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글작성 : 백색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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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 선우정아

친했던 친구와 점점 보는 세상의 풍경이 달라진다는 건 참 슬픈 일이야 우리는 한때 같은 걸 봤었는데
— 유지영 (@alreadyblues) December 5, 2020
유지영 on Twitter
“친했던 친구와 점점 보는 세상의 풍경이 달라진다는 건 참 슬픈 일이야 우리는 한때 같은 걸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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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년을 알고 지낸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가볍고 짧은 만남으로 끝날것 같은 만남은 의외로 길어졌다. 내가 싫어하던 음식도 이젠 먹을 수 있게됐고 그토록 좋아하던 것들은 언제 그랬었냐는듯 희미해져간다. 인생이란 정말 모를일이야
— Eunyoung.k (@kiki_young0901) August 27, 2020
Eunyoung.k on Twitter
“몇 십년을 알고 지낸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가볍고 짧은 만남으로 끝날것 같은 만남은 의외로 길어졌다. 내가 싫어하던 음식도 이젠 먹을 수 있게됐고 그토록 좋아하던 것들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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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 영상에서 모 교수님이 하신 명언. 결국 다 남이에요. 친한 남과 안친한 남이 있을 뿐.
— 🙏벤조_Benzo🧘🏼♀️ (@Limbic_Psych) October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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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 영상에서 모 교수님이 하신 명언. 결국 다 남이에요. 친한 남과 안친한 남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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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끊임없는 만남과 이별의 연속이며, 끊임없는 망각과 각인의 연속이다.
— 𝒕𝒂𝒓𝒂𝒆 (@nothingbutfig) June 26, 2021
𝒕𝒂𝒓𝒂𝒆 on Twitter
“삶이란 끊임없는 만남과 이별의 연속이며, 끊임없는 망각과 각인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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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거나 사랑한다고할수있을때 말하자 우린 영원하지않으니까
— 딸기 (@Ddalki112) January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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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거나 사랑한다고할수있을때 말하자 우린 영원하지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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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젖게 하는 사람은
한때 비를 가려주었던 사람이다.
/ 많은 물, 이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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