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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큐 ll조회 243192l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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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것만 보네 ㅋ 1개월 전
모큐  글쓴이
그러게요
1개월 전
언제는 패션자폐라면서요.. 지 입맛대로 해석하는 시어머니들 많이 붙었네 드라마에 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귀엽다 괨찮다 하다가 지금 갈수록 자기소개하는것도 오글거린다 저용히하면 좋겠는데 눈치도 없다 하는거 진짜 자폐현실을 보는거 같네요 1개월 전
모큐  글쓴이
옳은 말씀입니다
1개월 전
우영우보면 과몰입하는사람 되게 많은듯 1개월 전
암환자 가족 입장에서는 상처받을 수도 있었겠네요...ㅠㅠ 1개월 전
모큐  글쓴이
저는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셨고 투병중인 환자를 곁에 둔 사람 입장에서 보기 불편할 수는 있어도 그걸 검열하려고 하고 드라마를 가해자로 가스라이팅하려고 하는게 진짜 역겨워요.. 앞으로 드라마는 가상의 병도 만들어야 하는지
1개월 전
그러게요, 가상의 병을 만들수도 없고 어렵네요ㅠ
1개월 전
2
1개월 전
맞아요..끝도 없어요 이런거 생각하면
1개월 전
공감해요,,
1개월 전
공감합니다.
1개월 전
상처받는다라.. 뭐 없는말 지어낸것도 아니고 그런거 신경 다쓰면 드라마 못만들어요...
1개월 전
관련해서 상처받는 사람이 있는건 사실인 것 같으니까요, 그건 어쩔 수 없죠. 그 사람이 상처받는다는데 드라마니까 상처받지 말아라 하는 것도 너무 폭력적인거구... 그렇다고 이런 내용을 드라마에 넣지 말아라 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도 볼 수 있는거구...
1개월 전
전 저장면은 자폐의 현실을 보여주는거 같았어요 근데 그뒤에 사건 해결 다 돼고 정명석하고 둘이서면 있을때 '이혼 당하고 암걸리면서 일에만 몰두한 보람이 있습니다' 했던게 너무 충격적이라... 1개월 전
닻별  초록빛 은하수
과몰입 보다는 이런 글 보면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긴 해요.
자폐 스팩트럼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장애는 매우 조심스럽게 표현하는데
자꾸 암 생존률 몇퍼 몇퍼하며 가볍게 소비하는 것에 대해서 불편해질 사람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 저것 따지면 볼 드라마 없긴 하쥬
1개월 전
SUMIN  곤란하다곤란해
22
1개월 전
33
1개월 전
5555
1개월 전
닻별  초록빛 은하수
그냥 댓들 쭉 보다가..드라마에 개인 감정 섞어서 마음에 안드는거 비판식으로 커뮤에 글 한번 적는 본문 속 사람들 보단 여기서 저 사람들 비꼬고 드라마 보지 말라는둥 여기서 입막음 하는 댓글들이 더 인성에 문제있다는걸 알겠음..
1개월 전
진짜 끝도없네요 1개월 전
장면 연출때문에 저런반응이 아닐까요
우영우가 위암 발언하는 장면이 개그스럽게 연출되었어요 뿅뿅 효과음나오면서
분명히 표백된 상황이 맞고, 차라리 저것때문에 쌔해지는 연출이었으면 그게 리얼했겠죠
1개월 전
닻별  초록빛 은하수
2222 맞아요 주인공 일행의 팀웍을 보여주기 위해 행복하고 개그스러운 연출로 소화시킴..
1개월 전
333 가볍게 다룬게 보는 사람 입장에서 불편할 수 있죠
1개월 전
44 이해와 존중을 다루는 드라마에서
1개월 전
55
1개월 전
이청아  @leechungah
666
1개월 전
77
1개월 전
88
1개월 전
 
와..별게다 불편하네진짜..ㅋㅋ 1개월 전
자폐관련해서는 스펙트럼이라고 다패더니 ㅋㅋ 1개월 전
드라마가 인기 있으니 별게 다 논란이네요. 보통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은 다양한 사람들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저런 사람들도 욕하면서 보는거죠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었던 것에 더러운 것들이 뭍인 느낌이어서 힘들어요. 팍팍하네요.
1개월 전
햇살담은미소  20190522 체리블렛 컴백
22 피곤합니다ㅜㅜ
1개월 전
McDonalds  햄버거 안 먹어요
사람들은 자폐인을 사회에 포용하기 시작한 게 아니라 행동이 어눌하고 귀엽지만 사회성에 큰 문제가 없고 의사소통도 잘 되는 우영우 캐릭터를 좋아했을 뿐이니까요... 1개월 전
McDonalds  햄버거 안 먹어요
실제 자폐인 접해보면 저정도는 아무것도 아닌데...
1개월 전
22 사실 수연이인척 라는 권민우들이죠
1개월 전
333 본인 입맛에 맞지 않아서 비난하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장애가 상황에 따라 조절이 되면 괜히 장애라고 부르겠나요 이 정도면 그냥 현대미술 그 자체네요 작품은 그대로입니다 시청자 관점이 달라졌을뿐
1개월 전
롤린이  나도 잘하고 싶다구
상황에 따라 조절 되면 장애냐는 말 너무 공감되네요 장애인 가족이 있는 사람으로서..
1개월 전
44
1개월 전
555
1개월 전
666
1개월 전
비둘기는구구  비둘기는 그냥 날아다녀
777
1개월 전
888
1개월 전
9
1개월 전
 
똘똘한 모습 보이면 영우는 자폐가 아니다, 패션자폐라고 하면서 기만이라며 돌려깎기하더니 답답한 모습 나오면 저런 반응이니 작가님도 참 피곤할 것 같네요
평소 자폐인들을 대하는 자기 모습을 단편적이라도 볼 기회이니 좀 생각해보세요
1개월 전
오히려 후반될수록 자폐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거 같았는데 1개월 전
컨텐츠는 컨텐츠로 소비했으면 좋겠어요
이거 안된다 저거 문제되지않냐 오지랖 다 받아주는거 너무 피곤한듯...
1개월 전
아 피곤해 1개월 전
사직서  아 퇴사하고 싶다
제가 해당 드라마를 안 봐서 잘 모르긴 하지만 저 분들은 캐릭터가 아니라 위암을 소재로 이용한 작감에게 화내는 거 아닌가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ㅠ.... 1개월 전
저 멘트를 극중의 자폐환자가 한 말이예요. 그래서 그것도 연결되는게 맞아요.
