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원래 인생은 한 번씩 힘든 거고
존재는 한 번씩 무너지는 거고
그러다가 또 괜찮아지는 거니까
난, 계절 탓이나 하면서 오늘을 잘 지나가 보련다
당신이 내 삶에 나타나 준것을 감사한다
그것이 이유가 있는 만남이든
한 계절 동안의 만남이든
생애를 관통하는 만남이든
너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듣지마
상처받을 필요도 없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건 나의 일이었다
다 이렇게 사는거라고들 하네요
대체 무슨 의미를 가지고서 살아가는 건가요
차라리 이럴 바엔 종말을 바라는 게 더 나은 거 아닌가요
다 이렇게 산다는 건
즉, 더 좋아질 건 없다는 뜻이잖아요
그럼 대체 무슨 희망을 가져야 하는 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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