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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6069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3/2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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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스위스 안락사 모습 | 인스티즈

 

 

 

 

실제 스위스 안락사 모습 | 인스티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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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졸려
기분이 이상하네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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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택(930828)  종현아고마워사랑해
괜히 눈물이 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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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이된초딩
수능 4등급이라고 적은 것과 자막 내용이 너무 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 동시에 산다는 게 부질없어 보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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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et0
만약 제 지인이 저렇게 죽음을 맞이하고싶다고 한다면 반대할것같네요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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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만지지마시라구요
반대 하지 마세요...
존엄을 지키며 죽을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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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피 인간
이렇게 가고싶어요.
병에 걸려서 괴로워하다가 죽고싶을때는 살고, 살고싶을때는 죽는 인생말고 내가 원하는 날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곁에서 편하게 가고싶어요.
안락사 부분 허용 언제 해줄련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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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aa
얼마나 사는게 힘드셨으면 저렇게 평온하게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싶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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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뭔가 어떠한 이유든 죽는 걸 지켜보는 건 느낌이 이상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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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음
부럽네요 죽을 권리는 자신에게 있다는 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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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_Bow
항상 저런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렇게 보니 좀 오묘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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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 D’Amelio
저 경우는 단순 자살이 아니라 불치병환자이고 의사와 진단후에 내려진 결정이라 들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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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키티
헐 영환줄 알았는데 실제 모습이라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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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고양이
병때문에 고통스럽게 죽는것 보다는 저렇게 죽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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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297348
생각보다 더 평화로운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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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
헝… 눈물나….. ㅠㅠㅠㅠㅠ 자신의 선택이라지만 세상을 뜨는게 이렇게나 간단하다는게 슬프네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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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세븐틴부인
그러게요..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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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윤깅
마실 때 얼마나 많은 생각이 들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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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ililii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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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보이  🌊
먹고나서 뱉고싶으면 어떡해요.. 정말 ...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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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망고그릭요거트
부러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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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기퍼기
우리나라도 안락사 허용해서 자살하는 분들 조금이라도 편하게 가셨으면 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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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 속의 공주
좋은거같네요.. 갑자기 헤어지는 것보다 충분한 작별인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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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Me  또 다른 너 김성규
저도 안락사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뭔가 지켜보시는 분은 그래도 마음이 좋진 않을 것 같네요ㅠㅠ 가족들이라면 더더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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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가젤루좋아
정말 어쩔수 없는 상황에선 이런 선택지를 줬으면 좋겠어요..
언제 이별이 올지 모르는 것보단 어차피 올 이별이면 제대로 준비라도하고 보낼 수 있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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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by is free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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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줴이
3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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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난 케이스케
4444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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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미소
정말로 필요한 분들도 있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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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띠라라
뭔가...그러네요 죽음은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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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바라라  룰라랄라~~
기분이 이상해지네요ㅠ 괜히 슬프기도 하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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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룬
와 진짜 부럽다. 갈 때를 선택할 수 있다니. 한국엔 왜 안 들어올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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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요뜨
아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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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헤이쵸
ㅠㅠ.. 저희 가족도 아프신분 있는데 더이상 나아질 방법이 없대요.. 그래서 계속 생명만 연장하고 있는데 아픈분도 힘들고 가족들도 힘들고 그래서 보면서 울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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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맛고양이
저는 제마지막에 먹고싶은거 먹고
인사하고싶은거 다하고
제가가고싶을때 가고싶어요
갑자기 죽는거 진짜 너무충격이에요
인사조차못했다는 절망감이 커서요
안락사 허용됐음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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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세요?
뭔가.. 그래도 마지막에 후련하신것 같아요.. 안락사도 누군가에겐 정말 필요한거 아닐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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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내속에잠재되어있던생소한감정
