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치기 나오는 방송 중 가장 최근에 나온 방송
MBC 전참시 22년 8월 13일 방영분
이영자가 이정재, 정우성이랑 밥먹으러 간 장면
이영자가 음식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중
시원시원하게 먹는 정우성
먹는 모습도 개잘;
반면 이정재가 먹는 모습 ㅋㅋㅋㅋ
최대한 안 튀게 고개 숙이고 끊어 먹음
이정재가 저렇게 먹어서 불편한 이영자
(실제로 스튜디오에서 영상 보면서 육성으로 뱉은 말임)
이정재가 먹는 다른 장면도 보면 저렇게 뚝 끊어서 먹음
계속해서 조용히 최대한 소리 안 나게 먹는 이정재
영상 보면 이 장면에서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음성이 들리는데
"뭐야"라는 말이 2연타로 나옴
목소리 들어 보면 전현무가 1뭐야, 송은이가 2뭐야 하는 걸로 추정
편집하는 사람도 이정재, 정우성이 면을 먹는데 소리가 안 난다고 그러고
이영자도 이정재, 정우성 앞에서 대놓고 "국수를 소리를 안 내요?" 라고 말을 함
그래도 꿋꿋하게 조용조용하게 먹는 이정재
이 부분을 영상으로 틀어서 음성을 들어 보면
"소리를 안 내. 소리가 나야죠!" 라는 말이 들림
아마 스튜디오에서 누가 한 말 같은데 목소리가 이영자 같음
그리고 이어서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고 있는)전현무가 "아... 신기하다.." 라고 말하는 게 들림
앞에 두 사람 먹는 모습이 답답했는지 면치기가 뭔지 보여주는 이영자
Po면치wer기
이영자가 먹는 모습을 바라보는 이정재
이 부분 영상으로 보면
양세형 : "이러케 머거야지~~~!!!"
전현무 : "오.. 존경의 눈빛..."
이라고 말함
위에서 언급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 있는 출연자들 모두 이영자가 면치기 하는 장면 나오면 다들 호응 엄청 해주고 있음
면을 먹을 때 '면치기'로 먹는 게 가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주변에 튀거나 더러워 보인다거나 하는 건 별개의 문제라고 보고)
저렇게 방송에서 면을 먹을 땐 면치기가 정답이고
면치기 안 하고 면을 끊어 먹거나 소리내지 않고 조용조용하게 먹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게 문제임ㅋㅋㅋㅋ
다행히 현실세계에선 저렇게 면치기 해서 먹는 사람이 많진 않아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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