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불과 몇 주 전인데오늘이 군중을 보고 "저 다시 출마할까요?"지지자들의 배웅에 얼마나 큰 힘을 받았는지 알것같은 한마디였음조심히 가세요 문재인 대통령님, 김정숙 여사님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