1개월 전
글 가져오신 분이 누구보다 우영우를 좋아하시는 분인가 보네요. 퍼 온 우영우 논란 글만 몇 개인지.. 1개월 전
모큐  글쓴이
매일 본방사수입니다
1개월 전
??? 도대체... 1개월 전
말도 안 되는 논란은 걍 안 가져왔으면 좋겠어요. 피곤하네요 1개월 전
빨간연  for강아지들행복
뭐하나 흥행하면 시어머니들이 너무 많이 생김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모큐  글쓴이
그것도 맞아요
1개월 전
왜 드라마에 나를 반영하나요...
전 오히려 어떠한 상황에서 자폐를 가진 사람이 저런 말을 한다해도 이해를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물론 저도 댓글들과 같은 입장이고 드라마에산 암을 자주 다루니까 볼때마다 눈치보이고 신경쓰이긴 해요
근데 드라마니까요....
1개월 전
이게 왜 논란인지 전혀 공감이 안 되네요 1개월 전
역시 사람은 ㅋㅋㅋㅋ 1개월 전
기분나쁠 수도 있겠네요 1개월 전
연출적으로 아쉽긴 하더라고요 1개월 전
어질어질하네요..ㅋ 1개월 전
전 오히려 자폐인이 하는 말 하나하나 신경 쓰지 말아야겠다 생각했는데요 ..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들을지 신경 쓸 수 있다면 그건 자폐가 아니지요 1개월 전
전원우 일반인 와이프  오른쪽왼쪽센모두뛰어어엌
별 게 다 논란이네요… ㅋ 그럴 거면 다큐만 보시는 게.. 1개월 전
와 이래서 장애인 주인공인 드라마에 ppl 안넣는다고 하는구나 진짜 레전드 시어머니... 무슨 말인지 알겠지만 과몰입 심각하다 1개월 전
좀 피곤해요... 1개월 전
일단 저는 우영우는 자폐인이라는걸 놓치지않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드라마 중반에는 영우가 패션자폐라고 하더니 이제는 우영우 왜저러냐고까지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이래서 자폐환자를 대하는 사람들이 점점 지치는게 아닐까요? 처음에는 이해하다가 반복되는 현상에 결국 내가 기분 나쁜 사건이 생기면.. 더 이상 이해를 못하겠다며 포기하는 것 같아요. 이런 반응도 장애환자에 대한 현실을 반영한 것 같네요 1개월 전
영우가 잘지낼땐 자폐아닌것같다 패션자폐다 저게뭔 자폐냐 해놓고 영우가 가지고있는 자폐성향을 보여주면 암환자한테 왜저러냐, 준호가 영우 버렸으면 좋겠다 이러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영우인걸 어느장단에 맞춰줘야할까요 1개월 전
그냥 자폐인의 어쩔 수 없는 한계를 보여준 화라고 생각해요 흔히 말하는 사회성 결여요
이것도 그렇고 이준호랑 이야기도 그렇고
이게 불편한 사람들 하나하나 고려하며 드라마 만들면 드라마에서 쓸 수 있는 소재는 있나요 적당히 검열했으면
1개월 전
자폐인이 저 상황에서 상황 판단하고 암환자나 주변인 기분이나 감정까지 파악하고 눈치있게 행동하는게 더 현실성없는 얘기아닌가요? 1개월 전
음 생존율 얘기는 그렇다 치는데.. '곧 죽을지도 모르는'이라는 대사가 반복되는 부분이 좀 걸리긴 했어요 보는 사람 중 암환자나 암환자 가족이 있었다면 불편할 만하죠 자폐 특성을 보여주기 위한 개그요소 섞인 장면으로 연출되었다면 더더욱요 1개월 전
어휴… 1개월 전
응답하라 1997 장면 생각나네요 … 1개월 전
근데 한 8화?9화 부터..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는거 같아요... 1개월 전
전형적인 용두사미... 1개월 전
하 치 와 레  챠루메라 냠냠
자폐인 특성을 잘 살려서 넣은 대사인 점도 맞고 그걸 보면서 상처받는 마음도 이해가 돼요. 물론 시어머니질 심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어쨌든.. 시청자가 불편하다면 개선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1개월 전
하 치 와 레  챠루메라 냠냠
그래도 죽는다 죽는다 자꾸 한 건 저도 불편했어요 한 번 말하고 다른 사람이 제지했으면 좋았을텐데
1개월 전
저분들이 자폐 특성 이해 못해서 예민하게 구는게 아니잖아요
편집 자체를 저 부분을 개그 요소로 만들었는데 암환자 가족분들은 예민하게 느끼는게 당연하죠
내가 재밌게 봤으니까 됐다 이런 심보인지 아니면 뒤틀린 정의감인지..
1개월 전
개그 요소만 비판하면 되는데 어떤 분들은 우영우 캐릭 자체를 욕하고 더 넘어가서 장애인들 욕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ㅠ
1개월 전
저도 동감해요 만약 우영우가 저런 발언을 했을 때 자폐인이라도 잘못된 부분에 대해 고쳐야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사회성을 키워가는 스토리였다거나 남들에게 공감하는 감수성을 키우는 식이었다면 괜찮았겠지만 개그적으로 편집한 건 별로였어요
1개월 전
공감합니다
1개월 전
진짜 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 드라마나 영화만들기 힘들겠네요 얼마전에 봉준호 감독이 본인 신인시절과 달리 요즘 새로운 감독들은 창작의 자유를 표현하기엔 제약이 많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한걸 봤는데 딱 그거네요 약간만 본인 생각이랑 안맞고 불편하면 바로....
걍 드라마로만보고 넘기는게 본인 정신건강에도 편할텐데..
1개월 전
현재 투병중인 환자 가족이면 충분히 불편할 수 있겠는데요 1개월 전
제가 좋아하던 드라마 중에 가장 용두사미인 듯한 드라마입니다.
갈수록 뭔 얘길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는
1개월 전
투병중인 환자가 없는데도 듣는데 불편하긴 했어요.
그냥 굳이 넣어야 했나 정도로..
