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에 펀치 654회로 기네스북에 등재 된 "에브니카 사드바카스"유튜브에서 6살의 소녀가 맨손으로 나무를 부수는 영상이 올라온 계기로 유명해짐.집안이 모두 운동선수고, 아버지는 트레이너여서 3살 때부터 복싱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함.21년도에 11살이 되며철문을 부수는 영상을 업로드 하여 근황을 알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