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글
댓글
NCT 지 성 ll조회 19462l 115
 출처
이 글을 스크랩한 회원이 많습니다!
나도 스크랩하기 l 카톡 공유하기
 
   
👏 1개월 전
명쾌하네요 1개월 전
근데 이렇게 조언을 해줘도... 듣지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특히 결혼이나 가족사는 정말,,,, 1개월 전
25에 결혼... 고졸사원같은데 마음은 이해되지만 진짜 뼈때리게 후회할거예요...
결혼하면 곧 시댁/친정/기타어른들 입에서 애기언제가지냐고 100% 이야기나와요 남편이 얼마버는지 모르겠지만 시댁도 그렇게 여유로워보이진 않는데..
1개월 전
아..... 진짜 강단있게 하셨으면..하... 1개월 전
이래서 기본적인 부모 노릇 못 하면 애 낳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라는 인간들이 너무 한심해서 기가 차요
누군가는 사연자도 지팔지꼰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저런 부모 울타리 안에서 태어나서 평생을 살았으면 행동 반경이나 생각이 저 안에서 이뤄질 수밖에 없어요 가족하고 손절한다는 게 정말 쉬운 게 아니에요 부모가 자식한테 의도했든 안 했든 가스라이팅을 한 거나 마찬가지인 상태라고 보면 돼요 당연히 냉철한 판단이 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가정사가 저런 식으로 꼬인 사람들이 결혼하기가 쉽지 않죠
입장을 바꿔서 사연자의 남자친구가 글을 올렸다면 아마 인티에서는 당장 헤어지라고 할 거예요
맞아요 상대 입장에서는 헤어지고 더 좋은 사람 만나면 그만이에요
근데 다시 바꿔 생각하면 당사자는 자기 가족 때문에 평생 결혼할 때 발목 잡히는 거예요
진짜 저런 가족 있는 자녀들 너무 안타까워요
1개월 전
22
1개월 전
33
1개월 전
44
1개월 전
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55 평생 자식에게 짐만 되는 부모...
29일 전
66 가족간에 연끊는 거 쉽지 않아요..
26일 전
77
23일 전
88
18일 전
 
좀 매정하게 들릴수 있는 말인데 아니 25살에 경제적 여유가 양가가 다 없는것 같고 본인들도 여유가 없어보이는데 도대체 왜 결혼을 하려고 해요??저 분이 얘기하시는거 진짜 구구절절 맞말이고 솔직히 사연자분 부모님이 제일 이해 안감 1개월 전
2 결혼을 왜하려고 함 진짴ㅋㅋㅋㅋ
1개월 전
222 그리고 남녀 떠나서 내 집안의 상황을 배우자에게 알리고 같이 부담하게할 수 있는지...
상대방이 상관없다고하면 모르겠지만ㅜㅜ

1개월 전
44
1개월 전
55 저도 첫줄부터 의문이었어요...20대 중반에 이렇게 결혼..?
1개월 전
55
1개월 전
6
1개월 전
7
1개월 전
오징어는 마른 오징어  이에 끼면 걸리적거려요
8
1개월 전
99
1개월 전
 
