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스태프들과 함께한 여행 일상 일부를 공개했다.
예능 프로그램 ‘아이린의 워크 앤 홀리데이’ 제작사 SM C&C 스튜디오는 29일 무대 위 가수 아이린과 인간 배주현(아이린 본명)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메저 영상을 29일 공개했다.
‘아이린의 워크 앤 홀리데이’는 아이린의 첫 리얼리티 예능을 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모든 스케줄과 일상을 함께한 ‘찐친’(진짜 친구) 스태프와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고 제작사는 설명했다.
아이린이 과거 스태프 갑질 논란의 장본인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과거와 함께 아이린과 스태프와의 일상 모습을 그렸다는 점에서 이 프로그램은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 론칭을 두고 ‘갑질 논란’으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아이린이 반전을 꾀할 수 있을 지도 K팝 팬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729n23755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