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 달쯤 티켓 월드투어 세일링 현황이 공개됨
대부분 2천석 이상 되는 규모에 4천석 이상인 공연장도 2곳이나 있음
한 달도 안되는 기간동안 이 정도로 티켓 파는 국내 여돌? 현재로써는 손에 꼽힐 정도임
History has been made tonight as @hf_dreamcatcher have taken the stage at the #SantanderArena for their first arena headlining performance and the first K-pop performance in Reading, PA!!#liveinRDG #dreamcatcher pic.twitter.com/44WR7axjkS
2번째 공연장이었던 레딩에서는 산탄데르 아레나에서 공연한 최초의 아이돌이라고 공식 SNS에 트윗을 올려주기도 하고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레딩은 최대 만석이 5천석 규모인지라 우리나라 올림픽 홀(3천석)보다 수용인원이 더 많았음
거기에 더해 K-pop 아이돌 중 최초로 드림캐쳐가 프리마베라에 초청되었다는 소식은 많이들 들어봤을거임
그런데 프리마베라 사운드 페스티벌 규모가 어느정도인지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 적어보자면

(http://kofice.or.kr/c30correspondent/c30_correspondent_02_view.asp?seq=13915)
프리마베라 사운드 페스티벌은 영국의 잡지 타임아웃이 뽑은 '세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베스트 50'에서
무려 1위를 차지하며 19년 기준 22만명이 방문했던 페스티벌임
(참고로 요새 국내 아티스트들이 많이 참여한 코첼라는 3위였음)


심지어 드캐는 초대손님 격으로 한두곡 부르는 게 아니라 마지막날 저녁 시간대에 미드라이너 자격으로 한시간 가량을 공연함
국내에서도 얼른 더 유명해졌으면..!

뭐라 끝낼지 모르겠어서 우리 자랑스러운 꿈둥이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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