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nnews.com/news/201707261713165884
이어 이 남성은 주먹으로 문을 깨곤 버스 기사에게 달려가 "제 번호 받아 적으세요.
빨리 가봐야 하니까"라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남기곤 유유히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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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둠피스트...
| 이 글은 4년 전 (2021/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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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news/201707261713165884 이어 이 남성은 주먹으로 문을 깨곤 버스 기사에게 달려가 "제 번호 받아 적으세요. 빨리 가봐야 하니까"라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남기곤 유유히 사라졌다고 한다. -- 안산 둠피스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