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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91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2/3/1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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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올까 말까 조금 망설였는데
난 원래 결혼은 안 해도
여유가 되면 애를 낳을까? 하는 생각이 1%정도 있었다가 이 글을 보고 0%로 바뀌어서 가져와봄




여자는 애 낳으면 진짜 훅 가나요? | 인스티즈

여자는 애 낳으면 진짜 훅 가나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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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애 낳으면 진짜 훅 가나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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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애 낳으면 진짜 훅 가나요? | 인스티즈
여자는 애 낳으면 진짜 훅 가나요? | 인스티즈




다른 댓글도 충격적인 거 있었는데
일부만 가져옴






https://zul.im/0NBpIL


여자는 애낳으면 진짜 훅 가나요?ㅠㅠ

저는 확고한 딩크족이었다가 요새 갑자기 생각이 조금 바뀐(?) 기로에 서있어서 임신출산에 대한 책들이나 영상보면서 몇달째 혼자 공부중인 여자인데요.. 정말 출산을 하고나면 여자몸은 훅가

pan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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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ㄱ아
아우 무섭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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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아이고.. 덧붙여서 아이 낳으면 뼈가 삭는건 모르겠지만 확실히 노래진다고 들었어요.

예전에 캄보디아에 여행갔다가 킬링필드 사건때 희생된 분들 뼈 모아놓은 곳에 갔었는데, 가이드 분 왈 여기 중에서 색이 유달리 노란 끼가 있는 뼈들은 거의 아이를 낳은 엄마들 거라고 하면서 말하시더라고요.

(아이에게 몸 영양성분이 가면서 그리되는 거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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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삭
안낳아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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뎐뎡꾹  🧀뉴치케&민초💚
엄마한테 뭐 여쭤보면 항상 “너네 낳다가 까먹었어”라고 하시는데 그냥 하시는 말씀이 아니었네요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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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ㄹㄹㄹㄹㄹㄹ라ㅏㅏㅏ
슬퍼요ㅠㅠㅠࡇ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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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칩스
오 이거 진짜에요... 몸도 몸인데 뇌가 ㅠㅜ
2개월 아기엄마인데, 요즘 신랑이 말하는거 대답까지 해놓고,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정말 바보된거같아서 현타와요. 산후조리원에서 산모들끼리 하는말이, 아기낳으면서 뇌를 같이 낳았다고 했어요.돌아서면 까먹고 돌아서면 까먹고 ㅠ 제 아이큐가 138이고 회사에서도 인정받는편 이였는데. 이제 그렇게 못할것같아서 속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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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칭
저도 뇌가 문제가 생겼어요.. 복직하면서 실수 없는 일처리기 장점이라고 하면서 다시 아가씨때 처럼 일할 수 있을꺼라거 자신했는데… 슬프지만 문제 투성이 민폐 아줌마가 된거 같아서 슬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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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저 일하는 곳에도 아이 안 낳으신 60대 여자분 계신데 확실히 몸매가 달라요. 흔히들 말하는 아줌마 몸매가 아니라 여리여리하고 마르고 허리 잘록하고? 그리고 허리아프다 무릎아프다 이런말씀도 안 하실만큼 건강하시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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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맛쿠키
저희 어머니는 너 지금 생리할때 아픈곳 있지?? 그 부분들이 훅간다고 생각하면 편해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도 생리통으로 못 걷는데 전 안 낳을려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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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99
헐........ 와...... 무섭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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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Dinos  ☆ 엔씨 다이노스 V1 ☆
지금도 허리가 끊어질것같은데... 절대못하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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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밥
근데 이해가 안 가요.
번식이 자연의 섭리라면
임신, 출산 모두 도움은 안 될 망정
최대한 사람의 몸에 해가 안 가는 쪽으로
진화했어야 할 것 같은데 왜 아닐까요? ㅜㅜ
알다가도 모를 자연의 뜻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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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파파도
번식이라는게 잘 먹고 잘살게 번성하려고 하는 본능이 아니라 그냥 유전자를 남기려는 본능이라 그런 거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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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먹고싶어
애초에 이만큼 문명발달 안했음 임신하고 애 좀 키우고 단명할테니 별 상관 없었겠지만 요즘은 100세 시대다보니 몸 상하는게 큰 직격타로 다가오는거 같아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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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빵이
마자용.. 인간의 원래수명 생각한다면 이건것 같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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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ine
몸도 몸인데 .. 육아하면서 얻는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무섭네요 아이들을 암청 좋아하는데 집에서 애만 보면 우울증 무조건 올 거 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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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칩스
2개월 아기엄마인데 ...
