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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8045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2/4/1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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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4일 작성된 '아들 집을 사주는 문제'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됐다.

아들 집 사주겠다 하자, 딸들이 손 벌릴 생각 말라고…속상합니다 | 인스티즈

해당 사연에 많은 누리꾼들은 "아들만 해주면 당연히 딸들은 반발하지" "사연보니 어릴 때부터 아들만 챙긴 것 같은데 나 같아도 딸들처럼 말하겠다" "서운하다는 건 결국 딸들에게 손 벌릴 생각이셨나 보네요" "딸들이 아니라 아들을 잘 못 키우신 것 같네요" "남 일 같지 않다. 우리집 같아서 화 난다" "나이 40인 아들이 정신 차려야 할 것 같은데"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부족한 자식 더 챙겨주고 싶은 심정은 이해간다" "넉넉히 사는 쪽이 좀 도와주면 안 되나" "형제 간에 도와주는데 손 벌릴 생각 말라니 냉정하긴 하네요"라며 A씨의 입장이 이해된다는 의견도 다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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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UGH!)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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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san saram
아들이랑 살면 되는데 뭐가 서운?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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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X1)  너의 젊음을 응원해
진짜 화나요. 집은 아들한테 주고, 부양은 양 쪽한테 똑같이 받으려고 하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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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야
양쪽한테도 아닐껄요...저런 집이면 딸들한테만 받으려고 했을거예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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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jfk
당연한 소리를 하시네요..ㅋㅋ 해주는만큼 받는거죠 그렇게 어화둥둥 키웠으니까 딸들은 제대로 살고 아들이 저러고 있는거 아닐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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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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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얌이
부모님 돈으로 아파트를 사주려는 게 아니라 딸들 돈으로 사주시려는 거 같ㅇㅏ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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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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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 그러니까 딸들한테 집 주지말고 집 주는 아들한테 노후 돌봄 받으시라구요
뭐가 문제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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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처럼밝게솔처럼푸르게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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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삐예삐
'예전부터 아들한테 다 주고' 여기 보시면 알겠지만 차별이 있던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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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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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쪼쪼
성별문제가 아니어도 아들이 셋있으면 첫째아들에게만 저랬을 사람들이고 딸이 셋이었어도 한 사람에게만 저랬으면 다른 형제들은 엄마 손절하지요....자식 차별은 자식을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부족한 자식 도와줄 정도의 능력이 되신다면 다른자식들에게는 손벌리지말아야지요. 자기 노후 박박긁어서 부족한 자식 도와주고 다른 자식들에겐 노후 내놓으라고요? 그건 아니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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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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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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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릴타이
갑~갑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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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각부각김부각
복지가 왜나와요?? 부모가 복지부예요? 딸 둘이 이미 잘 벌고있는데 부모한테 보내는돈이 없을거라고생각하시나요? 그 돈이 그대로 아들집이 되는건데 복지라니ㅋㅋㅋ 부모가 번 돈 도 아닐걸요? 손 벌릴생각 하는시점에서 이미 노후준비도 안됐다는건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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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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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e  녹화 중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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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누
333 진짜 공감합니다. 친구 통해 알게된 이모님 아들이 진짜 잘살고 성공했는데 딸이 취업 못해서 딸 계속 챙겨줬대요. 근데 아들이 자꾸 자기 누나만 챙긴다고 집이든 차든 누나한테만 주면 연 끊어버린다 했거든요. 비슷한 사례라 공감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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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글을 제대로 안보신건가요
아니면 본문이 헷갈리게 쓴건가요?
자식을 그만큼 뒷바라지 해줬음에도 여태 놀다 본인생활만 가능할 정도로의 재택근무 자 여서
결혼할 정도의 경제력이 안된다.이말 이잖아요^^!!!!
열심히 살았음에도 잘 안되서
부모가 도움주려 하는게 아니잖아요ㅜㅜ
정말 요즘세대는 독해력이 떨어지는건가요?
