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역은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법무법인 한바다의 시니어 변호사이자 우영우의 멘토이며 강기영 배우가 맡음
처음 영우가 한바다로 입사했을 때 정명석은 자폐를 가진 영우에 대해 믿음직스럽지 못했었음
영우를 처음 보고 대표실을 찾아간 대사
🤓 저랑은 다르지 않습니까?
🌊 뭐가 다르지?
영우와의 이야기 도중 자기의 잘못을 알고 바로 고치려는 정변호사
🤓 미안해요. 그냥 보통 변호사라는 말은 좀 실례인 것 같아.

3화 에피소드중 회장의 차별적인 발언으로 대표실을 찾아가 설득해달라는 정변
자폐에 대한 인식이 바꼈다는걸 볼 수 있음
또 자연스럽게 삿대질하는 동료 막는 정변

회차가 지나면서 자폐에 대한 인식응 바꿔가고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차별을 받는 영우에 부당함을 느끼는 정변이라 한바다에서 영우의 아빠가 되고 있는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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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