2달동안 집밖 나간게, 아기 예방접종때 나갔네요. 예방접종 하러가면서 스벅 드라이빙스루가서 따뜻한우유한잔 마시는데(모유수유때문에 카페인못먹음) 갑자기 눈물이 ㅋㅋㅋㅋㅋ
스벅 음료 마시는게 너무ㅜ행복한거에요 ㅋㅋㅋㅋ 마치 군인이 사제음식 먹는 기분이랄까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애기도 차 진동때문에 자고있으니까. 애기낳고 처음으로 저만의 시간 가진거같아서 너무 행복했어요ㅋㅋㅋㅋ 아기낳으면 스벅 스팀우유 한잔도 이렇게 소중해집니다.
너무 우울한데 삶의 작은 기쁨을 소중하게 여기게되는(?)장점은 있어요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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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프리 골드키위  풍부한 베타 카로틴
진짜 몸 다상해요 언니도 연년생 둘낳는동안 관절, 자궁, 임당, 골밀도, 피부 등등 다 상했습니다 심지어 형부가 퇴근하면 바로 아이맡아주고 일주일에 세번씩 가사도우미 불렀는데도 이모양이에요
조카는 너무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임신, 출산, 양육은 정말 여자몸을 깎아내는 과정이라 신중하게 결정해야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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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밍밍
안하고 싶으면 안하는게 맞지만 명백하게 사회 분위기 속에는 아이가 없는 부부에 대해서 "애송이" 취급하는 느낌이 있죠. 애도 안낳은 너희들이 뭘 알아? 라는듯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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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바라기
간호사라 제왕절개 수술도 들어가봤고 자연분만하는 산모도 본 적 있지만은 그래도 결혼을 앞두고 아이는 낳고 싶긴 합니다. 그런데 전 과정을 다 알다보니 겁나는 건 간호사여도 똑같드라구여,,, ㅋㅋㅋㅋㅋ 아는 게 더 무섭다고, 건강염려증 마냥, 임신 중, 임신 후 걸릴 수 있는 질환들, 생길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 늘어놓고 걱정하고 그럽니다. 엄마는 정말 위대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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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맛고양이
복근도갈라지고 갈비뼈골반뼈 다벌어졌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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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칩스
2222 골반아픈건 그렇다쳐도, 갈비뼈 벌어진게 안돌아오네요. 자꾸 갈비뼈에서 뚝 소리남요 ㅠ
손목 발목 무릎은 예상했는데, 갈비뼈가 안돌아올줄은 몰랐어요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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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맛고양이  꼬리음슴
저도그런데ㅜㅜ
갈비뼈가 안돌아올줄이야
이제아기돌인데 아직 회복덜됐어요.....
육아하면서 회복은.....어려워요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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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자존심
우선 경력단절만 봐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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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님
한마디로 여자 몸은 항아리임
애 낳는 순간 항아리가 깨져서 산산히 부숴짐
그래서 산후조리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이미 깨진 항아리는 원래대로 돌아올수가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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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별
네 아이 낳으면 몸이 엄청나게 망가집니다. 회음부 절개를 모르는 분도 많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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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제.INFJ
저도 애낳고 건강검진 했는데(2년마다해요)
골다공증 전단계까지 왔다고 조심하라하더라구요.
뼈 벌어지고 약해지고 근육 다 빠지고 탄력없어지고 회음부는 애낳고 2년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불편감이 있어요.
깜빡깜빡하는거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애낳고 1년동안은 진짜 심했어요. 제정신이 아닌기분
호르몬 영향도 무시못하고..
