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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에 따르면 대전 유성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4시쯤 카이스트 대학원생 A씨가 학교 실험실 화장실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되진 않았지만, 시신에 외상 등 특이점도 없었다”고 YTN에 밝혔다.
이어 “유족이 반대해 부검은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타살 혐의점이 없어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708n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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