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나네요 ㅠㅠ 자신의 영토에 침범한 타국의 군인을 비판하는 용기있는 우크라이나 여성과 자신도 그러기 싫지만 나라에서 가라니 어쩔 수 없이 총을 든 러시아 군인.... 그 누가 전쟁을 강요하는 걸까요 정치인의 선택에 애꿎은 사람들만 희생되는 전쟁.. 제발 끝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