말로 그냥 하는 말 같지만 엄마 뼈갈아 낳는다는 말이 거짓같진 않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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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공식요정 킹시래
30대인데 골밀도 60대입니다. 탈모에 어깨, 허리, 목, 등, 손목, 발목, 가슴 이렇게 아프네요. 그래도 아이들 보면 좋아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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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여우
30대에 아이 셋 낳은 30대입니다 음.. 확실히 아이 낳고 몸의 진액과 영양이 다 빠져나간 느낌입니다 다만 아이 어느정도 키우고 웨이트 트레이닝 한 지 일년 되가는데 몸은 20대 때보다 더 단단합니다 정신은 아이 키우며 많이 단단해 졌고요 다만 20대보다 늙어서 활력은 떨어집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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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야 잘해  카리나는 신이에요
역시 애는 안 낳아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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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브링
안좋아지는 사람들도 있던데 반대로 아기 낳고 건강해진 사람도 꽤 있더라구요.
몸이 안좋아져도 아기로 얻는 행복이 더 크다고 하던데..그런 이야기보면 엄마는 대단한거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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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덕의집합체
막댓은 좀 이상한데요 일부일처제가 이상한거면 일부다처제로 돌아가야 된다는 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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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재
아뇨... 일처다부제여야 한다는 거죠 일부 남성들만 씨를 뿌리고 여자들은 임신과 출산을 본인이 원할 때 원하는 만큼만 존중받으면서 할 수 있도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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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덕의집합체
야생에서는 무조건 번식이 우선일텐데 말씀하신 체제에는 전혀 맞지 않잖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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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재
저 댓글은 야생이나 본능 같은 걸 떠나서 임신 자체가 여자에게 엄청난 리스크를 주기 때문에 여자는 웬만큼 조건 좋고 훌륭한 남자만을 골라서 결혼하고 출산해야 한다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일처다부제가 맞다고 말씀드린 거랍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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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티비
입덧으로 5kg 빠져서 아기걱정 했더니, 의사가 애는 엄마가 말라 비틀어져도 쑥쑥 잘커요 엄마 뼈 구멍 숭숭 내면서.. 엄마 걱정 먼저하세요 .. 라고 하던데요 ㅎ 내진은 ...... 걱정마세요 진통때는 간호사 손이 다 들어가도 아픈 줄 모르니까 ㅎㅎㅎ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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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ФωФ)  치부(치요파파)
솔직히 저는 지금도 손목 발목 다 약하고 근골격계 안 좋은데 애 낳으면 일상생활 못할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ㅋㅋㅋ 그래서 안 낳고 싶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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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잘모르겠다
난 그래도 낳을 거긴 한데... 진짜 미루고 미루다 낳을듯.....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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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잘모르겠다
사실 잘 모르겠다...ㅎ 당연히 꼭 낳고 싶었는데.... 이젠 낳는 여자들이 바보되는 느낌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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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ellolove
언젠가 낳을꺼면 하루라도 빨리 낳으세요
나름 조리원에서 젊은이 취급 받았는데
(그래봐야 33) 너무 힘들어요 ^^ 아이가 커갈수록 벅차고 아이 에너지에 못 미치는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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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칩스
2222
한살이라두 어릴때 낳으면 회복력이 다르긴 합니다!! 30대중반에 애기낳았는데, 20대때 애기낳은 친구가 부러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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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한오후
애낳는과정이 힘들길 하겠지만 이런식의 애낳는공포감?은 유독 한국커뮤에만 있는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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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6
출산 구경 트라우마처럼 말이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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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수술 1700만원  거북목 도수치료 주 90만원
외국커뮤는 어떤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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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슬기  슬댕댕
신체적으로 동양인의 출산이 더 힘들다는 글을 봤어요! 산도가 더 좁은데 애기들 두상은 더 커서 산후조리도 더 오래걸리고 그래서 두려움도 더 큰거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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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ll
커뮤와 유튜브가 활발해지기 전까지는 이런 출산의 현실적인 고통과 후유증을 학교에서도 알려주지 않았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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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ㅈ
이게 맞죠. 이제서야 사람들이 정보가 많아지고 알게되니까 갖는 불안이죠.. 진작 상세히 가르쳤다면 어느정도 알텐데 다 커서 찾아보니까 갑작스럽게 마딱드린 정보가 얼마나 방대하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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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222 전혀 모르다가 이제야 인터넷에서 경험담을 공유하는거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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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칩스
뭔가 다들 처음부터 배우면, 이정도 공포는 아닐것같아요.
