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객기를 부리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직함도 없이 직접적으로 비난을 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아직도 남쪽 대통령 문재인이 통치하는 나라로 착각한 것이 아닌가 모르겠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남쪽 대통령 문재인이 아닌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이 통치자라는 것을 김정은 돼지새끼는 망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김정은이 핵 하나 믿고서 까불다가는 그야말로 네 생명이 풍전등화처럼 될 것이다. 이제부터 꼬박꼬박 윤석열 대통령님이라고 직함을 넣어 부르기 바라고 從金들의 집권은 끝났다는 것을 김정은은 명심하기 바란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윤석열 정부가 대북 선제타격 등을 시도할 경우 정권과 군대를 전멸할 것이라고 강도 높게 위협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김 위원장이 직함 없이 윤 대통령을 직접 비난하고 한국 정부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더 이상 윤석열과 그 군사깡패들이 부리는 추태와 객기를 가만히 앉아서 봐줄 수만은 없다”고 비난한 뒤 “우리의 자위권 행사를 걸고들고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면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지금 같은 작태를 이어간다면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애송이 김정은은 함부로 객기 부리면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경고나 협박하지 말기를 강력하게 경고하는 바이다.

인스티즈앱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