기분이 이상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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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는늘귀엽지
부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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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쵸
굉장히 평화롭네요....한사람의 인생이 저렇게 쉽게 끝난다는게 허무하기도 하지만..고통스럽게 죽는것보다는 나은것같기도하고 죽는게 고통스럽지 않다면 너도나도 죽고싶어하지않을까 싶기도 하고...참 오묘한 기분이 드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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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링주링
부러워요 저도 하고싶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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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열
안락사도 훨씬 발전해서 더 이상 저런 형식으로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저 영상을 볼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지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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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퍼지
요즘들어 정말 어지러웠어 이부분 뭔가 머리 맞은 기분이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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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기분이 묘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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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s Communication Center
제가 사랑하는 가족 또는 친구라고 생각하니 정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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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부러워요 솔직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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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Art Not War
부러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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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rob
죽음의 순간에 저렇게 의연하다는게 마음 아프네요 좋은 곳 가셨기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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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는행복해  쿼카는 귀엽지
편안히 가셨으면 그걸로 된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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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hoohoo_
나는 저렇게 가고싶은데 우리가족은 저렇게 못보내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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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예뉘예  이거 난사만 쏴져
죽음의 순간은 언제나 슬픈것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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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꾸츕츕  살앙햅 김종인
편히 가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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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줭  밀키꺼
만약 지인이 가족이 저런식으로 죽음을 택한다면 힘들겠지만 옆에 있어주고 싶어요 물론 그 전에 설득을 많이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한다면 끝까지 옆에 있어주고 싶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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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선택한 죽음이라고 해도 슬픈 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선택을 존중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곁에 남는 사람은 슬플 수 밖에 없겠죠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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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
무서워요 저렇게 죽던 어떻게 죽던 누구나 눈감는 순간이 오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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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바닐라
진짜 기분이 묘하네요.. 여러 생각이 듭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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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렌
자연스럽게 영원히 잠드는 거... 신기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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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베이비  ♡안젤라베이비
부러워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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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베이비  ♡안젤라베이비
누군가 편히 죽는 장면을 보면서 부러워 한다는게 기분이 참 묘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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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기토끼
내 가족, 친구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슬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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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whale
안락사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통의 시간들이 있었겠지요? 저는 결정을 하고서도 두려울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평온을 찾으셨길 바랍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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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다
내 마지막 삶을 존중받는 기분이라 좋은데요 사진이 편안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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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zZs
"역겨워""하지만 더한 것들이 있지" 이 부분 너무 슬프네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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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마리 휴지
좋아 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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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가유
안락사 허용됐으면 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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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al island
저도 저렇게 생을 마감하고 싶어요 사람은 태어났으면 언젠가는 죽게 되는거고 그건 누구도 피할 수 없잖아요 ,, 갑자기 어느날 사고로 죽거나, 나이들고 아파서 오랜시간 고생하다가 생을 마감하는 것보다 제가 떠나고 싶을때 제 인생을 잘 마무리하고 가고 싶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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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콩
저도 처음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픈 환자분들이나 노인분들이 주변 등쌀에 떠밀려 안락사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놓일 수도 있다는 얘기 듣고 생각이 바뀌었어요ㅠ,, 삶과 죽음은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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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에  세븐틴??
그냥 가는 것 보다 안락사로 인해 인사를 하고 가는게 저는 더 좋아보이네요.
언젠가 모두 죽지만 인사라도 하고 간다면 남겨진 사람들도 준비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준비도 아무것도 안 된 상황에 갑작스레 떠나는 거 정말 슬픈일이라서..
저렇게 인사하고 간다면 마치 본인도 여행을 떠나는 기분일테고 허용되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본인 뜻이 아닌 상황도 있어서 참 어렵긴 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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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H628
이거보니까 저는 안락사에 대해 더 찬성할 거 같아요 죽음을 고통스럽게 혹은 갑작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고 선택할 수 있는 게 좋은 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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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와가르송
안락사가 허용된다해도 일반 사람들에게는 승낙을 해주지 않습니다 안락사 승낙을 받는 과정은 어마무시하게 깐깐하고 잘 해주지도 않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해주는것도 아니구요 너무 우울해서 죽고싶다고 해도 해주지 않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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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와가르송
댓글에 안락사가 허용되면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겠다라는 내용이 많아 적었습니다
삶과 죽음에 있어 정답은 없지만 피치 못할 경우들을 제외하고는 자신 스스로 그 삶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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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꾸_
