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반신불수 할머니가 거주하는 시골집에 요양보호사로 드나드는 캣맘이 맘대로 고양이 밥줘서 20여마리가 들끓게 됨
할머니가 밥주지 말라는데도 거동불편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 이용해
쉬는날까지 찾아가서 계속 남의집 구석구석에 고양이 밥주는중
참고로 할머니는 고양이 알러지 있음
후기


할머니 돌아가시고 남은 고양이들 방치하고 이제 안감
ㄹㅇ 책임감없는 쾌락
| 이 글은 4년 전 (2022/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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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반신불수 할머니가 거주하는 시골집에 요양보호사로 드나드는 캣맘이 맘대로 고양이 밥줘서 20여마리가 들끓게 됨
할머니가 밥주지 말라는데도 거동불편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 이용해
쉬는날까지 찾아가서 계속 남의집 구석구석에 고양이 밥주는중
참고로 할머니는 고양이 알러지 있음 후기
할머니 돌아가시고 남은 고양이들 방치하고 이제 안감 ㄹㅇ 책임감없는 쾌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