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렇다면 올 연말에 여론들을 수렴해서 로드맵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만약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다면 1년 조기 입학이 철회될 수도 있다는 말씀이시죠? [박순애] 그렇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희가 미리 의견 사전조사를 했을 때 시도교육청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런 부분을 중장기적으로 수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당장 입학을 앞둔 부모님들의 경우에는 걱정하는 부분들도 있는데요. 이 정책이 왜 나왔는지에 대한 설득 과정들이 조금 있어야 되겠죠. (중략) 그러면 우리 학생들도 외국으로 나가야 되는데 그런 글로벌 역량에서 우리 아이들이 다른 나라의 아이들과 유사한 속도와 유사한 단계로 교육을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아이의 미래와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어머님들께, 학부모들께 다 같이 공유하게 되면 어머님들의 생각이 바뀔 여지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님들이 굳이 이건 아니다라고 하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떤 선택형으로 열어주는 것이지 일단은 저희가 업무보고에서 정책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저희가 희망하기는 이 좋은 정책이 국가에도, 아이들의 미래에도 혜택이 되기를 지금은 바라고 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20730152606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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