아니면 외국인 이신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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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치킨
ㅋㅋ 본인들이 부모 잘 모셨으면 본인들한테 썼을 거라..... 그냥 님은 아들에 본인을 대입하신 거 같아요~ 반대 상황 되어보시면 그런 소리 절대 안 나올텐데..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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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로만 믿고 가자
참나 아들 잘못 키워놓고 알아서 잘 큰 딸들한테 난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봐도 아들이라고 오냐오냐 다 퍼주면서 키웠으니 40 가까이 되도록 백수인데 자존심 타령하며 직장도 안 구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데도 실패하는 거면 도와주겠죠 근데 노력할 생각도 안 하고 쳐 노니까 한심해서 돕고 싶지도 않은겁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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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로만 믿고 가자
과거에 잘 못 챙겨줘서 미안한 마음에 더 잘 해주고 싶어 하는 걸 아픈 손가락이라고 하는 거지 저건 걍 너무 애지중지 오냐오냐 키워서 곪을 때로 곪은 썩은 손가락 자르지도 않고 품고 가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의 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만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이겠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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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말할까
장난하나 딸들한테 아무것도 안해놓고 아들 거리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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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rr
양 쪽 다 이해는 가네요.. 부족한 자식한테 더 주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따님들 입장에선 아들한테만 그렇게 잘 해주면 섭섭할 수도 있죠. 물론 실제로 아들 집 사주려고 딸한테 돈을 빌리려고 하는거라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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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빗가루
저 말 보자마자 얼마나 쌓인게 많았으면 생각이 팍 드는데 글쓴 분은 전혀 모르시겠나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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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C Reece Bibby  19980813
아들을 참 드럽게 잘못키웠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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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그렇게 소중한 아들 아파트 즈그들 돈으로 해주면 되지 결혼도 한 딸들한테 손 벌리려고 했단 건가; 레게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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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mon GO
갑자기 그러는 것도 아니고 쌓이고 쌓인거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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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버터구이
본인이 남들 시선 신경쓰여서 취직도 안하는거면 저 소리 나올만 한데요. 최소한 취업이라도 하고 용돈 안받아썼으면 딸들도 저정도는 아니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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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빼고 완벽한 뉴욕아파트
‘작은 회사는 남들 이목 자존심 문제로’
아들이 진짜 등신이네…딸들 스스로 잘 큰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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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빼고 완벽한 뉴욕아파트
아들래미 잘못 키웠단 생각은 안하는게 신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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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렁이
본인들이 가진건 능력없는 아들한테 다 쏟아주고 나중에 늙고 병들어서 잘난 딸 찾을 생각하는게 진짜 별로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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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p과몰입
형제간에 하나만 차별하면서 키우면 그냥 둘 다 방치한 것만 못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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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주
아니 알아서 잘 큰 딸들한테 손빌려서 아무것도 안한 아들한테 뭔가 해줄라고 하는데 좋은 반응이 나올리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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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이  달의연인보보경심:려
좋은건 항상 우리아들거~~ 하면서 딸 아들 차별하며 키웠을 확률 99%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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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강아지
부모 양심 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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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반뚱띠
차별 안하고 다 소중하게 키웠으면 당연히 도와주겠지만 그게 아니었나 보네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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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이데  도둑이 든 여름
나이 아들 40이 꼴에 자존심이라고 왜 그러고 사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다 알텐데...다 부모탓임...ㅋㅋㅋ 용돈에 집에 그냥 가만히 있어도 해주는데 뭐하러 열심히 삼...ㅋ 딸들은 아들 딸 차별하니까 빨리 집나가고 싶어서 자수성가했을 확률 99퍼 이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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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근데 신체적 정신적 문제가 없는 남자가
작은회사는 안들어가겠다며
계속 고시공부만 했다는게
집이 부자 아닌이상 가능한가요?
