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출연 자제했으면 입장 전해
“최근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면서 전 남편에게도 이지현과 아들의 소식이 전해진 것 같다.
그는 아이들의 좋지 않은 모습을 방송으로 노출시키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전했다고 한다.
방송 출연을 그만뒀으면 좋겠다는 의사도 표현해왔다고 한다”며 “어린 아들을 향한 부정적인 여론에 걱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news/%ec%9c%a1%ec%95%84-%eb%b0%a9%ec%8b%9d-%eb%85%bc%eb%9e%80-%ec%9d%b4%ec%a7%80%ed%98%84-%ec%a0%84-%eb%82%a8%ed%8e%b8-%ec%9e%85-%ec%97%b4%ec%97%88%eb%8b%a4/ar-AAVTQ6O?ocid=i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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