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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 슈라우드 ll조회 194351l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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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월 전
겪어 보지 않은 일이라 결코 비난할 수가 없네요 1개월 전
너무 너무 너무 슬퍼요 1개월 전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1개월 전
아...그럴 수 있다 싶습니다 1개월 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고통일 것 같아요 1개월 전
22 아무도 글쓴이 욕할자격 없다고 생각해요.. 어줍잖은 동정심과 알량한 도덕심으로 저분들의 고통을 이해할수는 없을것같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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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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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55 어떤 감정일지 상상조차 못하겠어요
1개월 전
66 동의해요..ㅠ
1개월 전
7 그리고 누구의 잘못도 아닌..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1개월 전
88.....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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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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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10
1개월 전
거기 집게리아 맞죠?  아뇨 전 뚱이예요!
12... 글에 다 안 쓰셨지만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도 안 오니,, 그냥 안타깝네요..
1개월 전
함께 나락까지 갈까.  .. 여기가 제 나락이에요 .
13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돈 시간 노력 쏟아부어도 안된다는걸 알고 포기했을 그 심정이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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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15...
1개월 전
16 다른 정신지체 가지신 분들 가족도 다를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1개월 전
Kakao friends 무지  MUZI는 무지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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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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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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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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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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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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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마음이 아프네요..누굴 탓 할 수가 없어요 1개월 전
저렇게 적기까지 십몇년간 가족들의 케어를 우리가 가벼이 말할 수 있을까요 1개월 전
하 ㅠㅠㅠㅠ 착잡해 .. ㅠㅠㅠㅠ 1개월 전
담담하게 설명하는거도 맘아프다........ 1개월 전
와... 이건 정말 상상도 못할 고통이네요.. 모두가 힘들었겠어요 1개월 전
아이고 참.. 1개월 전
터지고있는  팡팡파라바라팡팡팡
착잡하네요... 1개월 전
ㅠㅠ 1개월 전
지적장애를 키우는 집도 힘든데 중증 자폐면... 착잡합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1개월 전
하....낳기전에 자폐라는건 알수는 없었을까요?..
알았다면 안 낳으셨겠죠? ...ㅠㅠㅠ
1개월 전
제 왕자님이세요.  최고 전사 강영현
자폐는 태어나서 성장을 하면서 무언가가 늦는구나 싶어서 검사를 받으면 알게되는 거라 낳기 전에 알기는 너무 힘든 거 같아요 ㅜㅜㅜ
1개월 전
자폐 여부는 임신중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1개월 전
임신 중에는 알 수 없어요..태어나야만 자폐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어요.
1개월 전
진짜 착잡하네요.. 1개월 전
중증 자폐면 어느 정도인 건가요..?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정훈보다 훨씬 더 심하죠..
1개월 전
..뭐죠 아니에요..정훈이는 유치원생 수준의 의사소통이 가능해요. 자폐 1급은 동물보다 의사소통이 훨씬 안됩니다
1개월 전
제가 직접 본 적 있는데
한글을 모른다를 넘어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안됩니다
식사, 배변활동에도 문제가 있어 케어를 해야하고요

1개월 전
그럼 글쓴분 가족분들 정말 힘드셨겠네요..ㅜㅜ
1개월 전
그정도군요.......
1개월 전
몇십년 동안..ㄷㄷ 1개월 전
얼마나 힘드셨을지.. 1개월 전
감히 상상도 못하는 고통이네요. 1개월 전
학교 다닐때 중증 자폐 학생이 있었는데 도우미 선생님한테도 뽀뽀해 달라고 들이대고 소리지르고 울면서 복도 뛰어다니고 눈마주쳐서 도망가는 학생들 있으면 소리지르면서 계속 쫓아오고 어머님이 너무 힘들어 보였는데 잘 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1개월 전
마음이 아프네요 1개월 전
.... 1개월 전
아이고.. 1개월 전
사람으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1개월 전
어디 다큐? 에서 본 것 같은데 자폐증 아이와 의사소통에 성공한 실험이 있었는데 자폐증 아이가 말하기로는 본인들은 정신보다는 몸이 아파서 어쩌지 못하는 거라고 했다고 해요. 정신이 나갈 정도로?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아프다는데... 미래에는 자폐도 치료할 수 있는 수단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1개월 전
뵤.  애기호랑이
마자요 저도 다큐는 아니고 자폐아의 관점에서 바라본 세상을 체험할수 있는 게임과 관련된 영상을 봤었는데 진짜 정신 나갈거같더라구요 이상행동이 전부 이해갈 정도로...ㅠㅠ
1개월 전
ㅠㅠ. 이게 정신질환 쪽에만 치우쳐서 치료하기보다는 다른 관점에서도 보고 해결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어렵지만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네요.
