 애들이 얼마나 무서워했던지..ㅠ
4년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저 고1때까지 맞긴맞았는딩
전 어느정도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용...
아니뭐래 체벌 ㄹ노노 훈육..?!
4년 전
리정아_리정해
Be Happy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합리화 될 수 없어요.
4년 전
망블리
정신차려!디즈니!
시험점수가 70점 미만이면 궁딩이 야구방망이로 때리던 선생님 생각나네요
4년 전
아이수크림
체벌 없을 때에도 자기 기분 나쁘다고 소리 지르고 기분대로 행동하는 쌤들 많았는데 체벌까지 있었으면 진짜 끔찍했을 것 같아요 교육자라는 명목으로 애들 패도 되는 게 아니에요
4년 전
아이수크림
체벌 없을 때에도 자기 기분 나쁘다고 소리 지르고 기분대로 행동하는 쌤들 많았는데 체벌까지 있었으면 진짜 끔찍했을 것 같아요 교육한다라는 명목으로 애들 패도 되는 게 아니에요 그냥 겉으로의 평화가 목적이잖아요 군대처럼 딱딱 원활하게 수업 진행하기 위해서 폭력으로 학생들 입 다물게 시키는 거 아닌가요?
4년 전
길고양이
잉피방탄
초2때 담임이 아주 엄한 분이셨는데 모든 처벌을 손바닥 때리기로 하셨어요 시끄러운거 교과서 안가져온거 숙제안한거 다 잘못이긴 했지만 손바닥에 피멍이 들도록 맞고 집에 가서 할머니가 우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초2 밖에 안된 어린애들을 그렇게 때리셔야했는지...
4년 전
닉네임을고민중
문제 틀린 만큼 때린 선생님 잊지 못해요...
4년 전
뚜법사
♥ 또전사
무슨 연대책임? 그래서 어떤 무리가 떠든 건데 다 엎드려 ㅂ뻩쳐 해부ㅏ허 너무 짜증나요 저렇게 체벌 퉤 진짜 개화나요 나 엄마한테도 안 맞아봤는데 의자들고 무릎 끓고 있는 것도 진짜 이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무릎이 안 좋고 손목이 안 좋은가 싶어요 진짜 너무 실허여
4년 전
행복한 꿀꿀이가 되겠습니다
예전 선생님들 자기 기분 안 좋으면 동네 양아치가 시비걸고 애들 패는것처럼 때리는 선생님들 있었어요.
저 학교 다닐때만해도 그런식으로 본인 분풀이하시는 분 꽤 되셨는데...
4년 전
사슴
٩(๑❛ᴗ❛๑)۶♡
솔직히 잘못해서 하는 체벌이면 모를까 본인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 체벌이라서 문제였죠. 그치만 너무 없어도 문제에요 요즘 애들 봐요 조롱하고 선생님 무시하고.. 부모님들 몇몇은 극성 유난이라 교권 바닥 났잖아요 그렇게 배우니까 몇 애들이 다 자기가 최고고 자기 위에 사람 없는 거처럼 자라지
4년 전
꼬들꼬들
ღ 히로미츠 요시타카 ღ
체벌을 없앨거면 대체할 수 있는 훈육책은 만들어둬야죠. 벌점이니 뭐니 이런 것까지도 죄다 없애니까 아예 교육 자체가 안되잖아요.
4년 전
BTS_ V
때리는건 훈육이 아니라 학대죠
4년 전
닉네임추천좀
문제 틀린 개수만큼 맞았던 기억이 나네요 심지어 학원에서도 맞았죠 진짜 아팠었는데..
4년 전
모락스
돌킹킹킹
2222 국룰인가....
4년 전
뭐든 존다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어요 체벌이 가장 빠르고 쉬운 훈육이지만 저는 그저 폭력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적당한 처벌이 필요하시다고 하는데 전 그것도 반대입니다 처벌이라는 것 자체가 지금 교육 흐름상 맞지 않아요 전 교사를 보호할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문제 행동을 하는 친구들을 교정할 과정도 없고 상담도 너무 형식적이예요,,,,, 너무 평교사들의 역량만 요구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4년 전
치타
오웅...
근데 진짜 좀 심하긴했어요 ㅋㅋㅋㅋㅋ 학생이 교복 안에 색깔티를 입은게 허벅지에 피멍이 들 정도로 맞을 일인지 지금도 저는 모르겠어요... ㅎㅎ 적당한 체벌이라는거... 그 적당함의 정도를 정할 수 없어서 더 어려운 문제기도 하고요... 그냥 체벌은 없는게 맞는 것 같아요
4년 전
꿀보이스
선생들이 감정을 담아서 때리는게 문제
체벌이 아니라 폭력에 가까운 수준이었어요
4년 전
박혜은
해파리
신종플루유행할때 열 안재왔다고 손등 뼈있는 부분을 자로 내리쳤던 초딩담임쌤..진짜 너무 싫었음
4년 전
부드리
부모님세대때는 너무 교권이 강했고..지금은 너무 약해서 문제더라구요
제가 학교 다닐때가 적당한 중간이였던것같은데..
