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는 동생(다영)을 서울에 있는 대학에 보내려고 꿈까지 포기하고 지방에 있는 전문대에 입학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동생 학비까지 보태서 기껏 대학원까지 보냈더니.. 동생은 갑자기 연극한다면서 극단에 입단...
엄마 아시면 속상해할까봐 그마저도 비밀로 하고 있었는데...
가뜩이나 빠듯한 생활비때문에
취미생활도 포기해버린 애슐리인데 ㅠㅠ
몰려오는 서러움
첫째들이 젤 서러워 하는 엄마의 말
알아서 잘하잖아
| 이 글은 3년 전 (2022/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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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빠듯한 생활비때문에
첫째들이 젤 서러워 하는 엄마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