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미개히다고 생각
예전 미국으로 이주한 한국 교민이 이런일이 있었죠
공개된 장소에서 아이 엄마가
아이를 쥐어박는 정도로 훈계를 했을겁니다.
그런데 얼마후 경찰이 출동했고 현행범으로 부모를 체포후
혹시 석방되더라도 아이와 분리되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다행히 대사관에 알려져 한국과 미국의 문화차이에서 오는
오해를 설명하느라 진땀을 뺏다고 하죠
개인적 경험도 지독하게 있고 해서 그런지
교육열이 높은데에 반해 부모들 본인의 수준은 저열한
사람도 꽤나 많다고 생각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학대 강도만 보더라도 .... 국가수준에 비해
절대 낮은 수준이 아닙니다. 오히려 놀라울정도로 잔인하죠
고등학생때까지 틈만 나면 잠도 못자고 양부모로부터
골프채 빠따로 개맞듯이 맞고 자란 아이는 부모를 토막냇고
무기수로 살게 되었죠 친형만이 유일하게 낱낱이 증언하며
동생을 이해한다며 두둔해주었습니다.
주위를 돌아보고 관심좀 갖어주세요 좀만 이상하면
몰래 신고라도 해주세요 설령 본인이 오해 한거면 어쩌지 라는
걱정이 드셔도 신고해주세요 (신고자 노출이 걱정이 되실수 있으니 신고하실때에 경관에게 미리 말씀해두세요 그렇게 안하셔도 최대한 보호 해주려고 하긴 할텐데 또 경찰관중에 간혹 실수가 나오기도 하니까요)
평생을 약과 고통속에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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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