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의 모교 경복고등학교 축제에 참석한 가운데 일부 경복고 학생들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복고 학생들의 인스타그램 내용과 축제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 학생들은 에스파가 서 있는 무대에 난입하거나 외설적인 멘트와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논란이 알려진 이후 누리꾼들은 교육부에 경복고등학교와 관련된 민원을 넣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온·오프라인 성범죄 행위에 관한 내용을 토대로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경복고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경복고 축제 때 무대 난입했던 학생이다. 제 생각이 짧았다. 죄송하다"며 "에스파 팬분들께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일은 다 벌려놓고 짧게 사과하면 다 끝인가" "에스파한테나 사과하길" "이미 교육청에 신고했다" "24시간용 사과문이냐" "자필 사과문 써도 모자를 지경" 등 냉담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수만의 모교로 알려진 경복고등학교는 남다른 협찬 크기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축제 참석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혜지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기사 원문
http://naver.me/GE5hTeUk
"생각 짧았다" 에스파 무대 난입한 경복고 재학생, 결국 사과…교육청 '민원' ing - 유혜지 - 톱스
에스파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의 모교 경복고등학교 축제에 참석한 가운데 일부 경복고 학생들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복고 학생들의 인스타그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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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고 검색하니까 기사 딱 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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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