글 내용을 보면 중산층도 안되는 그냥 서민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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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아들한테 돈보내준다고 하고 아파트 하나 해주려고 한다는거 보면 서민같진 않은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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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서민 이 아니어도 저렇게 부모가 뒷바라지 넉넉하게 해줌에도 저렇게 안되는 경우는 거의 드물어요
열심히 사는데 본의 아니게 잘안되는 경우는 있지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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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
222동감이요
열심히 사는듸ㅣ 안플리는 경우도 잇기야 잇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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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저한테 댓단분 왜 댓다시고 삭제하셨나요???ㅎㅎㅎ
님이 보내고 삭제한 댓글 스크랩 했는데 댓글로 스샷올려지지가 않네요ㅎㅎ

다른댓글로 스샷 첨부했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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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
와 완전 제 얘기ㅋㅋㅋㅋㅋ 오빠가 서른 살에야 9급 공무원 됐고 저는 예전부터 돈 잘 벌고 있는데
아빠가 어느 날 아빠 이름, 제 이름으로 아파트 두 채 계약해오더니 하나는 부모님 돈, 하나는 제 돈으로 사라고 하고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는 오빠 주겠다고 ㅋㅋ 뭘 그리 당당하게 말하는지
뭔지도 모르고 아빠 믿고 계약서에 도장 찍어서 취소도 못함요 ㅋㅋㅋ... 졸지에 저만 빚쟁이 됨.....부모가 대줄 수 있는 돈 법적 한도 고작 5천만원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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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머펀치  팡팡
그렇게 아들이 좋으면 아들이랑만 살지 나중에 나이들어서 딸들 돈으로 호사는 누리고싶은가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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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앤데일  TXT 태현🐿
악 저희 집이랑 비슷해서 짜증나네요...^^ 저는 이제야 취직한 사회초년생인데 벌써부터 우리가 집을 사면 집은 동생을 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돈 이야기는 항상 저한테만 하세요 ㅎㅎ 집 사는데 보태는 거 제 돈이 동생 돈보다 더 많이 들어갈텐데 벌써부터 동생 주자는 거 넘 싫어요 남자는 결혼하면 집을 해가야 한다나 뭐라나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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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앤데일  TXT 태현🐿
주택청약도 저는 성인되고 제 돈으로 넣었는데 동생은 고딩 때부터 10씩 꾸준히 넣어주시고...^^ 그거 외에도 사소한 차별 엄청 많은데 저 집도 그랬을 것 같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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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우와 40될때까지 직장 하나 없이 노니 집 사준다고 하네 팔자가 폈네요 노후도 아들이 책임지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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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지니
본인 돈 본인 아들한테 주는거?? 부모 마음이죠 ㅋㅋㅋㅋ 근데 딸들이 부모 부양 안 하는것도 딸들 마음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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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음 좋겠다
그따위로 키우니 나이 40 먹고도 그 지경이죠
딸들만 잘 자랐나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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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나겸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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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か
아들이 40먹고 저러고 사는 이유가 다 적혀있네요^^ 비빌 구석이 있으니까 저러는거죠 ㅋㅋ 저따구로 하고 딸들한테는 부양받을 생각을 한다는게 참 웃기네요 염치도 없어보이고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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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RkaWlr
딸들 현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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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이시여!
저 아들은 변변한 직장과 집이 없어서 결혼 못 하는 게 아닐 텐데요...
괜히 남의 집 귀한 딸 데려다가 고생시키지 말고,
그냥 아들 평생 끼고 사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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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짝뽀짝뽀뽀짝  김코튼찐사랑
그냥 죽을때까지 아들 옆에 끼고 사셔요... 딸들만 혼자 잘 컸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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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 생각하면 여전히 따뜻해
쌩판 본 적도 없는 남인데 글만 봐도 저 가족이 살아온 모습이 그려짐 참 ..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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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lovers do  Maroon 5
딸들에게 해준 건 없으면서 바라는 건 많으시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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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랑구름