출산의 성스러운점만 배우다가, 뭔가 숨겨진진실마냥 안좋은점을 확 알게되니 더 공포감이 생기는거 아닐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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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말거나
공감이요. 외국처럼 성교육부터 적나라? 하게 시켜야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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뢀로
이제서야 공유가 된게 맞는거 같아요. 저는 어무니가 사실 애낳을때 살을 살짝 가위로 자르고 나중에 다시 꿰매는데 그건 느껴지지고 않는다고 가볍게 얘기하시는거 듣고 엄청 충격이었어요. 이거 애들한테 말하니까 다들 성인인데도 너무 괴로워한걸보면 ㅋㅋㅋㅋ 그 전에는 나의 예쁜 2세 ♡ 사랑의 결실♡ 요딴식으로 ..........이었던거 맞고요..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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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노을
그게 아니라 원래 공포스러운거라
어른들이 뭘 모를때 결혼시키고 애낳아야된다고들 하시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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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씨
해외익이에요. 저희는 고등학교때 아기 보는 수행평가(센서가 내장된 아기 인형을 며칠간 실제 아기처럼 돌보는 시험)가 있어서 실제 신생아를 키울 때 어떤 식인지를 체험해 봤고 임신과 출산에 관해서는 성교육을 워낙 자세히 배워서 더 무섭게 할 필요가 없어서 그래요.
중학교 초반까지는 한국 학교를 다녔었는데 그때 받았던 성교육은 출산에 대해 너무 안알려줬던 것 같아요. 그래서 크고 보니 이런게 있더라 라는 식으로 공포감으로 다가온다고 봐요.
아, 그리고 제가 다녔던 고등학교에는 멕시코 이민자들도 몇 있었는데 이 친구들은 대부분 고등학교때 심심찮게 임신을 하고와서 굳이 알고싶지 않아도 임신의 힘든점을 미리 알 수 있기도 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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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Ol
근데 솔직히 이런 몸 걱정보다도 그냥 내 인생이랑 애 인생 생각해서 안낳고 싶은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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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eoham
주변사람들의 사례를 본 결과 대부분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더라구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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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균관대학교
상식적으로 애낳는게 얼마나 대단한일인데 후유증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게 웃기지않나??
낳기싫으면 안낳는거지 뭐 당연한거 가지고 엄살인지 모르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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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신념을 위한 싸움을 멈추지마라
안낳으면 안낳는다고 욕하니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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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균관대학교
한 것들이 하는 에 너무 스트레스 안받았으면 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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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재
본문에는 낳고 싶은데 무섭다고 써져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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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Alson Swif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많이나셨네 ㄷㄷ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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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엑이
저는 배우자가 임신과 출산에 대해 저보다 더 공부하고,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마음가짐으로 낳자고 하지 않는 한 절대 애는 안 낳을거예요.. 이런 사람이 아니라면 결혼은 해도 딩크족으로 살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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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운아모해
너무무섭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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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2017
이걸 진짜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아니 몸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애가 배 안에서 커지는건데 당연히 몸 망가지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출산하고 다시 아가씨 때 몸으로 완벽히 돌아가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진짜로?? 하다못해 발목도 삐었다가 치료해도 옛날 발목같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예전과 몸이 같지 않으니까 애낳고 산후조리가 무척 중요한거구요.. 약간 임신공포 조장하려는거로밖에 안보여요ㅠ 그리고 저 마지막 댓 일부일처제 말하는 사람 무슨 결혼해주는게 갑인거마냥 얘기해서 좀 이상해보이는데 저런 댓에 좋아요 눌러있다는 것도 놀랍네요 ㅇㅅ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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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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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ellolove
다 떠나서 낳은이는 아이의 모든 결함을 본인 으로
부터 문제를 찾고 타인은 낳은이에게서 찾는게
가장 힘든 것 같아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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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ㅈ
정말 이런 상세한 걸 성교육에 포한시켜야한다....
