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래미 어워드 후기, 실크 소닉 콘서트 후기, 라스베이거스 단독 콘서트를 앞둔 소감, 영어 공부 중인 근황 등을 전했다.
그러다 갑자기 숙소 내 비치된 전화기에서 벨이 울렸다. 정국은 "전화가 왔는데 전화 좀 받고 오겠다"라고 했지만 한 번 울리고 마는 벨소리에 "잘못 걸었나?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또 다시 전화가 걸려왔고, 정국은 "누구야. 장난 전화 하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그때 또 전화벨이 울렸다. 정국은 "저 전화 벨소리 약간 기분 나쁘다. 약간 소름 돋는다"라고 하며 표정이 일그러졌다.
그 후에도 전화가 이어졌지만 정국이 전화를 받자마자 끊겼다. 정국은 "너 지금 방송 보고 있지? 누구야. 누군데 지금 장난 전화 하는 거야. 누구야. 하지마. 나 이 전화 벨소리 마음에 안든다. 뭔가 짜증나. 무서워. 거북하다. 깜짝깜짝 놀라고 저 벨소리 들으면 소름 돋는다"라고 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406n1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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