근데 딸한테 손 벌린 것도 아니고 부모가 자기돈 쓰겠다는데 뭔...ㅋㅋㅋ 부모돈=내돈이라 생각하는 마인드가 아니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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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以豪(류이호)
우리 할머니가 딱 저랬어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아들~아들~ 하면서 아들한테만 다 퍼주고 아프니 딸들만 찾고... 그저 딸은 ATM에 불과했습니다,,,,,,, 진짜 다들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똑같이 배 아파서 나은 자식인데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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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자알 지내니
어휴 한심… 혐오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마지막까지 딸 둘 잘못 키운거 같아 속상합니다 까지 ㅋㅋㅋㅋㅋㅋ화룡점정 ^^ 역겹습니다 그 심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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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자알 지내니
아니 사람 구실 못하는 아들 집 해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해줄 수 있는 일이지만 아들한테만 해줬으니 나중에 아쉬울때 딸들한테 와서 손벌리지 말라고 말하는거죠,, 저 말이 불편하신거보면^^,,, 진짜 나중에 그럴 생각이셨나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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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은 알아서 잘큰거고 자존심때문에 작은 회사조차 취업안하고 용돈받는 40가까운 아들 잘못키운건 안속상하신가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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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무
그냥 딸들한테 도움 받을 생각말고 아들만 끼고 사세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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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20200111
평생 저렇게 해줫으니 아직 정신 못 차린 거겟죠 아들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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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BINOO
남녀를 떠나 아픈 손가락을 더 챙겨주고 싶은게 부모맘인데 이걸 남녀프레임으로만 보고 왜 남자만 챙기냐며 화나신 분들 많으시네요ㅠㅠ 딸들은 차별하고 아들만 오냐오냐하며 키워서 저렇게 한심하게 자란거라니...저 글쓴분이 자식을 어떻게 키웠는지 차별했는지 안했는지 직접 지켜보시기라도 했나요? 뻔하긴 뭐가 뻔해ㅋㅋ 님들 사상이 뻔하네요~ 저 글쓴분 가정에 대해 1도 모르면서 마냥 추측과 피해망상으로 딸들만 피해받고 컸고 아들은 누나,여동생 희생시키고 커서 한심하게 자란거라고 하시는 분들은 피해망상 오지시네요. 나중에 본인 부모가 본인 남동생, 오빠 놔두고 본인한테 뭐 하나 더 챙겨줄때 꼭 얼굴도 모르는 네티즌들한테 딸만 오냐오냐 하고 키워서 버릇 망친다는 소리 똑같이 들으시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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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지금 2030대인 여성들도 8090년대 여아낙태 당하던 세대지만 그 전 세대인 4050대 여성들이 살때도 아무튼 남녀차별 없다고요~
당사자인 딸들이 예전부터 아들한테만 준다고 했지만 아무튼 차별 아니라고요~
비누나 주우러 가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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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BINOO
의견 다르면 시비걸지 말고 지나가세요^^ 그 시대 살았다고 그 집안내에서도 차별 받았으리란 법 없어요~ 지금도 남성에 대한 증오 오지는 시대인데 그렇다고 학교나 직장 가정에서 남자들이 혐오받고 있다고 하면 피해망상이라고 하실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남이 하면 피해망상 내가 하면 합리적 추측^^
당사자들인 딸들이 뭐라 주장했건 그건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고요 아들 말도 들어봐아죠~
닉네임으로 성희롱하는거 수준 떨어져용 님은 덕질이나 하러가세요~ 잘난사람 덕질한다고 본인도 동급이라 착각하진 마시구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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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맞아요 남자들이 여자한테 김치 녀라고 했든 보슬 아치라고 하든 P라고 하든 남성에 대한 증오는 하면 안된다니까요?ㅋㅋㅋ
남자는 여자와 다르게 뭘 해도 무조건 사랑해주고 이쁨받아야되는 존재라구요~😍
그리고 남자는 무조건 차별받을 수 있는 존재지만 시대적 배경을 생각해서 4050대 여자가 성차별 받았을거라고 생각하는건 피해망상이 맞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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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BINOO
맞아요 (일부?)여자들이 남자한테 한남콘 십이한남 재기해 도태!남 2xy 자집애 고기방패 거려도 남혐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면 안된다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는 남자와 다르게 무조건 약자고 피해자고 성역이며 도덕적으로 우월한 존재라 남혐 좀 해도 정당화 될 수 있으며 일부 여성들의 잘못을 비판하면 냄새나고 찌'질한 도'태남이라구요~🤣
여자는 무조건 차별받아 왔지만 지금 남녀갈등과 트페미 워마드 여시쭉빵의 만행을 보고도 남혐이 심하다고 생각하는건 피해망상 이라구요~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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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비누BINOO에게
와 그러게요? 그 남혐들이 다 일베 디씨 오유의 김치 녀 된장 녀 보슬 아치 다음에 나온거네요!😉
역시 페미공장 한국남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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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죄송한데 늘 남동생한테 뺏기고 살았고 앞으로도 부모님 집은 아들인 남동생이 물려받을 예정이라 여기 댓글에 공감이 더 가네요.
