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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72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6/21) 게시물이에요

 

고양이 천마리 죽였다는 기사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 인스티즈
고양이 천마리 죽였다는 기사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 인스티즈
고양이 천마리 죽였다는 기사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 인스티즈
고양이 천마리 죽였다는 기사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 인스티즈

7~8년간 1천 마리 넘는 길고양이 죽였다는 건
1. 열혈 캣맘의 "일방적인 주장"임.
2. 흉기들고 고양이 끔살한게 아니고 무개념 캣맘이 밥주는 데에 쥐덫 놓듯 쥐약 발라놓은 거임.
3. 그걸 천마리 죽였다는냥 제목 뽑은 뉴스 클라스.

4. 이미 길고양이는 11년 전뷰터 퇴치종임

  퇴치종인건 들고양이,,,  길고양이는 아니라고합니다. 정보전달오류 죄송.. 


보는 시각에 따라 학살 vs 잘했다 라고 볼 수 있지만
중립기어 떼고 어느 한 쪽만 따지자면
제 입장에서는 잘한 행동이라고 봄.

대표 사진
부자 된다
이건 좀 더 자세히 봐야 알겠지만 이것과 별개로 요즘 무개념 캣맘이 많은듯.
제가 사는 빌라만해도 캣맘이 자꾸 저희 집 빌라에서 밥을 줘요. 자기네 집에서 안주고. 그러다보니 그 주변이 더러운데 캣맘이 절대 안치우고 주지말라고 해도 계속 주네요.
왜 계속 자기네 집 앞이 아니라 남의 집 앞에서 주는 걸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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