4년 전
모락스
돌킹킹킹
나 중딩때까지맞았는데 와 딱 저시기네..
4년 전
투더문
저때도 오죽하면 저렇게 때리냐는 정신나간사람들 엄청 많았었죠..
4년 전
눈사람.
☁️
하 근데 이게 약간 이렇게해도 해결안되고 저렇게 해도 해결안되는게 문제 … 체벌쎄게하면 별거아닌걸로 체벌하기도 하고 때리다보면 더 열받아서 감정올라서 심하게 때리게됨 특히 성격개판인쌤들은 근데 체벌안하면 애들이 선생을 너무 만만하게봄 위아래도 없이 .. 저건 좀 아닌데 교사가 불쌍할정도로 딱 진짜 선넘는행동 예의없는행동 아 이건좀아니지 하는행동에선 처맞아야정신차리지 … 본문에 있는 장난쳤다고 뺨때린건 그건 심했고 …
4년 전
눈사람.
☁️
옛날에 교사가 학생한테 뭐 책 머리쪽으로 던졌나? 던졌는데 그 학생머리에서 피나서 난리났었던 글도 봤었는데
4년 전
먹는약
지금 저때 애들 때리던 싸이코들 다 틀니들되서 진짜로 싹다 빨리 학교에서 사라져야됨 . 바퀴벌레들
4년 전
Jangyuna
전 체벌 세대(?)지만 절대절대 체벌 안된다고 생각해요.
예전 90년대생들의 초중고 쌤들께 한 말씀 올리자면 로 살았어서 잘난 당신네들이 망친 학생이 몇명이냐고 묻고싶네요 ㅎㅎㅎ
물론 뭐 잘못해서 학생의 본분을 어겨서 맞은 학생도 있어요, 하지만 구구단 틀려서 맞고 틀린 문제갯수대로 맞고 선생 기분 안좋으면 별별 이유 들어 때리고 출석부로 던지고 머리를 모서리로 찍고....이런 막돼먹은 경우도 있었답니다...ㅋㅎ
이게 훈육적 체벌이 말이나 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교사 화장실, 교무실 쓰레기통과 대청소까지 학생들이 했던 시절이긴 합니다만...
참 아직도 이름 잊지 못하는 김 모 선생....
내 눈에 다시 보이지 마세요
진짜 동명이인만 봐도 지금 이 나이에 깜짝 놀라고...
다시보면 이젠 내가 당신을 이유없이 때릴지도 몰라요...^^
4년 전
부드리
제가 체벌 과도기 세대인데 적당했던것 같아요 약간의 매나 벌점 정도?
요샌 너무 교권이 약해졌고...저때는 너무 교권이 강했죠
4년 전
나랏말싸미듕귁에달아
사람(교사)이 사람(학생)을 때리면 안 되듯이
사람(학생)이 사람(교사)을 조롱해선 안 되고
사람(학생)이 사람(교사)을 존중하지 않고 무시해선 안 됩니다
체벌이 사라졌으면 그에 합당한 교사 보호를 위한 장치나 교권의 존중을 위한 장치가 있어야죠
4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
이슈 · 1명 보는 중
어제 종영한 최근 대박난 MBN 오디션 프로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논란이라는 정글짐 최신 근황.jpg
이슈
18살의 본인을 만나 3단어를 말할수 있습니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타니 쉬었음 청년들에게 일침
이슈 · 4명 보는 중
AD
엑스에서 알티 타고있는 장현승 프롬
이슈
AD
소개팅 첫만남에서 상대방의 성병 여부를 묻는다는 산부인과 여의사
이슈 · 1명 보는 중
올여름 '살인 더위'에 정신 무너진다…'극단 기상 위험' 경고 나와
이슈
AD
서인영 명품 보유 근황
이슈
또 나온 써브웨이 세트 구매시 700원에 구매 가능한 아보카도 키링
이슈
210만명 모였다는 레이디가가 오늘자 브라질 무료공연
이슈
AD
눈 떠보니 낯선 벙커 안… 밖으로 나간다vs안 나간다
이슈 · 4명 보는 중
[단독] 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
이슈
샐러드와 걷기만으로는 살을 못뺌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내 얼굴에서 제일 예쁜 눈...