님은 남자형제가 없어서 그렇겠지만 지금 결혼하는 80년대생부터 90년생 초중반은 여아낙태도 심하고 특히 셋째 넷째 남녀성비가 100 대 150 이상입니다
차별이 있는데 없다고 하는건 거짓말을 하는거에요. 아들이 대우받은 세대인데 딸들이 그동안 어떤 차별을 받았을지 각자 경험한게 있으니까 저 부모가 어떤 행실을 해왔을지 예상이 되어서 화를 낸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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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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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가
그거야 그쪽은 본인 혼자 경험이고 위에 분은 수치로 반박한 거니까요 일반화는 혼자서 하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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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BINOO
제가 어떤분 말했는줄 알고 수치 타령하세요? 여기서 딸 편 들면서 화낸 모든 분들이 수치로 반박한 부분? 일반화는 자기가 하고있네. 님도 혼자서나 생각하세요 답글로 질척거리지 말궁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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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비누BINOO에게
님이 백프로 글 잘못이해한거 맞습니다
성별문제가 아닙니다.
부모가 어느정도 뒷바라지 해줌에도 마흔살에 본인 생활비만 벌 정도의 생활이고
그렇게 된데에
계속된 합격실패에도 멈추지 않는 고시준비가 첫번째 이고
두번째는 그럼에도 작은회사는 들어가지 않겠다.
인거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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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저는 남혐을 하지 않았는데 저한테 화를 내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무 잘못도 안하는 타인에게도 이렇게 날이선 댓글을 쓰시는 걸 보니 실제 피해는 입으셨는지 모르겠으나 잘못된 방향으로 분출하시는 안타까운 분인것 같네요. 남혐하는 분들에게서 벗어나 커뮤를 잠시 끊으시고 좋은 분들을 사귀시길 기도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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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ⅩO
남녀떠나서 부족한 자식을 더 챙겨주고싶다는 그 심보가 고약한거죠 님 말마따나 키우는데 차별이 없었다 칩시다, 그럼 딸들은 똑똑해서 성공한거고 아들은 모자라서 실패한건데 왜 아들에게만 지원을 더 해줘야하나요? 공산주의인가요? 똑같은 지원 받고 컸으면 자기 능력만큼의 형편을 받아들이면서 살아야죠. 제 분수를 모르고 능력도 없이 원하는것만 많아서 부모 등골 빼먹는 형제를 이해해줘야하나요 그 책임은 내가 떠안는게 맞고요? 열심히 사는 사람은 바보인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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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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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ⅩO
제 말의 요지를 이해를 못하시네요. 여성할당제 반대에 화나서 어쩌구는 왜 나오는건지? 제 댓글 어디에 그런 내용이 있던가요 ㅋㅋ 혼자 무슨 피해의식에 어디까지 앞서나가서 급발진은 그만하시고. 물론 성공과 실패에는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죠. 그래서 사회적으로는 흙수저와 금수저의 출발선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고소득자의 세금으로 그들을 지원해주는거고요 그걸 부정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근데 저 경우는 같은 부모 밑에서 시작한거잖아요? 비슷한 환경에서 컸는데 저 정도로 차이 나는건 개인의 능력문제라는거죠 출발선이 비슷한데도 혼자 능력이 떨어져서 성공 못한 자식을 더 챙겨줄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같은 환경에서 노력해서 잘된 자식들이 억울하지 않겠냐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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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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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ⅩO
삭제한 댓글에게
그 많은 변수 헤치고 성공한 딸들은 단순히 운이 좋아서고, 저 아들은 운이 나빠서라고 변호하고 싶으신건가요? 딸들은 뭐 아무런 변수 없는 이세계에서 경쟁했나 보네요. 그런 것들을 예측하고 잘 대응해서 헤쳐나가는것도 능력이죠. 지금 사회에서 부모의 지위만큼 극복 불가능한 정도의 변수가 뭐가 있는데요? ㅋㅋ 같은 부모 밑에서 환경이 차이나봤자죠. 그리고 본문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저 아들의 실패가 개인의 문제라는게 정상인의 사고라면 보이실텐데요. 이게 납득이 안 가신다면 그냥 당신 말이 다 맞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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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BINOO
EⅩO에게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인이 부모와 본인능력치 이 2가지 뿐이라면 항상 성공하는 사람과 항상 실패하는 사람만 있어야죠^^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사람은 그럼 실시간으로 부모와 본인 능력치가 바뀌는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 어떻게든 저 딸들은 올려치고 아들은 내려치고 싶으신거 잘 알겠고요. 잘 알지도 못하는 남의 인생을 실패했다고 단정짓는거 진심 못배워보여용. 그리고 저 딸들이 성공했다고 누가 그래요? 취업 잘 되는 학과 나와서 집 몇채 있으면 성공한거에요?ㅋㅋ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직업과 돈 뿐이라는 님 가치관이 안타깝네요.

