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악의적으로 편집돼 올라온 '할머니 임종지키러 가야된다고! -> 버스타세요' 영상
이준석 당대표도 올리고
ㅍㅋ에도 올라오고
기사는 셀 수 없는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실제 당시 상황 전문은 이럼.
시민: 아니 씨X 할머니 임종지키러 가야된다고! 아니 씨X 할머니 돌아가시면 어쩔건데 ㅈ같은ㄴ들아! 시위자: 버스타고가세요. 죄송합니다. 시민: 야 X발ㄴ아 진짜, X발아 (니들 인권만) 다야? 남 생각 안해? 시위자: 죄송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중략) 시위자: (자신도 대중교통 이용이 안되는걸) 그런 걸 당해봤기 때문에 잘 압니다. 저도 그래서 임종을 못 봤거든요. 정말 죄송합니다. 풀버전은 뒤에 자기도 장애인이라 대중교통 이용 못해서 가족 임종 못지켜본 경험이 있다고 울먹이면서 사과하는데 쟤들이 선동하려고 올린 유튜브 영상에 그 부분을 싹 빼놓고 할머니 죽든 말든 감정 공감 1도 못하는 싸패로 만들어놓음
그리고 서울교통공사 내부 문건 유출됐는데 교통공사에서 이 '임종 사건'을 이용해 여론전 하라고 조직적으로 지시하고 뿌린거였음.
ㅊㅊ the.q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