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인 직장 동료가 있음
다음날에 같이 프로젝트를 하러 가야 했음
내가 너 픽업해서 운전해가겠다고 제안함
동료가 고맙다고 하고 집 주소 불러줌
다음날 동료 집에 도착했는데 걔가 아직 준비 덜 했다고 안에서 기다리라함
그러면서 커피 먹을거냐고 물어봄
모닝커피 아직 안 먹었어서 ㅇㅋ했고 걔 와이프가 커피 만들어줌
프로젝트까지 걔 데려다주고 올때도 태워서 걔 집에 내려줌
동료가 "운전해줘서 정말 고마워" 인사했고 나도 집으로 감
문자가 와 있었음
"모닝커피 값으로 0.5유로 보내줘"
이것이 "더치페이"다...
유학시절 친구가 요리해준거 먹고 재료비 청구받았다는 일화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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