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짤일뿐....
영국 드라마 리빙(Leaving)와 20대 호텔 직원의 불륜를 다룬 이야기

두 아이의 엄마이자 44살의 호텔 부매니저 줄리(헬렌 맥크로이)와

20대 초반의 호텔 직원 애런(칼럼 터너)의 사랑(a.k.a. 불륜)을 다룬 이야기
파격적인 소재로 당시 영국에서도 인기가 많았고 3부작임에도 호흡이 빨랐으며
무엇보다 두 주연의 키스씬이 완전 많음







네 불륜드라마니깐요..ㅎ


당시 칼럼은 데뷔 7개월이였는데도 연기를 꽤 잘했음. 무엇보다 직진 연하남의 참맛..캬ㅑㅑㅑㅑ

소재가 불륜이니 만큼 결말은...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줄리의 일상을 보면 좀 슬픔 본인의 삶이..네..)
암튼 소재가 소재니만큼 호불호가 가릴수 있겠지만, 여남 케미 좋으니까 추천합니다!
+) 여주인공이 해리포터 나시사 맞음 말포이 엄마 맞음

위암 투병중 돌아가심..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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