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015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18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2/2/23) 게시물이에요

[속보] 푸틴,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진격 명령 | 인스티즈
[속보] 푸틴,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진격 명령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빛과 소금  Lux et sal
혹자는 우크라이나가 핵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하시는데,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그렇지 않습니다에 무한대로 가깝습니다. 그때 우크라이나에 있던 핵무기는 어짜피 통제권이 러시아에 있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가 핵을 가지고 있었다 한들 써먹질 못합니다. 또한 민주화 직후의 우크라이나 경제는 무려 그 러시아보다도 막장을 달리고 있었고, 핵을 포기하는 대가로 서방이 지원을 약속했으며(실제로 보상도 두둑하게 받아냈습니다) 그 결과 구사일생으로 나라를 살리는 데 성공하죠. 물론 앿ᆢ국이 강대국에 카운터칠 수 있는 유일하다시피 한 수단이 핵무기인지라 그 점은 동의합니다만, 그 당시로서는 핵 포기가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6:58 l 조회 910 l 추천 2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53
2:33 l 조회 19869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100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978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62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82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4
04.10 22:09 l 조회 4007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2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903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4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5006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37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40116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91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602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55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55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69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71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310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