1개월 전
桐生 一馬  키류 카즈마
자기가 투병중인거랑 드라마 속 인물이랑 뭔상관이지 뭐에 삐진거임,, 1개월 전
고래상어(whale shark)  는 온순한동물입니다
..? 삐진게 아니라 듣기가 힘들다는거 아닐까요? 팩트가 있다해도 그 팩트를 들었을 때 수용이 되는 부분과 수용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1개월 전
주변에 암환자 있으면 기분 상할거 같아요 결국 드라마니까 작가가 다르게 전개했어도 되지않았나 싶어요 1개월 전
근데 막상 기적적으로 살아남는 드라마의 경우도 현실을 왜곡한다고 암투병을 가볍게 다룬다고 싫어하시던데요. 어렵네요 1개월 전
하나하나 다 따지면 드라마 혹은 영화의 모든 죽는 장면들과 질병들은 그 당사자에게는 힘들 수 있는거라서... 드라마는 드라마로만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1개월 전
너무 우영우 드라마 성역화 하려고 안했으면 좋겠네요. 누가봐도 잘못된 부분이고 비판받아 마땅한 부분인데 피곤하게 산다느니 그런말로 드라마에 대한 정당한 비판도 못하게 하는건 좀 아니네요. 1개월 전
왜냐면 정명석변호사는 안죽을거니까 반전을 두고 뻔한 변수를 두는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그런 전개도 두고
그리고 자폐인이라 그랬던거는 원래도 그랬는데 넘어가도 되는 부분인데 불편하면 보지마셔요
1개월 전
전 다른건 뭐 드라마이고 그럴수있다치는데 마지막 글은 좀 이해돼요 고래얘기, 상황에안맞는얘기(비빔밥대신 김밥없냐는등)하면 자제시키는데 왜 저 얘기는 말리지않았을까요 1개월 전
Din Djarin  This is the way
왜 암에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드라마에 자살소재 많이 나와도 자살 유가족이 뭐라고 하지 않아요 비단 이런 병 문제만이 아니라 일상적 소재로도 취준생들도 취준 관련 드라마 보기 힘들고 실직한 사람도 실직 소재 보기 힘들고 ... 바랄걸 바래야죠 이상한 검열이 시작되네요 1개월 전
222 진짜 별게 다...
1개월 전
환자 본인도 가족들도 그걸 모르진 않을 것이고, 희망을 갖고 치료해서 살고자 하는데 챙겨보던 드라마에서 생존율이 낮다고 반복해서 말한다..? 댓글보니 뿅뿅 효과음 나오고 했다는데 암이라는 소재보다는 목숨이 달린 일을 장난스럽게 표현한 게 문제가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1개월 전
근데 자살이 (자살소동같은거말고) 개그 소재가 된적이 있나요? -_-? 저 장면에서 갑분싸되거나 숙연해졌으면 모를까 약간 개그 소재로 활용됐는데, 자살이 개그소재가 된적이 있느냐고요. 만약 됐으면 더 큰 논란됐을텐데요...
1개월 전
10년 뒤 드라마는
이름, 지역, 나라, 성별, 질병 모든 게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걸로 해야 안불편할듯
1개월 전
강릉패밀리대왕감자  뉴이스트+프로게이머 유창현
당장 어제만 해도 패션자폐라며 개패듯이 패더니... 사람들 휙 바껴서 욕하고 휙 바껴서 욕하고 징하네요 1개월 전
아니 속상하면 위로를 받아요 역으로 드라마 검열하고 등장인물 가스라이팅 하지 말고 누가 비정상인지 아직도 모르나? 1개월 전
진짜 세상만사가 다 불편할듯 1개월 전
고래상어(whale shark)  는 온순한동물입니다
누군가는 불편할수도있지 않나요. 해당 지병을 앓고 계신분들이라면 무엇보다 마음이 무겁고 불편하실 수도 있죠. 커뮤이고 내 생각 이야기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1개월 전
저도 이 생각이요.
불편할수도 있고 커뮤에 얘기할수도 있는건데..

1개월 전
33
1개월 전
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저도 동감해요..
1개월 전
암 투병 중인 본인인데 아무 생각 없었어요 전 심지어 5년 생존률이 20%가 안 되는 암이거든요 근데 뭐 어쩌겠어요 현실이고 그게 과학적 근거인데 1개월 전
김 영 훈  더보이즈
어제는 패션자폐라니 자폐인 안 같다느니 저 정도면 일반인이라니 뭐라니 하더니 사람들 진짜 지겹네요 옆에서 안 말렸다는 것도 웃겨요 옆에서 안절부절 못하면서 눈치 보는 건 보지도 않았나보네요
1개월 전
김 영 훈  더보이즈
생로병사의 비밀같은 오히려 전문가과 진짜 환자가 나와서 얘기하는 암은 희망을 얘기해요 점점 기술은 발전하고 생존률은 높아지고 있다고 드라마 말고 전문가들이 말하는 걸 보세요 왜 드라마 속 자폐인이 말하는 것에서 실망감을 느끼고 지치시나요... 우리는 충분히 잘 헤쳐나가고 있어요 그런 것에 일희일비 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1개월 전
이런말 조심스럽지만 투병생활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1개월 전
김 영 훈  더보이즈
그냥 지나갈 수 있는데도 지나치지 않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에이스선자 님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ˊ͈ ˙̫ ˋ͈⑅꒱
1개월 전
자폐환자가 그럴 수 있죠. 그거때문에 사람들이 뭐라고한게아니고요. 그런 장면에서 우영우가 암환자 생존율 30% ! 이래서 다들 웃음기사라지고, 분위기 싸해졌으면 모르겠는데, 약간 유머코드로 그게 들어갔단 말이죠. 옆에서 안절부절? 그게 BGM이 진지하게 안절부절이였나요? 갑분그 정도 분위기였죠. 그게 문제가되는거에요. 이게 이해가 어려우신가욥?
1개월 전
김 영 훈  더보이즈
네 이해가 어렵네요 지나가세요
1개월 전
검열도 정도껏 해야지ㅋㅋㅋㅋ현실에서 저런 발언하면 갑분싸 될 것 같은데요 1개월 전
그럼 그냥 드라마를 안보면 되겠네요~
불편할일도 없고 좋을듯하네요
1개월 전
머쩌라고  야이 조팝아
어머니 유방암 환자신데 드라마 보면서 별생각 1도 안들었거든요... 불편하면 안보는게 답 1개월 전
생존율낮은 환자랑 가족입장에선 저럴수있슴니다 불편한건 사람들마다 다른거니까 커뮤니까 말하는거죠 1개월 전
저런 피드백도 못 남기나요
뭐 보지 말라고 보이콧하면서 선동하는 것도 아니고.
