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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많이들 보셨을거긔
훈련인 줄 알았다는 2002년생 어린 포로
멘탈 터져 우는 러시아군인과 위로하는 우크라이나 주민
엄마나 아내에게 연락하라고하자
자긴 할머니 뿐이라며 우는 러시아 군인
아들이 러시아에 간지도 모르는 엄마와
너무 무섭고 힘들다는 아들
등등
많이들 안타까워하고 있지만
러시아의 이미지메이킹이다, 가해국 군인 안쓰러워하는건 잘못됐다며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긔
하지만 제목처럼 오히려 우크라이나가 나서서
그 점을 강조하고 있고 해외에서도
사람들 마음을 동요시키는 좋은 법이라 하더라긔
(생각해보면 러시아인 포로들만 봤지 우크라이나인 포로들은 얘기만 나오고 사진이 올라오진 않아요)
왜냐면 위의 영상들을 보고 러시아도 불쌍하네 그럼 난 러시아 편할래 하는 사람은 없긔
오히려 저 어린애들이 왜 전쟁터에 나가야할까, 러시아인마저 고통받는 전쟁을 왜 하는걸까,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라는 생각이 들게되긔
그런 생각들이 모여 반전운동이 되고, 이 전쟁은 독재자 푸틴만의 욕심으로 강행되고 있는 전쟁이란 점도 세계인들에게 확실하게 인식시킬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과 달리 우크라이나에게는 큰 힘이 된다 뭐 그런 뜻이더라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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