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호킨스 마을
조이스(위노나라이더)의 아들 윌이 어느날 밤 갑자기 실종됨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돌아다니던 삼총사

비밀스러운 여자아이(일레븐)를 만나게 되고

일레븐이 윌의 실종과 관련있다는 걸 알게됨

그리고 정부가 윌의 실종에 대해 감추고 있는 음모를 알게되는데.....


한국어제목은
원제는 스트레인저띵즈야
응팔처럼 80년대 향수를 상기시키는 드라마라서
(80년대 배경)
미국에서 진짜 어어엄청!! 대중적으로 흥하고 덕후들 대량생성함
80년대 배경이 드러나는 소품들 음악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고
드라마 장면을 80년대 영화들로 많이 오마주하기도 함!




(너무나 고증을 잘한 스타일인것...)
쌀국 공기를 마셔본적이 없어도
저절로 80년대 쌀국뽕에 취하게 되는 매직을 경험할 수 있음
장르는 SF 모험 스릴러 청춘 소년만화물 정도라고 할수있겠따
응팔에선 고딩들이 주인공이었자나?
여기선 중딩들이 주인공임

애들이라서 유치할거같지만 아니야~.~
자기들만의 룰과 해결방식으로
아주 탁월하게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나간다ㅇㅇ
똑똑이들임
드라마는 크게
아이들과
(윌의 친구들)

고딩들
(윌의 형 및 친구들)

어른들
(윌 엄마와 경찰서장)

세 집단의 인물들이 모두 윌의 실종사건과 일레븐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엮여서 촘촘하게 진행됨
그리고 스릴러 요소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심장쫄리면서 볼수있따
조오온잼
현지인기가 많아서
백악관가서 오바마도 만나고


상도 타고
골든글로브 오프닝 라라랜드 패러디에도 나오는 등등
">
1:31부터~
승승장구함
완전 재밌고 애들 귀여우니까 꼭 보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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