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om/issue/240464569






폴리티코가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미 연방대법원 다수의 대법관들이
1973년, 미 연방대법원이 낙태권 보장을 결정한 '로
대 웨이드(Roe v. Wade)' 사건을 기각하는 것에 투표.
새뮤얼 알리토(보수성향) 대법관이 올해 2월에 작성한 98페이지에 달하는 이 의견 초안에 따르면,
이 "로 법안(낙태권 보장)"은 "시작 단계부터 완전히 틀렸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약 50년간 유지되어온 헌법상 낙태권 보호 결정을 전면으로 부정하고 있음.
아직 '초안'이기 때문에 대법관들의 표심이 변화할 수도 있지만, 현재까지 대법관 구성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보수성향의 5명의 대법관의 표심은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연방대법원은 오는 6~7월 중 '로 대 웨이드' 사건에 대한 기각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짐.
만약 이렇게 되면 반세기 동안 이어진 낙태 권리에 대한 연방 헌법적 보호는 즉각 사라지고
미국의 각 주들이 낙태 제한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됨.
그럼 보수적인 주에 사는 여성들은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것.
(지금도 미시시피주와 같이 끊임없이 낙태를 금지하려는 주들은 이미 많음.)
이 뉴스가 보도되고 나서
미국 sns 다 뒤집어진 상태고
연방대법원 앞에 모여드는 미국인들도 많아지는 상황


특히 미국 저런 판결들은 미국안에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끼치는 영향도 커서.... 진짜 우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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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