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주인공 친구나 옆집 여자 등 선글라스 쓰고 있다가 내리면 눈에 멍 들어있었음. 남편한테 맞아서 ㅇㅇ 폭행 당하고 멋쩍게 웃으면서 계란 눈 주변으로 굴리는 장면. 근데 꼭 가정폭력을 당한 여성을 늘 푼수같은 이미지로 설정해 가정 폭력을 정당화하고 희화시킴. 요즘은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은 생긴건지 거의 안 나오긴 함.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