님 논리대로 하면 전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 명문대 나오고 29살에 세후 월500씩 버니까 님의 가정환경이 저보다 특별히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님이 저보다 학벌도 낮고 돈도 못버는건 순전히 님이 저보다 능력이 딸려서겠군요^^ 그러면 저보다 능력도 딸리고 실패한 인생이신데 자꾸 말대꾸하지 말아주세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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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ⅩO
비누BINOO에게
올려치고 내려치는게 아니라 현실이 그래요. 개인이 아주 월등하지 않은 이상 보통 사람은 부모 수준 따라갑니다. 그리고 저 나이 되도록 제 밥벌이도 제대로 못해서 용돈 받아 쓰는 주제에 아직 체면타령하는것만 봐도 실패의 원인이 보이는데 아득바득 저 남자의 실패는 사회탓이라고 하고 싶으신가보네요 댓글들 한번 쭉 읽어보세요 저 아들을 사람들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떻게든 개인의 무능을 부정하고 싶어하시는건 그쪽이겠죠 그리고 그렇게 잘 버시는데 왜 저 남자에 그리 감정이입해서 극대노하시는지? ㅎㅎ 익명 커뮤에서는 누구나 능력자가 될 수 있죠~ 여기 한남더힐 거주자 많은 것만 봐도요 ㅎㅎ 저는 님처럼 늙지 않았지만 님이 세후 500이면 저는 세후 월 천씩 번다고 설정할게요^^ 실패한 인생 주제에 말대꾸 하지 말아주세용 이번 댓에서 님 수준 확인했으니 더 상대 안하겠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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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myway
EⅩO에게
아예 94년생이 늙은거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정이입은 님이 남혐충들한테 하는게 감정이입이고, 실패에 여러 요인이 있다고 설명한건 감정이입이 아니죠. 피해의식과 남혐에 사로잡혀 저분이 남자라는 이유로 잘 알지도 못하는 저분 인생을 실패했다고 재단하고 욕하고 있길래 실패에 여러 요인이 있다고 설명해준게 어떻게 감정이입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지도 못하는 사람 무작정 욕해놓고 자기들이 비판받으면 왜 저사람한테 감정이입하냐고 우기는건 남혐충들 패시브 스킬인가요? 정말 역겨운 스킬이네용ㅠ

전 '남자의' 실패는 사회탓이라고 한적이 없고 '사람의' 실패에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고 했을뿐인데 자꾸만 성별에 집착하는건 본인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남녀프레임 없이 남녀 다 떠나서 사람의 성공과 실패에 대해 말하는데 님은 댓글마다 이악물고 남자가 어쩌구~ 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님이야말로 저 사람이 남성이기 때문에 개인의 무능으로만 몰아가려는 심보 투명하고요ㅠ 걍 머릿속이 남녀프레임으로만 가득차신 분인듯 쯧..ㅋ 하도 남녀 남녀 거리시길래 저도 따라하면, 그럼 여자가 나이먹고 취업도 안하고 살만 뒤룩뒤룩 쪄가지곤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남자 욕이나 하는 여자들도 사회의 잘못이 아니라 개인의 무능뿐인거 알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네 님이 '설정상' 월 천인 건 알겠고 저는 설정상이 아니라 현실이라서요^^ 그럼 '설정상'으로만 성공하고 실제론 실패한 주제에 실제로 성공한 사람한테 대들지 말아주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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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3스타
자식 셋 중 딸 둘만 잘 크고 아들 하나만 모자라게 살고 있다는 맥락에서 딸 둘의 독기가 보임 어떻게든 일 년이라도 일찍 자수성가하고 싶었을 게 분명한 가정환경이 예상될 수밖에 없음 시대가 시대기도 하고ㅋㅋ 그게 아니었다면 따님 두 분 다 굳이 저런 말을 할 이유가? 말마따나 가족이고 환경이 안 된다면 부모 입장에선 해 주고 싶은 게 당연할 터인데.. 확률적으로 말이 안되는데 ㅋㅋ 이럴 때만 가족 타령 하면서 이해 바라는 게 웃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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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공산주의임? 열심히 살았으니 딸들이 더 잘사는게 맞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 밑 빠진 독에 물 열심히 부으시며 아들이랑 깨볶으며 사시라고요~ 40년을 부었는데 안된걸 보고도 노후 포기하고 집해줘야지 이러는 꼴 보이는데 험한 말 안나오게 생겼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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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첨부 사진저한테 댓단분 왜 댓달고 삭제하는건가요?