1개월 전
아 아 저도 이 다큐? 정밀 예전에 봤던 거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진짜 특이케이스로
의사소통도 안되고 몸도 잘못가누는데 겨우겨유 키보드로 한글자ㅜ항글자 쳐서 소통하던 자폐환자 맞나요

1개월 전
의사소통도안될정도안될 정도의 자폐인데
컴퓨터에 쓴 글은 너무 정확해서 놀랐어요
자기가 몸안에 갇힌거같다는 류의 말을 했던거같은데
10년이 넘어서 가믈가물하네여 ㅜㅜ..그 다큐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1개월 전

이거네요..!

1개월 전
맞아요!!! 이거 맞습니다. 이거 보고 논문 찾아보고 했었는데 다시 봐야겠어요
1개월 전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정말 저게 현실이죠
잔인하다고 해도 누가 비난 할 수 있을까요
1개월 전
너무 슬퍼요.. 1개월 전
와.....글 쓰신 분도 저때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노력과 희생을 하셨을지..... 몇 십년동안 가족 하나에만 저렇게 올인하고 결국엔 병원에 입원시키는게 진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정말 굳이 병 아니더라도 모난 가족구성원 하나만 있어도 가족 유지가 쉽지 않더라구요 1개월 전
씁쓸하네요 1개월 전
아.. 시설이 저런 환경인지는 몰랐어요 시설 보내는 건 어떻겠냐는 말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되겠네요 어떤 곳인지 알면서도 자식을 시설에 보낼 수밖에 없는 부모님은 얼마나 괴로우실지... 1개월 전
최선의 선택이었다면 그걸로 된 거라고 생각해요 1개월 전
너무 안타깝네요 1개월 전
글 쓴 분이 저렇게까지 느끼게 된 거엔 수많은 과정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함... 직접 겪지 못한 일에 대해 글쓰니를 비난할 자격이 3자에게는 없는 듯 1개월 전
겪어보지않고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 어렵네요 제일 괴로운건 가족들일테니까요ㅜㅜ... 1개월 전
참 비참한 일 입니다… 1개월 전
당사자들만이 아는 고통이죠. 안타깝네요. 1개월 전
그래서 차라리 저렇게살빠엔 죽는게낫다 라는말이 괜히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주변에 지인분도 자폐는아니지만 사지마비고 식물인간인분이 가족중에있어서 간호하고있는데 제발 빨리 데려갔으면한대요. 본문 글쓴이말대로 여유로운집이야 몸아프면 치료비를 내서라도 유지를하지만 없는집은 남은가족들만 피폐해지니까 살 사람은 살아야겠지않냐구ㅜㅜ 슬픈현실입니다 1개월 전
😥 1개월 전
아이구 가족분들 너무 고생하셨네요 여지껏,,ㅠㅠㅠㅠㅠ 1개월 전
통제불가능하다는 점이 제일 힘들것같아요… 정말 지칠듯… 자폐인도 그 보호자도… 1개월 전
가족이 아니고서야 아무도 뭐라 할 수 없는 부분인것 같아요... 1개월 전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1개월 전
말 문이 턱.. 1개월 전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류적연  네웹 묘령의황자 봐주세요 제발
222
1개월 전
333
1개월 전
승체리  🍒말랑말랑체리인간최승철🍒
가족의 죽음에 오히려 잘 된 일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많은 인내와 고통이 있었을지 1개월 전
속상하네요 1개월 전
왜 이런 병이 있을까요 너무 슬픕니다... 중증 자폐는 영혼이 없는 병 같아요. 부디 좋은 곳 가셔서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1개월 전
펀쿨섹좌  그것이 약속이니까,,!