저분들은 불편했나 보죠. 당사자가 불편하다는데
그러면 드라마 보지 말라던가 불편러라던가
이게 뭔 반응인지 ㅋㅋㅋ
1개월 전
이상혁(ФωФ)  치부(치요파파)
죽는다 죽는다 말하는 건 그냥 그랬는데 수연민우 럽라가 마음에 안 들어요 필요한 럽라인가 싶더라고요 글구 전체적으로 좀 루즈해졌어요... 인터넷에서 힐링드라마라고 해서 보고 있었는데 이번주 분량 보니 그렇지 않구나 싶기도 했고요 1개월 전
이상혁(ФωФ)  치부(치요파파)
근데 암 환자 있는 집안 특히 항암 치료 받고 생존율 낮은 집안은 갑분싸된다고 생각해요... 희망을 가지자, 우리 더 힘내보자 이렇게 다독이며 서로 힘냇을 텐데 즐겨보던 드라마에서 생존율 나오고 항암치료 얘기 나옴 갑자기 다가온 현실에 그럴 수 있죠... 시청자게시판에 도배하고 전화하고 이런 게 아니라 커뮤니티에 글쓰기 정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1개월 전
저도 집에 암 3기라 수술하고 항암 끝낸 가족 없었으면 그냥 드라마일 뿐인데 왜 불편할까 싶었을 텐데 겪어보니까 그냥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ㅋㅋㅋㅋㅋ 생존율 얘기 나올때마다 심장 쿵하고 내려앉는 느낌 1개월 전
요즘 시청자들 진짜 왜이러죠.. 1개월 전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으니 불만사항이 생겨나고 검열하려 드는 것조차 자폐스펙트럼 장애인들이 겪는 현실 같네요... 처음에는 이해해주다가 나중엔 화가난다던, 그러니까 적당히 하고 말거면 처음부터 잘해주지 말라는 수연이 대사가 생각나요 우영우는 다른 사고 방식을 가졌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걸 힘들어하는 특성을 가진 인물 아니던가요.. 드라마를 보고 상처받은 암 투병환자와 그 가족들이 상처 받는 심정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자폐인이 가진 특성이 나타나지 않을 땐 패션자폐, 선택적자폐라고 하며 자폐인의 가족들에게 상처라고 하더니 이젠 현실적인 특성이 나타나서 또 타인에게 상처고..... 드라마가 드라마이기 참 어렵네요 1개월 전
사회성이 없어서 눈치없이 구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면 이혼얘기 같은걸로도 충분했을거 같은데..
솔직히 너무 반복되니까 별로긴 했어요.. 요즘 세상이 암 걸리면 무조건 죽는 세상도 아닌데 죽는다 죽는다 하면서 죽기전 마지막 음식같은 느낌으로 고기국수 먹고 이 드라마에 출생의 비밀도 있는데 굳이 굳이 난치병 설정도 넣고 뜬금없이 주인공 커플은 헤어지고 최수연 권민우는 러브라인이 생기고... 저를 펜하 이후로 드라마를 보게 만든 초반 4회차 까지가 너무너무 아까울 정도로요..
1개월 전
그냥 이때다 싶어서 꼬투리 잡는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1개월 전
여태까지 영우의 자폐에 대해 피해가 없었기에 영우라는 캐릭터가 귀여움과 예쁨을 받을 수 있던 거라고 생각해서... 1개월 전
근데 여러분 저희 할아버지 위암 걸리셔서 위를 다 떼어내고? 조그만 남기고 장이랑 이은 수술을 거의 30년 전에 하셨지만 정정하십니다. 이제 정기 검진도 거의 3년?에 한 번 가셔요. 해당 되는 분 계신다면 힘내시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이게 문제라면 영화랑 드라마에 사람 차에 치여 죽는 장면 나오면 그거 보던 교통사고 피해자나 가족들 ptsd 올 수 있으니 넣으면 안 되나요? 자살도 안 되고 주식 투자 실패나 사기 당한 장면 살해 장면 전부 넣으면 안 되겠네요 진짜 별 1개월 전
222 행복하고 기쁜 일상만 담아야하는것도 아니고 참
1개월 전
등장인물이 사람이 차에 치이면 생존률이 10% 미만입니다. 를 계속 반복해서 밀하지는 않죠
그것도 별것 아닌 것마냥 가벼운 개그식 연출로

1개월 전
22
손목을 긋는경우 생존율 30% 목을매는 경우 생존율 40% 청산가리의 경우 10% 20층이상의 건물에서 추락시 생존율 1%입니다!
이런장면이 나올리도 없겠지만 이런장면을 가볍게 넣는다면 충분히 논란될거라 보는데요^^;

1개월 전
와 진짜 우영우에 불편한사람 많네요. 우영우 논란글 특징 = 별거아님 창조논란임 1개월 전
저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생각해 보니 위암 환자나 환자 가족들 입장에서는 너무너무너무 상처였을 것 같네요... 단순히 강조했다는 게 문제가 아니고 개그 코드로 장난스럽게 연출한 게 문제인 듯 해요 1개월 전
우영우가가 자폐를 가졌고 극중 캐릭터 자체가 비장애인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캐릭터라 오히려 현실적으로 이해됐는데 뭔 이걸 이렇게… 우영우가 단순히 천재에다 귀엽기만 한 자폐 캐릭터를 유지하는 게 더 부자연스럽지 않을까요. 드라마를 보면 우영우 주변 인물들이 우영우 때문에 시시때때로 당황하고 눈치 봅니다. 이번 정명석 변호사 이야기에서도 그렇고요. 주변 인물들 반응으로 충분히 시청자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불편하면 안 보면 그만… 인기 많은 드라마라 그런지 이슈가 많네요. 1개월 전
자폐스펙트럼 장애인이라면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우영우가 하면 왠지 불편해진다. 드라마상 빌드업이 어디선가부터 꼬인 느낌. 1개월 전
별 걸로 다 진심... 1개월 전
하이고야 피곤하게들 산다 1개월 전
왜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인 생각에 이렇게 몰두하는지...