장난은 사절입니다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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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쮸  🐹🧀
와..반대로 얘기를 하시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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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귤벙귤  귤이 웃으면 싱귤벙귤
왜 저렇게 살까요 저 아들은?
소기업 들어가기엔 쪽팔린데 그 나이먹고 부모님한테 손벌리는건 안쪽팔릴까요?
저라면 저 나이에 부모님한테 손 벌리는게 더 쪽팔리고 자존심 상할 것 같아서 넙죽넙죽 못 받아먹을 것 같은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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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귤벙귤  귤이 웃으면 싱귤벙귤
제대로 된 직업도 없고 돈도 못버는데 아파트만 있다고 장가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지... 딸들 입장 좀 이해가 되긴 합니다.
너무 오구오구 싸고도시면서 키우셨고 온갖 투자 아들한테 다 해주고 나중에 본인이 힘들때 아들한테 도움 못받고 딸들한테 손 벌린다는걸 생각하면 기가 차긴 할것같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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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나신이나엣헴엣헴신이나
그 전이 문제신 듯 하네요ㅠㅠ 근데 그 마음들을 몰라주시는 게 젤 문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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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
부모님 되시는 분이 그렇게 키워서 아들이 그렇게 된듯요ㅋㅋ.. 딱 봐도 아들은 오냐오냐키우고 딸들은 알아서 잘 큰것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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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오유야
진짜 딱 우리집 생각남... 사정 안 좋아서 난 대학생 때부터 알바해서 돈 벌어쓰면서도 장학금 아니면 학교 다닐 형편 안되니까 죽어라 장학금 받을 성적 유지하며 살았는데 남동생은 우울증이라고 몇년을 히키코모리처럼 집에서 놀고 먹기만 하는데 부모님은 저거 제대로 살겠냐고 끝까지 데리고 살려고 하길래 전 학생 때부터 못박았어요 난 쟤 도와줄 생각 없으니까 데리고 살거면 엄마아빠가 알아서 하라고 ㅋㅋㅋ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픈 손가락이겠지만 형제 입장에선 그냥 짐덩어리임... 심지어 첫째는 나고 지금껏 부모한테 잘하고 손 안벌리려고 노력한 것도 난데 동생 밥 못 벌어먹고 살거 같다고 나중에 집 명의 동생 준다고 할때 속에서 열불이 나는듯 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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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셔벗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 반응이 저런거겠죠.. 반대로 딸이 힘들고 아들이 잘살았었다면 딸한테 집 해주고 아들한테 손 벌려가며 살았을지 궁금함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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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누
똑같이 해야 되는게 맞아요 진짜... 형편 안좋은 자식한테 손 더 간다지만 성공한 자식도 결국은 본인 노력하에 이뤄진건데 차별받을 이유가 없어요.

아는 이모님 얘긴데 딸만 챙겨서 아들이 좀 넉넉한데 연 끊네 마네 하고 있더라고요. 성별 떠나서 자식이라면 누구든 서운할 얘기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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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음... 막줄 전까진 어떻게든 이해하려 했는데 ㄹㅇ 잘못 키운 건 아들 아닐까요? 40 먹도록 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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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랑해  💚
받은 만큼 부모님 부양하는 자식이면 문제가 없죠ㅋㅋ 근데 40까지 백수인 사람이 저거 받는다고 뭐 정신차리고 돈 벌어서 부모님 부양하겠어요 ??? 부모님이 백수인 아들한테 갖다쏟는 만큼 딸들이 부양해야하니까 그런거지,,, 받는 자식 따로 부양하는 자식 따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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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콘
아들한테 집 주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시고요 아들한테 집 줬으니까 우리 돈 없다며 딸한테 손 벌리지 말라고요...... 딸이 우리도 집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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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르푸르
남자 여자의 문제가 아니라
성별 바뀌었어도 똑같아요
돈은 딸한테 다 퍼주고 봉양은 아들한테 받는다하면 안빡칠 사람 누가 있음? 걍 저 부모 심보가 문제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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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뚜껑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부지..왜 몰라요 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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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너무예뻐♡  예쁜게 최고야
아들이 부족한게 아니라 그런게 키운거같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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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ⅩO
열심히 사는 사람만 바보되는거네요. 자기가 게으르고 쓸데없는 자존심 부려서 가난한건데 왜 그걸 내가 성실히 살아와서 결과물 일궈냈다는 이유로 도와줘야하나요? 출발선은 자식 셋이 다 똑같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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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별
자식이 그 나이 먹도록 제대로 된 사회경험이 없다는건 부모가 잘못 키운겁니다. 자식 양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개체로 독립시키는 겁니다. 흔히 말하는 사람구실하게 만드는게 목표 인겁니다.