마음 아프다 ,, 1개월 전
제 사촌도 자폐 정말 심한데...잠깐 있어도 집 가고 싶더라고요 겪어본 사람들만 암 저건 1개월 전
아..ㅜㅜㅜ 1개월 전
싱귤벙귤  귤이 웃으면 싱귤벙귤
여러가지 방면에서 마음이 아프네요 1개월 전
그냥 정말 중증 자폐는 덩치 큰 동물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1개월 전
어휴... 1개월 전
타싸에서 중증자폐가족인분들 댓글을 보니 음식을 씹는다는 행동을 이해 못해서 죽만 먹는다고하더라고요ㅠㅠ자폐가 어서 치료가능한 병이 되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씁쓸하네요
누가 이들에게 돌을 던질수있겠습니까
1개월 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절대 모르죠 1개월 전
마음이 아프네요.. 1개월 전
가족분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1개월 전
예전에 자폐 시설 관련해서 기사나서 많은 사람들이 충격먹었던 일이 있었죠. 1개월 전
아빠 친한 친구 아들이 자폐였어서..이글 너무 이해가 가요..제 앞에서 자.위를 하더라구요..사람들이 다 있던 식사자리에서요..저런 선택 욕하지 못할 것 같아요..그 가족은 저희 가족말고 친구가 없었어요..자폐아이와 함께 만나는 것과 별개로 부모들이 삶이 힘들어서 여유가 없어져요..진짜 이해합니다..1급은 진짜.. 1개월 전
블러디사일런스  바로 이거야 공기부터 달라졌아
헐...저였으면 충격받아서 마주보기도 힘들었을 것 같아요...
1개월 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진짜 1개월 전
이 가족을 아무도 비난할 수 없다는게... 1개월 전
제 트  똑또키바라
담담하네요...그럴수밖에없어보이고.. 1개월 전
마지막 문장이.. 하.. 너무 안타깝네요.. 1개월 전
모든 시설이 다 저렇지 않습니다 공격하는 도전적 행동을 가지고 있어도 시설에 적응하면 식사를 스스로 하고 행동 루틴이 생길 정도로 생활 가능해요
교감도 가능하고 길게 생활하면 왜 도전적 행동을 하는지 그 만에 이유도 있습니다 안타깝네요
1개월 전
아낌쪄  내새끼들최고야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1개월 전
겪어보지 않은일이라 비난은 못하겠네요 솔직히 경험한 사람들이 얼마나 힘든 고통인지 안겪어본 사람들은 모르죠 1개월 전
찬열이횽  아니다!손만잡고자자
본인들 말고 본인들을 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1개월 전
좀 충격적이긴 한데 뭐라 비난 할 수는 없네요... 1개월 전
맘이 참 그렇네요... 1개월 전
네 맞아요 현실입니다 이들을 비난할 수 없어요.. 1개월 전
친언니가 병사했는데 정신지체장애 1급이였어서
다들 부모님보다 일찍가서 잘되었다고 했었어요ㅠㅠ
1개월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아... 너무 맘아파요 진짜... 1개월 전
ㅠㅠㅠㅠㅠㅠ어휴 1개월 전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파요.. 1개월 전
이거 보니까 생각났는데 이사 전 아래층 가족이 이런 느낌이었어요. 자폐인데 말이 아예 안통하고 단어도 제대로 구사하는게 없이 소리만 지르는? 그래도 어머니가 열심히 케어하시던데 애가 중학생 이후로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달려들어서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1개월 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개인적으로 감당하는 건 한계가 있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케어가 필요한 데 예산 문제를 포함해서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보니 해결하기가 싶지 않은 게 현실이죠 오죽하면 저런 심정으로 말을 할까 저로서는 그 고통을 감히 짐작도 못하겠어요 1개월 전
가족을 포기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셨을까요...어떤 말도 얹을 수 없어요 1개월 전
너무 먹먹하고 슬프네요 1개월 전
열등감  내속에잠재되어있던생소한감정
저도 제 자식이 그런다면... 솔직히 자신 없네요... 1개월 전
리얼인가? 흠 ... 시설에 보내는게 정답이네 저거 끌어안고 사는건 그냥 동반자살임 ㅋㅋ 솔직히 죽어도 별로 슬프지도 않을듯 애낳아서 자폐면 걍 시설에 넣어야지 1개월 전
가족 뿐 아니라 저거 그냥 돌아다니게 하면 길거리 사람들한테도 위협임 걍 시설에 넣는게 답임
1개월 전
너무 덤덤하게 말하는 거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정말 직접 겪어보지 않은 이상 그 누구도 함부로 얘기할 수 없는 일인 거 같아요... 1개월 전
의학이 더 발전되어 자폐가 완치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ㅠㅠ 마음 아파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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