전 저렇게 눈 감고 싶은데 막상 가족이 저렇게 눈 감고싶다고 말하면 절대 못 할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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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츠맛있어
옆에서 지켜보는건 정말힘들꺼 같아요 지금 이렇게 글로만 봐도 힘든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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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무는모기
죽음도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차라리 추하게 죽을 바엔 안락사로 깔끔하게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하루 빨리 안락사가 허용될 날이 오길 바랍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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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A
너무 무서운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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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편 말랑이
죽는 사람 본인이 안락사 당하는 걸 동의했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서 저렇게 동영상을 남겨야 한대요. 초반에도
- 잠깐 기다려야 할 텐데.. 나한테 죽고 싶냐고 물어 봐 (각서 남기기)
- 알았어요
가 맞는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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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편 말랑이
우리 나라도 안락사가 도입되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제가 나중에 늙어서 계속 고통받는다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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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뚜루마뚜루살자  인생은 한 번이니까
'생'은 스스로 택할 수 없지만 '사'는 스스로 택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원치 않는 이에게 안락사를 강요하는 등의 악용이 있다지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닌데 죽는 것도 맘대로 못하게 하는 건 너무 한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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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황민현
근데 안락사 하겠다고 한번 신청하면 취소가 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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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이데  도둑이 든 여름
아니요 몇번이고 물어봐요 거기서 살고싶다고하면 그만둘 수 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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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폿
잘못된 정보예요. 언제든지 결정을 번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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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life
악용을 막기 위해서 기준을 엄격하게 세워놓는걸까요?
죽고 싶은 날 편하게 죽을 수 있는게 마냥 나쁘게는 보이지 않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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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이데  도둑이 든 여름
뭔가 슬프고 기분이 묘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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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이도스타
편안해보이네요..
저희 엄마는 소생술 안하고 그냥 보내드렸는데도 마지막에 숨 몰아쉬는게 너무 고통스러워보였어요
저렇게 의식있을때 인사하고 편안하게 잠들듯 가는게 가족들한테는 마음의 짐이 제일 덜할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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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협회명예회장
저는 저렇게 가고 싶네요 안락사 허용해줬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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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파워  하윤아사랑해
찬성임. 나도 고생 안하고 저렇게 원하는 시점에 가고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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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_  ☁️
너무 힘든 질병이 있어서 차라리 준비된 죽음을 맞이하겠다는 게 아닌 이상
단순히 저렇게 죽고 싶다는 분들은..
자살과 다른게 뭔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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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쓴마마베베  꾸기는 아기지🐰
이게 더 잔인한거 같아여ㅜ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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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년
제발 죽음을 선택할 수 있게 해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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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꾸미기
태어남도 선택하지 못했는데...... 죽음은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절차는 깐깐해야겠지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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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차
나중에 내가 돌봐주는 사람없고 몸 아프면 안락사 허용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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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dora
암 말기 시한부 환자들한테는 부분적으로 허용해줘야된다고생각해요... 죽기직전까지 고통은 고통대로 다 느끼고 가는게 뭐가 소용이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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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리메이
부러운 제도임 남은 생을 병원에서 살아야 한다면 그게 더 끔찍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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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er Maria Rilke
예전에 길에서 죽어가는 애기 고양이를 동물병원에 데려간 적이 있었는데 가망이 없다면서 안락사를 권하더군요(고통이 길어지지 않도록) 한번도 정 준적 없는 고양이의 마지막길을 함께 하면서 무섭지 않도록 계속 쓰다듬어 줬는데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고 최근 몇년 중 제일 많이 울었던 것 같아요. 영상의 당사자도 당사잔데 컵을 권하고 쓴맛을 달래주려고 초콜렛을 주는 에리카한테 감정이입해서 넘 가슴이 아프네요. 권리행사로 이루어진 죽음이지만 필멸자인 인간으로서 죽음이란 언제나 감당키 힘든 슬픔을 느낍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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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저두 저렇게 가고싶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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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Lux et sal
사람의 오감 중에서 사망 후에도 한동안 살아있는 감각이 바로 청각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귓가에 따뜻한 말 몇 마디 말해주는 게 좋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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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tt
저렇게 죽을 수 있다면 세상에 죽을 사람 엄청 많을 거 같아요 대부분 사람들이 죽고싶다고 생각하지만 죽음까지 가는 고통을 견딜 용기가 없어 포기하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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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흠민
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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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스  안가리고스마구머거스
1분간 어떤 생각이 들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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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기분이 묘하네요... ㅠㅠ 슬프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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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칭구  삶은 아름답다.
처음 보는,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그냥 그 사람의 살아온 인생이나 죽음을 선택하기로 한 그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해서 괜히 눈물이 날 것 같아요. 부디 평온히 잠드셨기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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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태월드
나도 저렇게 평화롭게 죽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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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진호  진짜 진 작을 호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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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또마셍
전 겁쟁이라 절때 못할거같네요ㅠㅠ 마시기 전에 포기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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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톡기
고통없이 편안하게 가는거면 안락사도 괜찮은거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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