나도 내친구 애낳기 전에는 그냥 좀 아프고 힘들겠거니 했는데...
그 어여쁘고 인기많던 꽃다운 애가 젊은 나이에 빨리 결혼하더니 순식간에 피골이 상접하고 늙고 관절아프다하고 수시러 병치레하는 거 보면서 정말 아기는 엄마의 생명 절반을 떼서 만드는 거구나 싶어서 충격이었는데... 정말 엄마들이 위대한거지... 우리 엄마한테 진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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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고
과학이 이렇게나 발전했는데 아직도 엄마 몸에서 애를 기르고 낳아야 한다니 뭔가 신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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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몽
애 낳으면 몸이 망가지고 되돌아가기 힘든것도 알고 호르몬도 알고 압박도 알고있었지만.. 상상 이상이네요ㅠㅠ 알바해서 돈 벌면 엄마한테 작은거라도 꼭 안마기 사드려야겠어요ㅠㅠ
그리고, 학교에서 좀 어느정도라도 알려주면 좋겠어요. 반복되는 용어 교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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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송
그러게요
근데 여자한테 일부러 안알려주는거라 바뀔진 모르겠고 여자들이 정신차려야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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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귀여워
진짜 운동 좋아했는데 뼈가 너무 안좋아져서 제자리뛰기도 제대로 못하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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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
인공자궁이 만들어져야하는데,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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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똥집
학교에서 이런거 안알려주고 항상 생명의 신비~~ 이러고만 있으니 모르는 사람 투성이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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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
관절이 안좋아졌어요. 특히 무릎이랑 골반이 안좋아져서 등산은 전혀 못합니다. 구두도 잘 못 신어요.
그리고 체질도 바껴요. 전 체질이 좋게 바껴서 냉한게 좀 덜해져서 좋더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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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xx
역시 안 낳아야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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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 속 옹자  WannaONG
출산율 말하기 전에 최소한 이런 문제점이 있고 이렇게 아플 수 있어 이건 사전에 사춘기 접어들면서 학교에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자들도 임신과 출산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니 저 댓글에서처럼 운동 문제 자기관리 문제 이러면서 무지함 속에서 막말을 하는거죠...
10개월 내 몸 포기하고 한 생명을 잉태하는 과정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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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99
저는 출산을 안 한 20대임에도 맨날 병원 다니고 몸상태가 말이 아닌데 애 낳으면 진짜 골로 가겠네요.. 제 영혼과 뼈까지 갈아 넣어서까지 낳고 싶지 않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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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뼈
저도요... 전공관련으로 지금도 매주 병원 출석중에 물리치료 일주일만 안받아도 앉아있기가 힘들게 아파서ㅠㅠ 임신출산은 절대 못할거같아요ㅠ 애기는 이쁠거같아서 인공으로 수정해서 낳을수있는 게 개발 되었으면 좋겠어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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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
엄마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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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P-T
임신부로서 이런 글 보면 두렵기도 하지만 태어날 아기가 너무 기대돼요!