1개월 전
그웨에엑ㅋㅋ 1개월 전
그냥 좀 봐라!!! 아휴 저런 사람들이 꼭 자기한테 참견하면 정색 오지게 하더라 1개월 전
역사드라마도 아니고 현실 투영 좀 그만하고 드라마는 드라마로 봅시다... 1개월 전
기사 보다가 캡쳐한 건데, 개인적으로 좀 공감돼요. 아무도 영우를 말리지 않은 것, 그래서 그것이 무례임을 깨닫지 못한 것, 암 사망률~이 단순히 자폐 스펙트럼의 문제를 드러내는 도구로 쓰인 것 등이요.. 1개월 전
말리는 장면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싶긴 했어요 충분히 그럴만한 장면이였는데 그걸 그냥 내보낸거 보면 생존율이 복선으로 작용하는 거 아닌 이상 이해가 안 가긴 해여
1개월 전
지금까지 여러 드라마에서 등장인물들이 다양한 병에 걸렸었고 그에 대한 스토리가 나왔죠
그렇게 제한하면 끝도 없어요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는게 좋습니다
1개월 전
연출문제 아닐까요..다양한 죽음들이 드라마 소재로 사용됐지만 유머러스하게 언급하는 경우는 드무니까요.. 1개월 전
그냥 좀 드라마는 드라마로 봅시다 왜이렇게 과몰입하는 사람들이 많아 검열 좀 그만해요 1개월 전
영우의 귀여운 모습만 보고 싶고 자폐인의 전형적인 행동을 보기 싫어하는건 우영우는 좋아하고 장애인 시위는 반대하는 그 사람들 같은데 오히려 현실 고증은 댓글이 훨씬 더 잘됐네요 1개월 전
드라마는 제발 드라마로 봅시다..
암 환자 사망률을 tv 캐릭터가 대사로 말하는게 불편하다구요?..
그게 연출 상 필요한 대사였다면 어쩔 수 없죠.
놀리듯이 말한 것도 아니였는데요..
주인공이 꼭 긍정적이고 밝은 대사만 해야하나요?
1개월 전
여기있는 수많은 댓글 중 가장 논지를 파악하지 못한 댓글로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개월 전
단순히 위암에 걸린 설정으로 뭐라고 하는 게 아니지 않나요? 죽음과 직결된 사망율을 굳이 세 차례나 언급하며 단순히 자폐의 특성을 드러내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유머로 사용하는 걸 지적하는 거 아닌가요 사망율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었을텐데.. 심지어는 말리는 사람도 없었구요 자폐는 조심히 다루고 암은 드라마적 요소로 함부로 다뤄도 되는 건가요? 1개월 전
전저거랑 우영우가 정명석 변호사한테 하는말들이나 이준호한테 하는말들보고 아버지가 외로웠다하는말이 갑자가 확 와닿았어요.. 진짜 이제껏 천재 자폐스펙트럼의 이점을 보여줬다면 단점을 가장 잘보여준 화였던어같음.. 저 심각한얘길 영우는 그래도 자폐니깐 우리가이해해야지하고 화도못내고 주변인들이 참는장면들도 그나마 제일 현실과 비슷하게 그려진느낌..
불편할순있는데 솔직히 좀 우영우한테만 과하게 몰아붙이는거같음..
1개월 전
최수연대사중에 처음엔 영우가 고래얘기할때 유익하기도하고 재미있기도하고그래서 괜찮았는데 나중엔 듣기싫어지더라 난 시험망쳐서 울고있는데 와서 고래가어쩌고해서 스트레스받는다는 내용의 대사가 있었죠
시청자들도 처음엔 우영우보면서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런데 시간이지나고 영우는 그대로인데 시청자들은 영우한테 하나둘씩 꼴보기싫은게 생기나봐요
최수연의 대사가 자폐나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아주 잘 드러내는거같아서 씁쓸하네요
1개월 전
드라마는 걍 드라마로 보시는게...넘 불편하면 아예 보지를 마세요... 1개월 전
아휴 저격한것도 아니고 왜저럼 1개월 전
불편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1개월 전
검열한다고 징징대실 분들은 애초에 우영우 캐릭터를 모사한다고 욕하는 이중성을 보이면 안됐고
저게 문제라고 생각해서 불편해하실 분들은 우영우 캐릭터 모사하는 모습도 불편해야 합니다
1개월 전
장애인 인식 개선이니 표현의 자유이니 떠들기 전에 자기 행동거지부터 일관되게 행하는 게 우선입니다 아무리 내가 하는 말이 표상적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어도 다른 데서 말바꿔대는 이중적인 행동이 인스티즈에서 정말 많이 보입니다 역겨워요
수십명 수백명의 댓글이 모여있는 곳이라면 , 큰수의 법칙에 의해 당연히 우영우 따라했다는 이유로 비판하고 욕했던 반응들처럼 여기서도 상당수의 사람들이 동일한 반응이 이어져야 하는데 이번엔 대부분 손바닥 뒤집듯이 피곤하다 검열한다는 반응이네요?

1개월 전
왜 그런지는 아무도 말 안하겠지만 뻔합니다 당신네들은 판단의 잣대를 소수자 사회적 약자를 위해야 한다는 도덕적 신념, 혹은 누구든 표현의 자유가 있으며 사회적으로 이를 막을 수 없다는 자유주의적 신념에 따라서 행동하며 댓글을 달지 않기 때문이죠
그저 우영우 드라마를 절대선으로 놓고 무조건적 편을 드는 사람들과 절대악으로 놓고 까대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뿐
상이한 반응을 보였던 니네들은 사회에도 드라마에도 인터넷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도 피해만 주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요 사회적 갈등만 인터넷에서 조장해대는 사이버 망령들입니다

1개월 전
본인이나 가까운사람이 투병중이신 분들이 불편했을 수 있겠다 싶은데요.. 드라마보는거 그냥 보면서 편하게 즐거우려고 보는건데 투병중인 암 운운하며 생존율이 어쩌구저쩌구 그러면… 갑자기 확 내 현실에 이입이 되지 않겠어요? 1개월 전
어디까지 이입하실건지… 1개월 전
솔직히 우영우가 눈치없이 계속 곧 죽을지도 모르는 사람 생존률 낮은 사람 이런 얘기 계속할때 짜증났어요 자폐 장애 특성상 그렇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자폐인에게 이런일로 상처받는 일반인도 있을 수 있고 모두가 다 이해해줘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1개월 전
출생의 비밀부터 노잼 1개월 전
자신이 허용가능한 선에선 너그럽고 그 이상이면 불편하다 하니 현실도 그렇다생각하면 씁쓸해지네요ㅜㅜ 반복해서 말하는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말리는 장면, 효과음같은건 연출로 다르게 표현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1개월 전
사실상 암에 대한 소재가 나온 드라마가 처음이 아니잖아요 암에 대해 잠깐이라도 다룬 작품들이 한두개가 아닌데ㅠㅠ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1개월 전
자폐성향이 덜 드러날때는 패션자폐라고 욕먹고 진짜 자폐인 특성(상호작용 안됨 눈치없음등등)이 드러날때는 다른 사람 상처준다고 욕먹고 어렵네요 진짜.. 1개월 전
2222 자폐 지인들 많은데 너무 답답해요.....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1개월 전
NU'EST_김곽강황최  ❤️🐢🐶🐯🦊🐰🐷❤️
333....ㅠㅠ
1개월 전
4444 제 마음이 딱 이거예요ㅜㅜ 물론 암환자 가족분들이 그런 말을 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좋지 않은 건 이해하지만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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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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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77 어느장단에 맞추라는건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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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10 자폐성향이 어쩔수없이 잘드러나서 후반부에도 신경을쓰는구나 하며 씁슬하지만 감탄했는데
1개월 전
9889  무등거 파와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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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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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16 그렇네요 정말
1개월 전
17 저도 이 장면이랑 준호와 함께 있던 장면이 자폐인의 모습이 드러났다고 느꼈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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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밥 주세용  밥밥콩밥밥밥초밥밥밥
20 진짜로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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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Benjamin  당근보다는 딸기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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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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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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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25,,,,, 진짜 선택 창조 논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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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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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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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사족 너무 공감되네요 ㅋㅋ 이러니 패션자폐 즐긴단 소리가 나오지 1개월 전
진짜 레전드 가지가지… 1개월 전
아이고야.. 1개월 전
근데 포인트는 드라마에서 위암을 다뤘다가 아니라 드라마에서 위암을 다뤘는데 그걸 개그코드로 연출했다 아닌가요?? 전자를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욤 1개월 전
어후........ 1개월 전
스토리가 논란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1개월 전
Pinterest  우리가! 남이가~!
