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은은 "제가 봤을 때 너무 바보같아 보였다. '하지 말고 가만히 있을 것을'하고 후회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막상 현장에 가면 정신이 없다. 정말 큰 카메라가 얼굴 앞까지 들어온다. 순간 무슨 표정을 지어야 하는지 판단 미스였다"라고 전했다.
— 쩡 (@jjjeong918) June 7, 2022
ㄱㅇㅇ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 pic.twitter.com/159F0ilR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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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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