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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9/24) 게시물이에요

샵 -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2001)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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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 발매
스페셜 4.5집 타이틀곡

아직까지도 수많은 리메이크가 나오고 있지만
원곡의 절절한 보컬이 너무나 압도적이라고 한다

-

울지 마 이미 지난 일이야
삶의 반칙선 위에 점일 뿐이야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일 뿐야
단지 과정일 뿐야

제발 이러지말아요 끝이라는 얘기
나는 항상 시작인걸요
그댈 사랑하는 마음
점점 커져가고 있는 날 잘 알잖아요

네가 밟고 걷는 땅이 되고 싶던 난
잠시라도 네 입술 따뜻하게 데워준
커피라 되어주고 싶었었던 난
아직도 널 울리고 있을 거야 아마도 난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 말고 왜
이렇게도 너무 필요한 게 많은 건지 왜
지금 널 만나고 있지 않아도 널
울리고 있을 내가 나는 왜 이리도 싫은 건지

나를 많이 알잖아요
그댈 사랑하며 나를 모두 버렸다는 걸
혼자 울며 걷는 나를 모르나요
그러니 제발 이러지 마요

그래 어느 하늘 아래 안에
작은 내 사랑 이젠 나의 사랑한단 말도
의미도 잠시 우리의 힘들었던
지나간 나의 넌(기리 위리)
우리의(기리 위리)
돌릴 수 없는 우리
I Know 이제는 돌리지 못할거란 걸
You Know 아니 너를 사랑한단 걸
오래전 노래처럼 오래오래 널 간직할래 그래
너만을 위한 나의 사랑은 이래
(Remember I miss you)

난 하지만 행복해
이젠 넌 잘할 수 있을 테니깐
연습이 힘들었던 만큼 다음엔 꼭
나 같은 남자는 피해 갈 테니
자상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남자였음 좋겠어
너의 부모님 마음 충분히 만족시켜드리고
편하게 해 드릴 수 있는
단 한 방울의 눈물 없이
단 한 번의 아픔 없이
상처 없이 너무 편안한 사랑을 했음 좋겠어

꿈에서라도 싫어요
떠나지 말아요
나는 죽을지도 몰라요
이대로 행복한걸요 모르겠나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지나간 사랑으로 날
그대의 추억 속에서 살게 할 건가요
사랑은 계속 커져 갈 텐데
이대로 나를 정말 보낼 건가요

울지 마 이미 지난 일이야
버틸 수 없을 만큼 힘들겠지만
삶은 반칙선 위에 점일 뿐이야
어느 때 보다도 긴 시간 이겠지만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쉽게 받아 들일수는 없겠지만
어른이 되는 단지 과정 일 뿐야
단지 과정 일 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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