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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범행 도중 경찰 자수

아이돌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배우, 보이스피싱 가담 | 인스티즈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 경기도 모처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인 B씨로부터 600만원을 건네받아 다른 현금 수거책에게 전달하려 한 혐의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A씨는 인터넷에서 '고액 아르바이트 자리가 있다'는 글을 보고 일을 시작했지만, 이후 이 일이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임을 알아차리곤 경찰에 자수했다.

A씨는 유명 아이돌 그룹 FT아일랜드 출신으로 그룹을 탈퇴한 뒤 연기자로 활동해 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6042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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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ent
기자들 진짜^^ 아 오랜만에 듣는 소식이 이런 소식인 줄 알고 마음 아플 뻔 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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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토  닌닌
고액 꿀알바는 없습니다 여러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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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예슈화  예(쁜)슈화
진짜 오랜만이다ㅠㅠ
이상한걸 빨리 알아차려서 진짜 다행이에요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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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 기사 오보입니다.

그는 “지인 추천으로 A씨가 일자리를 얻은 건 맞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일한 지 총 4일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며 “공고를 보면 유명 펀딩 회사를 사칭하고 있다. 코로나19 시국이어서 비대면으로 면접이 진행됐는데 입사한 다음날 바로 이상함을 감지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보이스피싱 회사 측에서 현금 입금이 안되는 투자자의 돈을 받아와 달라고 하더라. A씨는 피해자에게 돈을 받자마자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원고지는 가지도 않고 경찰서로 바로 갔다”며 “A씨 덕분에 보이스피싱 조직을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피해도 막을 수 있었다”고 알렸다.

이후 피해자 측과 경찰 측은 A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경찰서 측에선 고맙다며 보이스피싱 방지 홍보 대사까지 제안했다. 현장에선 훈훈한 분위기였다”며 “피해자는 경찰을 통해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고 전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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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쥬쥬쥬
다행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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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뭘로하지
고액꿀알바는 없어요 여러분...일이쉬운데 돈을 왜 많이주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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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깅
제목낚시 절레절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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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라  mamamoo
기사만 봤으면 오해할뻔 했네요.. 첫댓 답글 보고 알았어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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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트  똑또키바라
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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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ov
와 진짜 요즘은 기자만큼 싫은 인간들이 없쎄여 댓글보니 경제적으로 어려운것도 아니고 그냥 일자리 소개받았는데 사기라 신고한거잖아요 시민상받을 일아닌가요? 만만한게 연옌인가 팬이 아닌데도 제목보고 맘이 안좋아 들어왔는데 팬들은 어땠을까 어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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