짐승부터 인간까지 모든 생명체는 자식의 독립을 위해 양육하는겁니다. 그걸 망각하고 평생 데리고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자식을 망치는겁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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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빠뽕
부모입장에언 아픈손가락이지만..
다른 자식들 입장에서는 어릴때부터 나는 조금만 주고, 저애는 더 챙겨주는 걸 느끼면서 자라왔겠죠..
저는 딸들이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아들이 열심히 사는 아들이면 모르겠는데, 중소기업은 다니기싫다잖아요.
애초에 부모한테 손벌리는게 익숙해보입니다.
뭐가 이쁘다고 형제들이 도와주고싶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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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희진  ♥(✿ฺ´∀`✿ฺ)ノ
아들… 잘못 키우신 거 아닌가요 ㅠ 차라리 알바라도 하게 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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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분명
그렇게 키웠으니 아무것도 안하는겁니다....
내쫓아가면서라도 독립하는 법을 가르쳐야하지 않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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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비
딱 지금 저희 외가집같아요. 그놈의 아들!
엄마랑 할머니랑 얘기하면 괜히 기억력 좋은 저는 못된년이 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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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댜댱
ㅋㅋㅋㅋ딸들이 아니라 아들을 잘못키우신거 아닌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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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엔
딸도 아들도 잘못 키운 거죠 아들을 편애하고 딸들을 차별했으니까요 그래도 딸들이 잘 큰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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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쪄  내새끼들최고야
아들을 잘못 키우신 거죠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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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uu
그동안 어떻게 해왔는지 알만함...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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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처라 사랸해  결혼하기로했음축가는남우현
으… 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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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MCHA  박서함뉴이스트덕질함
말이야 방구야 싸지르면 다 말인줄 아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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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리
뇌구조가 다른가봐요 어찌저리 양심없는데 착한척까지 역겨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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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롱  짜장식품 최고
아... 짜증나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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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롱코롱
그냥 집에 항상 모자른 자식은 있는법이라...
아들공부 시킨다고 딸 학교 안보낸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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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카레
ㅎㅎㅎㅎㅎㅎ 안겪어본 사람들은 모르죠 ㅋㅋㅋㅋㅋㅋ 저 글 읽으면 딱 보이는데 딸들이 "예전부터 아들한테 다 주고 우리한테 손 벌릴 생각마라" 비슷하게 살았던 사람들은 알꺼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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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S
부모가 모두 잘 돌본 와중에 그냥 아들이 못나서 더 챙겨주는거면 암말 안했겠지만 분명 차별이 있었으니 더 저러는거 같네요. 우리엄마나 이모들은 막내삼촌 살뜰히 챙겼어요 할머니가 아들이라 오냐오냐 키우지않으시고 본인이 워낙 바쁘셔서요. 자식들의 사이는 부모가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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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允  이재윤🐣
아들만 오냐오냐 키우셨나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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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BH
평생 그렇게 한쪽만 챙기면서 살아서 딸들이 그렇게 행동한 거 아닐까요...저는 부모님이 집살때 제 명의로 한다고 했을때도 오빠들이 상관없다고 했었거든요 어떻게 살아왔길래 열심히 일해서 돈까지 많이 번 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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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십잡스야  누구하나 날 무시할 수 없어
부모님 마음은 이해간다만 아들이 진짜 한심하네요 잘못키운 업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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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쿼카
거주환경때문에 결혼 못한게 아닐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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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찻
윗세대들 대다수가 아들한테 집해주고 재산주고 딸안주다시피 ㅇㅇ 내 알 바는 아니지만 내 엄마가 알 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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