항상 엄마한테 태어나서 가장 잘 한 일이 너희 셋 낳은 거라는 말을 듣고 자라서인지 내가 겪을 희생보다 내 가족이 생기고 나를 닮은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네요
물론 고통과 후유증이 동반 되겠지만 역사적으로 수많은 여성들이 아이를 낳고 잘 살아왔고 저역시 그럴거라고 믿어요
전쟁통에 아이 7명 낳으신 저희 할머니도 건강하게 90세 넘게 장수하고 계십니다
그래도 이런 글들이 더 많아져서 여성들이 숙고된 결정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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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키크드만
예쁜 아이 만나실 거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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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P-T
감사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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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條悟
아... 진짜 이런 글 볼 때마다 엄마 생각나고 너무 미안하고 그렇네요... 저보다 가녀린 몸으로 어떻게 나를 낳을 생각을 하셨는지. 속상하고 속상할 따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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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도넛맛있어요  오리지널 최고에요❤
저 애낳고 애기 돌3.25여쓴ㄴ데 아직도 손목발목다 아프고 젖 쭈글쭈글하고 머리아직도 빠져욬ㅋㅋ무릎도너무아프고 응급제왕이였는데 수술한부분 가끔 스쳐도아파서 아직도 임부팬티 배까지 덮는거 입어요 안그러면 수술부분 쓰리고 아파서여 여자는 애기 갖는순간 목숨걸고 10달 품어 목숨걸어 낳는다는말이 괜히있는게 아닌거깉아요 ㅎㅎ 아기는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진짜 고통스럽기도하고...전 결혼한친규들이랑 결혼할 친구들한테 애기낳지말라고해요 몸 너무 상한다고 ..아기는이쁜데 제 몸이 너무 힘들고 우울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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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oi
전 그래도 내 아이를 키우는 기쁨을 느끼고싶어서 애 낳을겁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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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나파단
저번에 외국에서 조사된 자료들 보면 임신하게 되면 여자 뇌고 장기고 모든 영양분을 다 빨아들여서 태아한테 가는거더라고요.. 그리고 만약 무슨 일 생길시에는 본능적으로 태아는 살리고 모체가 대신 죽도록 본능적으로 각인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현실이 이런데 모르는 사람들 너무 많고.. 애 낳는거 진짜 다시 생각해봐야대요 여자가 다 희생해서 남자 아이 만들어주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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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몸아픈거보다 자꾸 까먹는게 많아져서 힘들어요
진짜로 방금 뭔갈 해야지 하고 생각한걸 1초만에 까먹어요 그리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체취가..
땀흘릴때 옛날엔 그렇지 않았는데 임신이후로는 호르몬냄새(홀아비냄새 라고 하면 많이 알텐데 이런표현해도 되는건가)가 심해서 빨래해도 옷에 계속 남아서 향수로도 안가려져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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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이  행운이엄마👶🏻
솔직히 임신은 여성에게 좋은건 없는것같아요.
뱃속에 생명이 들어서는순간.. 수정이되어 착상이될때부터는
이제 자기몸은 자신이 아닌 뱃속작은 생명을 위주로 바뀌게 될거니까요.. 아기는 잘클수록 엄마는 힘들어지죠..
출산할때는 더그렇겠죠.. 아기는 무사히 나왔으나.. 엄마는 고통의 연속.. ㅠ 몸은 몸대로 아프고 망가졌는데 육아까지!
힘들거예요. 예비엄마들 파이팅..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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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
아이를 낳는게 내 몸한테 좋거나 영향 없는 일일 것이다 라고 생각하기에 아이를 낳으려는 게 아닐 텐데요..
본능이기도 하지만 나랑 사랑하는 사람을 반씩 닮은 새로운 생명을 이 땅위에 태어나 자립하도록 성장시키는 과정이 왜 안 힘들겠어요?
요즘 정서를 보면 출산이나 육아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심하게 기피하거나 '왜 그렇게 살아야 해? 그건 미련한거야' 라고 못박으려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성격이 그래서도 있지만 남들과 둥글게 사는 것의 미덕을 중요시하는 편이고, 세상이 각박하지 않아야 거기 사는 사람들도 행복할 수 있다고 여깁니다
출산이나 육아가 안 힘들어서, 할만해서 하려는 게 아니고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고 그 가치의 실현을 내 손으로 하는 것 역시 행복이라서 하려는 건데
일단 저 글 쓰신 분은 자기 몸에 대한 걱정이 출산 육아를 앞두고 가장 마음에 걸리신다고 하니 안 낳으시는 게 좋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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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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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 미즈키
고생하셨습니다! 아기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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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주고픈곰돌이
맞아요 다들 하는 말이 애 낳는건 너무 고통이고 끔ㄱ하지만 애기가 너무 말도안되게 이뻐서 상쇄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진짜 아이 기르는 기쁨이 큰가봐요..! 댓글에서도 애정이 뚝뚝 흘러요 ㅠㅠ 애기 잘 커서 좋은 어른 되길 바랄게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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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주고픈곰돌이
엄마는 위대하다... 진짜 엄마한테 잘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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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끝나기전에쌍수함
애기 절ㄹㄹㄹ대 안낳을거예요
진심 내 몸도 망가지는 것 싫고
지금 낳아서 이런 환경에 애기 살게 하는 것도 싫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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