결혼하고 시댁으로 들어가든 친정으로 들어가든 합쳐야될 것 같은데요... 1개월 전
와 저분 조언 진짜 잘해주시네요. 근데 저정도까지 갔을때 주변에서 과연 조언을 안해줬을까요...이제라도 제발 이대로 따라주셨음 좋겠네요 1개월 전
아... 결혼 빼고 남일같지 않아서 머리아프네요 1개월 전
부읽남님 진짜 분석도 잘하시고 현실적이고 좋은 조언 해주심… 재테크 답이 안보인다 하면 저분 영상 찾아봐보세요.. 1개월 전
이렇게 해줘도 결국 결혼 할 것 같음.. 1개월 전
에휴 이렇게 조언 잘 해줘도 팔자 꼬고 살거같긴 한데…. 1개월 전
저걸 남편 될 사람이 전부 다 알고 있는게 확실한건지... 1개월 전
와 진짜 부읽남님 레전드... 저분 영상 보세요 조목조목 팩트로 때려주셔서 도움 많이 돼요 1개월 전
유가young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와 진짜 구구절절 맞는 말이네요 1개월 전
저 사연자 분은 도피성 결혼으로 보여요 본인이 지금 모든걸 짊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결혼을 하면 내무게를 남편과 같이 나눌 수 있겠다는 기대와 본인한테도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생긴다는 희망, 그리고 지금 집에서 벗어나고 싶은 상황 다 합쳐져서 어린 나이에 빠르게 결혼결정 하신거 같은데
25살 너무 어리고 현재 남자친구분도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하는건 그냥 지옥으로 들어가는거라 느껴집니다
유투버 분 말씀 흘려듣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시고 부모님부터 끊어내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1개월 전
제 왕자님이세요.  최고 전사 강영현
사연자 부모 참.. 별로네요.. 다같이 월세로 원룸에 사는 한이 있더라도 빚은 부부가 책임을 져야죠 ㅠㅜ 딸 용돈은 못주더라도 어떻게 빚을 져서 그걸로 집을 다시 사요ㅜ 1개월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고리를 모두끊고 각자 노력하는 삶.....
꼭 사연자의 사연보다 인생 명언인듯
1개월 전
맞죠. 굳이 지금 모아둔 돈도 없는 상황에서 결혼을 서두를 이유가 있나요 1개월 전
숨이 턱 막힌다 1개월 전
첨에 나이 못보고 30대 초중반이려나 했는데
25살? 어우 안돼요…
1개월 전
아... ㅠㅠ 1개월 전
사연자분은 어떤 마음이신지 이해가요 1개월 전
남자친구는 대출 왜안된대요? 그러면 결혼을 미루는게.. 아니면 양도세 감안하고 부모님께 양도하는게 맞죠 솔직히 노후도 대비 안되셨을거같은데 월세는 말도안되죠. 30일 전
와 사이다 29일 전
저도 숨이 턱막히다가 저 분이 말씀을 조리있게 참 잘해주시네요. 돈문제가 거미줄로 얽히면 진짜 지옥이에요.. 이게 관계의 문제인지 돈의 문제인지 가족 간에 분간 안 가기 시작하면 돌아올 수 없습니다. 26일 전
김동현  보이프렌드리더
6명이 탄 배에 혼자 노젓고있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24일 전
햇살귀요미소  20190522 체리블렛 컴백
22
22일 전
사연자분... 조언 받은대로 하셨을라나... 23일 전
사연자 부모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17일 전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유머·감동 와 신당역 가해자 훈남이네요433 성우야♡ 09.24 19:06 164556
유머·감동 돈까스 사이드계의 끝나지 않는 싸움241 초코틴틴세븐 1:25 76264 4
유머·감동 100만 원 대출한 모부님 보고도 꾸역꾸역 아이패드 산 사람344 위례신다도시 09.24 20:13 140095
이슈·소식 "소중이 찔렀다"..7살 여아 버스서 또래 남아들에 성추행 당해213 예민하네? 화 09.24 19:44 108715 38
정보·기타 사진 공유할 때 아찔한 기능 끄는법.jpg877 helloworld1 09.24 20:15 102303
9명이나 나온게 신기한 오늘자 로또 당첨번호 ㄷㄷㄷ 311341_return 10:51 272 0
한글과 훈민정음에 관한 7가지 오해 화이트릴리 10:47 213 0
조혜련 매국노사건 진실 알케이 10:42 845 0
아이돌 브랜드 평판의 실체.jpg 용시대박 10:40 1050 0
한글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는 듯 한 미스터션샤인 속 김태리 발음.youtube WANNA ONE 하 10:40 263 0
케첩 10개 주세요.JPG1 설아 10:26 1505 0
솔직히 이새X 저X끼가 욕인가요?5 제이★ 10:19 2500 0
잠 오는데 츄르 냄새 맡은 고양이6 설아 10:04 3365 3
(무한도전) 분노 폭발1 천러러러 10:01 1348 0
기담 엄마귀신보다 더 무서웠던 귀신 (움짤 주의) Tony Stark 10:01 2112 0
영화사에 길이 남을 추격전 레전드 게임을시작하 10:01 1982 0
레이싱 모델 민채, 2022 오토살롱위크.gif 남준이는왜이 10:01 1174 0
볼빨간사춘기 해체당시 화났었던 안지영....JPG12 남준이는왜이 10:01 6943 4
정보) 이동진 평론가가 뽑은 천만영화 순위 및 코멘트1 307559_return 10:01 656 0
부산 택시를 타고 pali pali를 외친 외국인 JOSHUA95 9:59 1163 0
드라마"알고있지만"한소희 베드신 NUEST-W 9:58 2368 0
캐나다 유학가서 중국인 상대로 돈버는 법 언더캐이지 9:58 1931 0
이탈리아 여성을 묶은채 고문하는... 오이카와 토비 9:58 1714 0
냥이 전용 이불2 설아 9:56 1617 0
전체 인기글 l 안내
9/25 10:52 ~ 9/25 10:5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9/25 10:52 ~ 9/25 10:5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사업자정보확인 l 권리 침해 l 광고/제휴 l 채용 l 모바일
(주)인스티즈 l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5-8, 3층 l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