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은 조국에 대한 저의 개인적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슬쩍 묻어가려는게 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도 변한적 없는 의견입니다.
아래 세분을 단 하나의 공통점으로만 엮은게 아닌
진보에 대한 잣대를 다시한번 상기해보자 라는 의미로 글을 쓰니
아직도 조국에게 배신감이 들고 불편한 여시들은
그냥 지나가도 좋습니다
진보
보수와 달리 깨끗한 정당
아니,
"깨끗해야만 하는,
그래야 지지할 수 있는 진보"


노무현


노회찬


그리고 조국
보수에게는 혀를 차고 넘어갈 일도
진보에게는 사형대가 됐음.
그리고 노무현과 노회찬을 바로 곁에서 지켜본,
유시민의 작심 발언

"조국의 온가족 도륙"

"내가 생각했던 만큼 완벽하게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죽으라는 거다"
진보를 원하는 사람들마저,
마치 진보의 생명줄은
유일무이한 가치는
청렴과 완벽인 것처럼...
.
.
.
그리고 또 한명의 진보 스타
모든 날조와 선동을 혼자 이겨내며
대통령 후보에까지 오른

이재명
그가 중시하는 가치


피눈물나는 가족과의 싸움에도,
그로인해 부딪힌 언론과의 싸움에도 변질시키지 않은 가치
그리고 그가 앞으로 맞서야할
수많은 진보 인사를 묻어버렸던 적폐언론, 검찰


진보도 더러워도 된다는 얘기가 아니라
완벽함만이 유일한 살길이 되어
"진보를 위해 싸우는 것은 무섭다" 라며
모두가 진보를 위해 싸우기를 원하지 않는 날이 오지 않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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