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계속 메뉴 알아서 달라는 손님
그냥 달달한 거 아무거나 주세요
차 종류 뜨끈하게 한 잔 줘봐요
메뉴 정확히 안 말하고 대충 단거, 안 단거 달라고 하면
괜히 골라줬다가 입맛 안맞을까봐 곤란함
그래서
"달달한 건 커피 종류.. 라떼도 있고요 메뉴가 많아서..
직접 골라주시겠어요?"
라고 하면
잘 모르는데.. 초콜렛 들어간거 없어요?
이런식으로 약간 짜증or한숨 리액션 나옴
초콜렛 들어가는 음료만 7가지 넘는데🙃..
그래서 다시
"초콜렛 들어가는 음료가 핫초코, 초코크러쉬, 초코버블티, 초코 이런식으로 여러가지라서요. 메뉴판 보시고 결정해주시겠어요?"
라고 하면
란 반응 돌아오는 경우 존많..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메뉴 추천해줘야함
그나마도 잘 먹으면 다행인데 입맛에 안맞는다고
투덜거리는 손님 만나면 인류애 개박살남
그러게 니가 직접 고르라고 햇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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