일상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339
현재 sns에서 난리난 아들맘 호칭 기싸움..JPG
247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196
왕사남 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중인 영화
135
현재 샤넬쇼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반응터진 제니..JPG
168
은근히 나뉜다는 만두 인식
96
[공식] 데이식스 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117
지역별 지역 화폐 카드 모음
109
현재 다 공개된 은행 모델 기밀사항..JPG
100
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
89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해명🚨
78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
61
손절당한 공시생 친구에게 온 연락.instz
49
노무현 조롱 래퍼 리치이기를 '빅샤라웃'한 래퍼를 축제에 부른 부산대
53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
45
끼어들기 단속 되자 화난 운전자.jpg
4:32
l
조회 2
택배아저씨의 다급한 문자
4:32
l
조회 65
직장인의 어휘력
4:30
l
조회 120
잘생긴 남자의 인생
4:29
l
조회 119
고백공격 성공
4:28
l
조회 198
선생님들이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가지 않는 이유.jpg
4:25
l
조회 511
엄마가 무명 배우인줄 알았던 딸
4:23
l
조회 803
삼겹살 맛이 나는 미국 소고기
4:22
l
조회 444
강형욱이 알려주는 노견의 특징
4:17
l
조회 726
비오는 날 술취한 사람와서 창문에 박음
4:16
l
조회 412
국수의 효능 아시나요?.jpg
4:15
l
조회 191
아기 옷 버리지 마세요.jpg
4:14
l
조회 519
한국의 삼겹살집 시스템을 잘 몰랐던 일본인
4:12
l
조회 1505
미국 음식 vs 영국 음식
4:11
l
조회 172
HOT
더보기
'반팔티'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27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
42
조선시대 배우자를 잃으면 먹어야했던 음식
18
문신 안 좋아한다는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셰프
27
우리 몸에서 제일 귀여운 뼈
20
주인을 도와주는 착한 댕댕이
4:09
l
조회 147
노가다 아재 배민리뷰.jpg
4:08
l
조회 1069
한국인 분노버튼
4:07
l
조회 1051
용기 있는 남편
4:06
l
조회 700
진료실에서 도망나온 댕댕이.jpg
4:05
l
조회 489
조부상 결석 안 된다는 교수.JPG
4:02
l
조회 49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2
1
엄마가 무명 배우인줄 알았던 딸
2
'반팔티'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27
3
구매 제한이 생기자 바뀌었다는 되팔이 전략
4
4
한국의 삼겹살집 시스템을 잘 몰랐던 일본인
5
선생님들이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가지 않는 이유.jpg
6
일본에서 난리난 한국 레시피
29
7
삼겹살 맛이 나는 미국 소고기
8
손절당한 공시생 친구에게 온 연락.instz
47
9
당근에 올라온 사용횟수 1회 중고상품
12
10
진료실에서 도망나온 댕댕이.jpg
11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183
12
현재 sns에서 난리난 아들맘 호칭 기싸움..JPG
229
1
개발자 시장 진짜 망했나보다
4
2
알바 과도하게 열심히 하지마
7
3
고객님이랑 사담나누는데 수능 대리시험 쳤었대
2
4
나 사회학 공부하는 사람이랑 안맞는 듯
11
5
휴양지 cu는 더ㅜ비싸지??
6
쿠팡 "같은상품으로교환” 하면
1
7
감자면은 어떤 라면이랑 맛 비슷해??
8
내가 일하는 알바 최저도 안 주는데
9
요즘 떡볶이 순대 5천원씩 하는거 뭔가뭔가임
1
10
남친 판도라 상자 열었다..
5
11
키 154에 뼈말라는 몇키로일까
1
주변 자매들 볼때마다 신기한거
2
생리할 때 굴.. 낳는다고 하잖아 외국에서는 문어가 나온다고 하나봐 ㅋㅋㅋㅋㅋ
6
3
wm 어케 된 건지 잘 아는 사람 댓글 부탁해...
7
4
전원한국인그룹이 좋다
3
5
제베원 탑파이브 뮤비리액션 해주시는 보넥도분들
9
6
손가락이 통통하고 짧으면 반지 끼면 안되겠다...
2
7
석매튜 생일축하해
7
8
더워서 창문 열었는데 습기 돌았다
4
9
리센느 거제 영상 지금 보는데
10
너무 신나서 이수지 미소 난리도 아닌 필릭스 보고 웃자
1
김민하 인스타 아름답다
15
2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상이는 언제까지 특출이야
6
3
정보/소식
5.18~5.24 넷플릭스 주간 뷰수
4
변우석
유캠 보고 있는데 효림님 너무 부러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5
취사병 전설이 되다
구미호뎐 감독인 거 알고 보니까 감독님 금안 좋아하시나 싶고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