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도약 타이밍 미스로 동일한 실수를 했을때와 정확히 일치함.
경기 끝나고 나오면서 만진 홈도 살코 점프 뛸때의 동선이 아님. 무엇보다 만에 하나 빙질 탓이라고 할지라도 선수가 동선체크 할때 확인했어야 하는 선수의 책임임
*쇼트트랙과 피겨는 서로 적당한 빙질이 다르기 때문에 쇼트트랙에서의 빙질 논란과 '별개'임
이 와중에 극성 하뉴팬들은 죄 없는 다른 선수가 연습하다 빙판에 구멍을 냈다며(사실이 아님) 악플테러하고 심지어는 살해 협박까지 하는중...
++++++++++++++++++
추가)
이번이 처음이 아님
2020년 대한민국 서울 목동에서 열린 사대륙 선수권에서도 빙상장의 빙질을 자신의 실수의 원인으로 '직접'언급함
물론 그 대회에서도 수많은 다른 선수들이 퍼베, 시베를 경신하였고 점수를 떠나 선수 커리어에 남을 인생경기를 보여줬으며 빙질에 대해 불만을 표출한것도 하뉴 유즈루 측뿐
이로 인해 당시 일본 커뮤에서 한국의 빙질을 탓하는 여론과 함께 짤과 같이 혐한여론도 함께 조성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