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딸기 먹는 모습을 따라했던 유튜버가 공식 사과했다. 유튜버 대라대라는 최근 자신의 트워터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영상에 대한 사과문이다. 대라대라는 "안녕하세요. 본 영상의 당사자입니다"라며, 자신이 올렸던 영상을 리포스트했다. 해당 영상에는 '딸기 먹는 방법'이라는 자막과 함께 작은 딸기를 작게 베어 문 뒤 "아~배불러"라고 말하는 대라대라의 모습이 담겼다. 또 대라대라는 이 영상에 지난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아이브 장원영의 딸기 먹는 모습을 본 패널들의 반응을 오디오로 덧씌웠다. 영상을 본 네티즌과 팬들은 대라대라가 장원영의 행동을 따라하며 조롱했다고 비난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대라대라는 "본 영상은 장원영 님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알려드리려고 글을 쓴다"며 "저는 평소 아이브의 댄스 커버를 할 정도로 열열한 팬이다. 제 영상이 장원영 님 또는 팬분들께 불편함으로 느껴진 것 같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213/0001213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