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문도 없는 고시원방에 살며 생활고에 허덕이는 여주



안 그래도 알바 가기 짜증나는데
옆방 여자가 남친 데려옴개념갑








소주 한병 사서 유세 떠는 그남...여주 개빡침









안 그래도 빡친 여주의 신경을 슬슬 긁는 옆방 그남
그 와중에 여주 기완전쎔











현피 뜨러 나갔는데 정작 옆방은 비어 있었고...




나도 이 때 불 켰음
무서워ㅠㅠㅠ



























알고보니 2003년에 살고있는 그남
타임라인이 꼬인건가









나는 코인 사라고 말해줘...








코인도 사라








신나서 세금 떼는 건 생각도 안 하고
냅다 현금 100억 준다는 그남




미래의 자신이 노크를 했는지 궁금해 하는 그남
무슨 생각으로 18년을 기다렸을까?




남주는 과연 로또에 당첨 됐을까요?
뒷 이야기는 네이버 화요웹툰 벽간소음 에서 확인
오랜만에 웹툰 찾아서 추천글 쓰러 옴
소재랑 스토리전개 참신하고 스릴 있어
여주 남주 둘다 쎄서
둘이 머리 굴리고 기싸움 하는거 보는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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