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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57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10/12) 게시물이에요


"아직 내 여자친구는 태어나지도 않았다"…90년생 어쩌나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올해 0.7명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의 낮은 합계출산율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것이 동아시아 문화권 특유의 남아선호 사상이다. 정부가 1970~1980년대 '한명만 낳자'는 취지의 산아

n.news.naver.com



25~34세, 남성이 43만명 더 많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25~29세 인구 366만명 중 여성은 170만명에 불과했다. 남성 195만명에 비해 25만명이나 적다. 성비는 114.4로 5세 단위로 구분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30~34세는 333만명 중 157만명이 여성이었다. 성비는 111.9로 집계됐다.

25~34세 인구의 성비는 113.2에 이른다. 이 연령대 여성 인구 100명당 남성인구가 113.2명이라는 의미다. 전체 인구가 699만명인 것을 감안하면 남성 인구가 43만명 많다.

작년 25~34세 인구는 1987~1996년에 태어났다. 정부의 강력한 산아제한 정책으로 출산율이 인구 유지 수준인 2.1명 이하로 떨어진 시기다.

1980년대 정부는 남녀를 구분하지 말고 '한명만 낳자'는 취지의 정책을 폈다. 이 정책은 사실 남아선호사상을 덜어내려는 시도였다. 딸을 낳은 가구에서 아들을 낳을 때까지 출산을 계속하는 현상을 막기 위해 '잘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부럽다' 등의 표어를 보급하고, 피임과 가족계획을 장려했다.

대표 사진
엔마
아 그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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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희진  Never say Never
아직이 아니라 이쯤이면 그냥 안태어났고 안태어나는걸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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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라베
애는 더 안 낳는데 뭘 아직이에요 그냥 포기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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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전학온여고생
제목 참 어그로적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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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kfklf
아직 안 태어난 게 아니라 못 태어나게 죽인 거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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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니
2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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