어제가 정말 자폐 특성이 잘 드러나고 있는 화라고 생각했는데,, 1개월 전
저런 걸 따지면 매디컬 드라마는 어찌 보나요,,,? 1개월 전
안보면 되겠죠 메디컬 드라마는 파트가 다 따로라서 그 파트 드라마만 빼고 보면 되죠..... 굳이 트라우마나 불편한 부분을 감수하면서 의드를 보지는 않는데 의드도 아니고 생각도 안한 부분에서 불편한 걸 느껴서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는건데 인기 드라마는 그런 이야기도 못하나요???
1개월 전
비꼬는 말인데 왜 저한테 따지세요..? 저도 드라마를 픽션으로 안보고 인기드라마라고 잣대세워서 얘기하는 거 좋게 안보이네요 의견이 다른 것 같은데 저한테 답댓하지마시고 글에 댓글 다세요 그저께 댓글에 3시간전에 댓글달아서 열폭하는 거 웃기네요;
1개월 전
의도는 괜찮다 낫고 먹으면 되지 이런 분위기니까 저렇게 말하면서 어떻게든 국수를 먹게하는 거긴한데... 1개월 전
언제는 눈요기 패션자폐라더니... 다른 사람이 말리는 장면이 제대로 한번도 안 나온건 아쉬웠어요 1개월 전
제발...드라마라구요.. 1개월 전
아 그냥 보지 마세요 1개월 전
개그적으로 편집했다고 하는데 전 어제 보면서 개그요소가 있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혹시나싶어 방금 다시 보고왔는데 처음에는 옆에서 말렸고 끝에서는 모두 눈치보면서 분위기가 좀 달라졌어요 잠깐이긴하지만요...뿅뿅 효과음도 없구요 개그적요소 없었습니다 혹시라도 안 보신분들 오해하실까 남겨요ㅜㅜ 1개월 전
뭐 어쩌란거임 1개월 전
아오 이젠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1개월 전
다들 그만좀... 적당히하세요.. 1개월 전
뭔… 1개월 전
아니...드라마한테 바라는거 되게 많다.. 1개월 전
근데 암투병중인 사람들이 실망하고 불편해서 방에 들어갔다는데 과몰입하지 말라느니 지긋지긋하다느니 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자기들이 뭐라고? 1개월 전
본문 속 댓글들 보면 암환자 가족으로써 잊으려고 하는데 계속 나와서 불편하다 이런댓글들 보이는데 그럼 모든 드라마와 영화 속 인물들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하면 다 사과문 올려야하나요? 느와르 나오면 검사 가족으로써 불편하다 경찰 가족으로써 불편하다 해도 이해가 가능하십니까?? 우영우 드라마가 싫어서 그런거 아닙니까?
1개월 전
그게 지금 같은 맥락으로 보이세요? 저 사람들이 암 다루는 의학드라마 볼 때마다 불편하다고 그랬겠습니까? 아무리 자폐로 인해 나온 말이라지만 사망할 확률이 높으니 어쩌니 계속 말하는 게 불편하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저 사람들이 뭐 사과문 올리라고 했나요? 그냥 이거는 당사자의 입장에서 불편하고 껄끄럽다고 말하는 걸 무슨 과몰입이니 지긋지긋하다느니 예민하다느니 몰아가면서 말도 못 하게 해요?
언제부터 드라마 하나가 그렇게 성역화돼가지고 이건 좀 껄끄럽다는 말 하나 못합니까?

1개월 전
과몰입 1개월 전
헐...대박이네 1개월 전
그냥 드라마는 드라마로... 입장이 그런지라 그 장면이 불편하거나 슬플 수는 있겠지만 개인적 상황을 문제제기할 수는 없는듯
그렇게 따지면 미디어에서 죽음이나 이별 자체를 다루는 것도 불가능한데
1개월 전
근데 드라마를 드라마라고 봐라..라고 하는 건 환자분들한테 실례 아닌가요? 말기암환자분과 그 가족이면 많이 껄끄러울 수 있는 대사라고 생각해요
현실이 그렇다 하더라도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걸 몇번이고 이야기하면 안 그래도 마음 아픈 사람들 상처를 후벼 파는 것 같은데요
1개월 전
가족 중 자폐환자 있는 사람이 우영우드라마 싫다는 글에는 이해한다는 반응이 우세했는데 1개월 전
지긋지긋하네요..진짜로 우영우가 유명한건 알겠는데
뭐 다 논란이래..진짜
1개월 전
이번주 우영우는 그동안 우리가 봐온 우영우보다 더 눈치 없긴 했어요
아마 다른 드라마에서는 괜찮다 살 수 있다고 얘기하는데 여기선 자꾸 죽는다고 해서 상처 받으셨나보네요....
1개월 전
나중가서는
드라마같은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완전한 허구로 만들어
내는게 아닌 이상은요.
