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주인공 🥰💖🌟🍒🌷

강아지 자기 이름 아는 줄 알았는데 멍멍아 비닐봉지야 꿔바로우야 볶음밥아 이렇게 불러도 달려옴...
— 고애기 (@hidekilove90) July 22, 2022

그 주인공 😘🌷🌈🍭💘

멍멍이는 단어가 아니라 목소리 톤으로 알아듣는다고 그래서 내가 실험해봤음..
— 방울 (@hardy88_) July 23, 2022
고구마!!!!!!!😡 하면서 존나 무서운 표정으로 화내봤는데
존나 좋아함. 알아서 고구마 앞으로 감..
입마개~☺️ 하고서 간식 주는 톤으로 상냥하게 말해봄
개싫어함. 바로 숨음.
우리 멍멍이들은 단어 구분 가능한듯 https://t.co/AzZmDns3uR
( ⸍ɞ̴̶̷ ·̫ ɞ̴̶̷⸌ )

이름을 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찾는 마음을 아는 것 https://t.co/FlqbPEwkTD
— 위래🌹☂️ (@N91211) July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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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