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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16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불굴의 우크라이나 | 인스티즈

우크라이나 대통령 질렌스키

불리한 전황에도 수도 키예프에 남아서 결사항전 중.

미국은 피신을 제안했지만, 러시아의 첫번째 표적임에도 가족들과 함께 키예프에 남음.

 

"우리의 진실은 이것이 우리의 땅이고 우리의 나라이고 우리의 자식이므로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지킬 것이다"

 

 

불굴의 우크라이나 | 인스티즈

우크라이나 전 대통령 포로셴코

"초콜릿 왕"이라 불리는 재벌출신. 방산비리(반역)와 탈세 혐의로 수사를 받자 해외로 도피.

그러나 전운이 감돌자 키예프로 돌아와 항전하기로 함.

 

Q-우크라이나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A-영원히

 

 

 

불굴의 우크라이나 | 인스티즈

키예프의 유령. 미그29 조종사.

러시아의 침공 초기 제공권이 장악 당하는 와중 러시아 전투기 6기를 격추시킨 영웅.

전 대통령인 포로셴코는 사실이라고 주장.

실존인물인지, 우크라이나 공군을 상징하는 가상의 인물인지는 확실치 않음.

 

 

 

불굴의 우크라이나 | 인스티즈

동반입대한 신혼부부

스비아토슬라프 푸르신(24), 야리나 아리에바(21)

6월에 결혼예정이었으나 침공 첫 날 급하게 결혼식을 하고 동반입대.

 

"조국을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 죽을 수도 있지만, 그저 함께하고 싶었다"

 

 

 

불굴의 우크라이나 | 인스티즈

우크라이나로 돌아오는 시민들. 니콜라, 이고르.

폴란드로 출장 온 사이 전쟁발발.

키예프로 돌아가기 위해서, 키예프에서 피난민을 데리고 출발한 기차를 기다리는 중.

난민캠프의 남성 비율이 급감했다고 하며, 해외에 거주하던 우크라이나인들 다수가 귀국 중.

 

"아내와 아들,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키예프로 돌아간다"  

"전쟁이 터질 줄 알았다면 출장을 오지 않았을 것"

 

 

 

불굴의 우크라이나 | 인스티즈

전쟁통에서의 희망

키예프 시민들이 대피한 지하철역에서 탄생한 아이.

대표 사진
샤Ol니
힘내요
4년 전
대표 사진
굴려굴려보자쪼코볼  연탄이
제발 기적이 찾아오길
4년 전
대표 사진
두두두장
정말 멋있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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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슈
눈물납니다
제발 무사하시고
악마같은 전쟁이 제발 당장 끝나길 기도합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도영아 평생 함께하자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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