1개월 전
위암 가지신 분들이 나보다 더 심하게 불편하고 기분 나쁘셨을건 이해함.... 하지만 주변에 자폐인이 있다면 이렇게 얘기했을거고 그걸 이해해줘야 한다는 걸 그분들도 받아들여줬으면 좋겠음.
그게 모두 함께 사는거니까....
위암이 아니라 다른 병이나 질환이었어도 똑같을거였고 우영우가 자폐증상이 아닌 다른 증상이었어도 똑같았을 거임. 그리고 사회는 그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마음고생을 하는거고...

어려운 일인걸 알고 나도 정말 어렵지만 억지로라도 같이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드라마인듯. 인기 있는만큼 더 잡음도 심하고...

외국인이 한국오면 놀라는 것 중 하나가 장애인이 사회에 거의 없는건데 우리가 마치 치부처럼 생각하고 가족들마저 당당하지 못하니까 그런게 아닐까... 인간의 존엄성 누구나 다 당당하게 말하지만 장애인을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는걸 싫어하는 사람도 많음.
1개월 전
병명을 조롱한것도 아니고 드라마에서 병도 언급 못하면...뭘 하라는거지? 1개월 전
상처받고 불편한 감정은 당연히 그럴 수 있는 것 같아요.. 제 가족은 예능이 그렇게 보기 싫었다고 하더라고요 나빼고 다 행복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미디어에서 암을 다루는 방식을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투병인이 주변에 없으면 생각도 못 했던 것들이 제 상황이 되면 불편한 것도 있고 그렇긴 하더라고요
다만 대체할 컨텐츠는 많고 얼마든지 취사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굳이 문제 삼을 필요는 있나 싶어요 모두의 입맛에 맞는 드라마는 없으니까요
1개월 전
그건 영우가 자폐인이니까요 1개월 전
우영우의 자폐행동이 문제라는 게 아니라… 저걸 개그요소로 쓴 게 문제라는 건데 다들 왜 딴소리들을 하고있지 1개월 전
이 논란은 작가논란이죠… 1개월 전
자폐특성이 눈치없는거긴한데... 진짜 힘드셨겠다
작가가 이해안감
1개월 전
언제는 패션자폐라고 하고 언제는 (남들이 생각하는) 자폐인 같이 행동해도 상처받았다 하고 뭐 어쩌란 말임 1개월 전
너무 과몰입같은데요.. 애초에 자폐인을 초점에 두고 만들어진 드라마고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나 개그요소지 그들이나 그들 가족 입장에선 그냥 일상인거잖아요.. 실제로 드라마 속 영우 주변인들은 웃기는 커녕 영우를 말리는 쪽에 가까웠기 때문에 더더욱 개그요소 라는 말에 동의를 못하겠네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진심 볼 드라마 몇 개 없습니다.. 1개월 전
작가 논란이 요즘 계속 있던데... 1개월 전
울엄마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전 잘봤어요 1개월 전
불편할 수는 있다고봐요... 1개월 전
Pc 1개월 전
듣기 힘들수는 있으나...저는 저걸 개그요소로 썼다 생각하지 않아요 1개월 전
개그요소로 온제썻나요... 1개월 전
솔직히 불편하다는 말에 어느 정도는 동의해요... 1개월 전
당연히 불편하겠죠 근데 자폐아들 진짜 저래요.. 악의없이 정말로 몰라서 저러는건데 너무 똑같아서 와 진짜 똑같다 라는 생각만 들었네요. 교육 과정에서 저런 사회성을 기르는게 거의 마지막 스텝이라 아무리 노력해도 좀 급한 상황에서는 팩트만 줄줄히 말하더라구요 1개월 전
저런 말실수때문에 자폐아들이 사실 싸움에도 휘말리고 혼도 나고 그래요. 어떤면에서 사회성이 부족한지, 또 어떤 실수를 흔히 하는지 보여주고 싶었다면 드라마가 잘 표현한것 같아요.. 그리고 드라마에서도 느꼈듯이 저렇게 대놓고 다 말하는거 직접 겪으면 약간 멘붕오면서 헛웃음 나고, 나중엔 그냥 웃긴 에피소드로 남아요.. 당황스럽게 솔직하니까 그게 우리한테는 개그처럼 느껴질 뿐이지 사실 찐 현실반영 이라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자폐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우영우를 불편해할 수도 있고 암환자가 있는 가정에서 14화를 불편해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는 지진관련 피해와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볍게 오가는 상황이 불편하고 기분이 안좋아져요 각자 그 아픔을 겪은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하는데 예민하다고 말하는건 정말 배려없어보여요ㅠㅠ 1개월 전
이제는 제가 다 피곤해요... ㅠㅠ 1개월 전
그냥 보지마세요 1개월 전
아 진짜 지긋지긋하다 이젠.. 1개월 전
연애 감정까지 느끼고 자기로인해 자신의 배우자가 힘들어지는것까지 이해해서 헤어지자고 하는 극도 극상의 고지능 자폐가 암환자에게는 1도 적용되지않고 ㅡ자폐ㅡ를 드러내는게 엥? 싶음 1개월 전
우정도 느끼고 연애감정 까지 느끼는 고지능 자폐인 만나본적 있는데(친구로)
본인이 좋아한다고 호감 있다고 생각하면 엄청난 집착을 보일때도 있었어요.
일상에서도 난 사실만 말하는거야~
라며 무례한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듯이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아 개피곤해요 아아아아 1개월 전
진짜 피곤하네..... 1개월 전
서양 드라마 보면 엄청 놀라실듯해요 1개월 전
예민쓰 1개월 전
우영우 안좋아하고 안보지만 당혹스럽네요.
암에 대해 반복적인 언급이 그리 문제라니.
솔직히 불쾌할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게 문제점이라고 언급하는건 틀렸다고 보내요.
인간은 누구나 병들수있고 다칠수있는데 말이죠.
