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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187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12/21) 게시물이에요

헌금 천원 국룰 이라... 돈이 안됨..... 십일조가 강제가 아님.

교무금이란걸 내야하지만 강제도 아니고 신부님이 뭐라고 하지도 않음 (천주교 신부 평균 연봉 : 1471만원)

 

행사참석 거의 안함

 

 

-

 

신천지는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성결교 같은 개신교도들을 포교대상으로 삼습니다.

현재 신천지에서 천주교인들은 절대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신천지의 포교교육을 받았던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또 외부로 노출된 내부문건을 통해 밝혀진 내용입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며 선한목자교회등 대규모 개신교 교회들은 왜 신천지가 천주교를 기피하는지에 대해 파악하려는 노력도 있었는데 (신천지에 대응하는 전략의 일부로 삼기위해), 그 연구내용이 꽤 충격적 이었습니다.

 

 

그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1. 천주교인들도 물론 신천지에 포섭되는 사람들이 있다.

2. 그런데 신천지로 포섭이 된 이후에도 천주교인들은 자신들의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다음과 같이 행동한다

 

주일에는 꼭 헌금 1천원만 낸다.

주일에만 교회에 나오고 주중에는 어떤 행사에도 절대 참석하지 않는다.

주일에 교회에 나와서 1시간을 절대 넘기지 않고 집으로 돌아간다.  

 

이런 습성을 보이는 천주교인들을 포섭해봐야 신천지에 오히려 금전적 손해를 끼치는 것으로 판단되어 몇년전부터 신천지에서 천주교인들은 절대 접근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천주교인들은 주일에 정말 1천원만 성당에 내나?  

 

개신교의 경우 십일조, 감사헌금, 절기헌금, 선교헌금, 구제헌금, 건축헌금 등 내는 헌금의 종류도 많지만 천주교는 교무금 딱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대다수의 천주교인들은 이 교무금도 매우 적은 금액을 내거나 아예 쌩깝니다.   (주일날 1천원이라도 내주면 감사한 상황.)

 

그리고 이 교무금을 내라고 하는 신부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신부들은 자영업자가 아닌 공무원 과 같은 형태의 직원이라 신자들이 돈을 내던 말던 자기 월급 100만원 정도를 꼬박꼬박 받기 때문입니다.  (가족도 없어서 돈쓸일이 없슴)

 

참고로 천주교 신부 평균 연봉: 1471만원

 

이래서 신천지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개신교에서도 천주교신자들 한테는 자기들 교회에 나오라고 얘기하거나 선교대상으로 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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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닫아말포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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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듬스68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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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297348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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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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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liiiia  🎀🦋
걍 돈이 문제네ㅋㅋㅋㅋㅋㅋ으휴 돈귀신들 다 지옥가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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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  겁나 귀여운 박시은
2222 울 엄마가 어릴 때부터 천주교라서 저거 넘 공감

물론 난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무교로 전향할 새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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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ss
청년들은 천원 오천원 많이내구 어른들은 만원많이들 내셔요 하지만 만원 넘는건 거의 절대 못본..ㅎ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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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환  김재환 주세요
이미 신천지가 개신교에서 생긴 신흥사이비인데 천주교한테 잘 통할리가 없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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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치육수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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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맹몽맹뭉
마자요 심지어 헌금 안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어렸을때는 백원 오백원도 냈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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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기업은행 알토스
학생때 천원 국룰이죠.
돈 없으면 성금 안내고 인사만 하고 오기도 합니다.
동전도 꽤 들어와요.
어른들은 오천원 만원도 내시고
종종 오만원 내시는 분들도 꽤 있어요.
교무금은 세대 대표가 내긴 내는데
안내도 강요는 없고
내면 연말정산용 영수증 다 끊어주십니당.

근데 진짜 아무도 강요안해욬ㅋㅋㅋㅋㅋ
그래도 성당 새로 짓거나 해야해서
돈 모을땐 의외로 빨리 모여욬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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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드한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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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할 샬라메  TimothéeChalamet
내용과 달리 포교많이해요...ㅋㅋ천주교 동아리였고 천주교단체에서도 일했는데 신천지가 잠입하는경우도 꽤 있었고 화장실에 이름만 다르게 하고 평화뭐시기하면서 광고지 허구한날 붙어서 떼는게 일이었음. 종교분위기상 돈을 많이 안내는거지 신천지에 빠지면 돈 시간 갖다바치는건 똑같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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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U
천원이 국룰이라기보다는 누구도 더 많이 내라고 강요를 안하기에 부담 없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분위기에요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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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날, 모든순간이 너였다
어렸을때는 500원내고..심지어 300원 띵가먹고 200원낸적도 있고 ㅎㅎ 까먹고 두고간날에는 인사만 하고 오고 그랬져
그때는 만원내는 친구들보면 우와....했었다는 ㅋㅋ
확실한건 헌금에 대한 강요는 전혀 없습니다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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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와 여섯애기들
외가가 천주교라서 어릴때 성당 자주 따라갔었는데 할머니가 제 손에 백원 쥐어주면서 넣으라고 하셨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분위기도 편하고 해서 종교 없는데도 잘 따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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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포도
종교가 내 일상의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다면 무엇을 위한 종교인지 다시 생각해봐야죠. 사람보다, 일상보다, 일상의 규칙보다 종교가 앞선다면 그것 자체가 종교로서의 가치를 잃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돈을 벌기에 혈안이 된 종교, 세습을 하고 거대한 성전을 짓는 종교도 종교로서의 가치가 있는지 다시 생각하고 자성할 필요가 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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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은 내 남편
천원이 국룰이라기 보다는 정해진 액수가 없고 안 내도 눈치 주는 사람 없습니다 동전 내도 돼요
근뎈ㅋㅋㅋ 미사 끝나고 바로 집에 가는 거 찐입니다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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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주  동천파_2인자
222 칼같은 귀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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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꿈의정원으로 오세요
어릴 때 봉헌금 없다고 하면 어른들이 마음만 내고 자리로 와도 된다해서 공손히 빈 손을 모아 봉헌함에 마음을 냈던 적이 많아요.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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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_tiz
천주교 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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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usPrime
학생때 안 낸 적도 많아요ㅜㅜㅋㅋ 근데 진짜 아무도 뭐라 안 하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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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구쿵
천원 국룰 이라는 말은 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학생 제외하면 봉헌금, 교무금 형편 되는 금액까지는 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ㅠㅠ 보통 신자분들이 기부금으로 사용되는 2차헌금은 많이 내시려고 하고 봉헌금은 항상 천원 내시는 거 조금 그렇더라고요..(물론 형편껏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그런 분들은 제외하구요) 수녀님과 친해서 이야기 많이 듣는데 성당도 여러가지 보수 해야 할 것들이 많고, 사용되는 냉난방비가 달에 백만원도 넘고, 사무실도 공짜로 운영되는게 아닌데 성당을 이삼십년 다니고 독서단까지 서시는 신자분들 중에 교무금 안 내는 분들도 많으시다며... 저희 성당도 오르간 고장난지 몇년 지나서 겨우 고쳤었네요. 개인적으로 봉헌금,교무금 강요 안하는 신부님들께 감사드리지만 천주교 신자분들께서 각자 우리 본당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신자들도 어렵지 않은 선에서 봉헌하면 좋을 것 같아요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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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linus  러블리즈
종교는
인간 생활의 고뇌를 해결하고 삶의 궁극적인 의미와 깨달음 등을 추구하는거잖아요
그러니까 금액에 대한 압박이 없는게 어떻게 보면 맞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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