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장면 中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별똥별 등의 회문(팰린드롬)을 좋아하는 주인공,
주인공 방을 보면 법관련 내용을 제외하고도
정체 불명의 메모들이 있는데,
영어로 이루어진 회문,
사토르 마방진인 [이길수 "내 안의 퍼즐"]
사토르마방진인 [헌옷수거함 "아홉수의 마방진"]
이처럼 회문과, 이와 유사한 사토르마방진(가로로 읽어도 세로로 읽어도 같은 글) 형태의 글들이 적혀있다.
잘 보이지도 않게 스쳐지나가는 장면인데 디테일이...
| 이 글은 3년 전 (2022/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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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장면 中 영어로 이루어진 회문, 사토르 마방진인 [이길수 "내 안의 퍼즐"] 사토르마방진인 [헌옷수거함 "아홉수의 마방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