그냥 반복적인 사실체크로 인해 불편하시면 그건 어쩔수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아 진짜 맘편히 우영우만 보고싶다 어쩜 매번 내용 하나하나 태클을 거시는지 불편할만한 부분 있을 수 있죠 근데 그게 우영우만 그랬나요? 이전까진 다들 그냥 그러려니 봐놓고선 왜 이제와서 다 따지고 들어가는지 그냥 드라마 까내리고 싶어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1개월 전
개그요소가 아니라 자폐 성향을 잘 보여준 장면 아니었나요 거짓말 못하고 상황 파악이나 눈치를 볼 줄 몰라서 암 환자에게 누가봐도 실례될 말을 한거고 돌려말할줄 몰라서 있는 그대로 말하면서 국수를 만들어 달라 부탁을 하는거 아니었나요
1개월 전
개피-곤 1개월 전
내왼쪽엔요섭이손♥ 내오른쪽은윤기손♥  🌙달빛가득품은요정가루를줄게✨
같은 걸 봐도 그를 받아들이는 시선이 그리 다르니 뒤로 갈수록 갈등이 심해질 수 밖에요
드라마 자체를 떠나 당장 이 글의 댓 읽다가 든 생각인데, 누군가가 불편하더라 하면 아 그랬을수도 있는거(였)구나 하고 일차적으로 걍 받아들이고 그렇게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개 어떤가 싶습니다. 그 생각에 내가 동의를 하고 안하고, 공감이 되고 안되고, 납득과 이해가 되고 안되고 이런거 다 필요없이 그냥 다른 입장과 다른 불편함을 알고만 있어도 생각보다 꽤 많은 논쟁거리들이 쫌 사라지거든요
난 안 불편했어도 누군가는 불편했을수는 있죠
내가 아니었으니까 너도 불편해하지 말라는건 쫌 이기적인것 같은데. 적어도 여기서 불편했다 말하는 분들의 대다수는 본인들이 겪은 불편함을 근거로 삼아 상대에게 뭘 크게 어째주라는 거 아니잖아요

그래도 뭐 어찌됐든 간에,
불편하다는 반응들도, 딱히 그렇지는 않았다는 의견들도 이 드라마에 좋은 영양분으로 쓰이면 좋겠단 결론입니대 작가님이나 연출팀이나 이러한 반응들 예상하지 못했을거란 생각은 안드는게, 적잖이 안심되는 기분이고 뭐글네요 여튼 뭐 이것도 저것도 다 관심과 애정이 있으니 가능한 반응들이겠죠
1개월 전
미국판 굿닥터에서도 숀이 (자폐스펙트럼 가진 의사) 매화 환자에게 적나라하게 증상을 설명하고 죽을 확률을 계산해서 말해주죠. 자폐증상중 하나인데 눈치없이 돌고래얘기할땐 귀엽게보고 패션자폐라고 그러다가 이번화에서 진짜 불편한 상황에서 자폐증상나오는건 불편해하네요. 현실반영 제대로된것같긴해요. 장애인이 얌전하고 무해할때는 이해하고 수용하다가 한번 불편한 부분 나오면 배척하는거요.. 1개월 전
저희 부모님도 대장암으로 수술하시고 지금 폐에도 번져서 계속 치료받는데 생존율..저런거 들으면 진짜 속상합니다...ㅠ 1개월 전
그냥 드라마를 보지 마세요... 스트레스받을 것 같으면 1개월 전
그 3, 40퍼 안에 저희 어머니는 생존을 못 하셨는데 장면 보고 그때가 기억이 나더라구요
저는 제 부모님이 그런 상황이었는데도 그냥 떠오르는 정도였지만
그런 환경에 있는 사람들은 힘들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드라마라고 다 현실이 아니다 이게 아니라
어쨌든 현실도 기반해서 만드는 게 드라마니까요 그런 사람들도 있다고 조금만 배려해서 생각해주시면 안 되는 걸까요..?
1개월 전
말리려고 한 모습이 안 나왔었나요? 저는 처음에 그 말 했을때는 주변이 싸해지는 걸(최수연이 말리려고 손도 뻗었던 것 같고, 이준호도 정명석 눈치보고...) 드라마에서 느꼈고 다음 행복국수 사장님 앞에서 말한 장면에서도 싸해지는 걸 느꼈는데... 전혀 유머스러운 장면이라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1개월 전
우영우는 이해와 존중 배려를 다루는 드라마 아니었나요? 암환우들에 대한 이해와 존중 배려는 찾아볼수가 없었네요 뿅뿅 효과음 나면서 생존률 3%라고 죽을수있다는 말을 반복하는데 암환우 가족이 보면 정신나갈듯.. 자폐만 중병은 아니잖아요 1개월 전
또 너무 해피해피하면 현실성없다고 뭐라할거면서.. 1개월 전
불편하셨던 분들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주인공이 자폐를 가진 사람이다보니 해야할 말 안해야할 말 구분을 못하는 모습이였고 그래서 옆에서 최수연이라는 캐릭터가 말리는 모습을 보여준것같아요 그냥 참 여러모로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1개월 전
진짜 인생들 가열차게 산다 대단쓰 1개월 전
진짜 뭔 너-무 불편러 같아요 1개월 전
이입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누가 나 암걸릴꺼 같아 이러면 암환자 가족들이 그런 말 하는게 싫다 했을때는 다들 공감 하더니 드라마에서 아주 매우 중요한 장면도 아니지만 사람들이 불편할 수 있는 발언을 왜 우리 우영우에 감정이입하죠? 의드는 어찌 보남 이런 반응으로 나오는게 .... 인류애 상실이네요 1개월 전
여태까지 많은 드라마가 논란이 있었지만 충분히 비판 받을 수 있는 부분인데도 이렇게까지 쉴드를 친 드라마가 있었는지... 이번 우영우가 정말 과한 쉴드 같아요
1개월 전
제가 세상 모든 드라마를 본건 아니지만 제가 봤던 드라마들은 논란이 나면 보통 그 드라마 시청자들이 먼저 작가 비판을 했었는데....
누구나 부족할 수 있고 실수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누군가 그러면 건설적인 비판을 통해 나아지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암 논란은 비난도 아니고 비판인데 왜 다들 엄청 과한 비난을 받는거 마냥 쉴드 치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패션자폐가 과한 비난이라 생각되네요 배우님 연기 보면 연기에는 흠 잡을 부분이 없다고 생각해요 대본상의 표현이 다른이를 불편할 수 있게 하는 부분이 있는거고 배우 중에 발연기나 과한 연기로 불편감 주는 건 없다고 느낍니다

1개월 전
이런 사람 있으면 저런 사람도 있는거지 이거 가지고 피곤하네 마네 하는게 더... 1개월 전
소 희  한소희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33
1개월 전
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군~ 1개월 전
와우 진짜 어쩔티비 1개월 전
개그 요소로 소비돼서 불편하셨던 게 아닐까요? 누군가 말린다던가 갑분싸된다던가 그러면 불편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11일 전
그냥 이제 드라마 영화 찍을 땐 다 가상의 소재로 해야할듯 암도 걍 바나나암 이런 걸로 창조해냅시다.... 그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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