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de into Lyman today. Here’s what I saw and heard. pic.twitter.com/4XxTHjpuMk
— Caleb Larson (@calebmlarson) October 10, 2022
도네츠크 주 리만 출신의 이반은 개전 당일날 우크라이나군에 입대했고
오늘에서야 집에 처음 방문할 수 있었음
그의 이웃들 중 많은 이들이 러시아군에 동조한 배신자였고
때문에 이반은 자신의 집에 부비트랩이 있는지 확인해야 했음
이미 TV, 주방용품, 취미용 드론이 약탈당한 상태여서 그는 이웃을 의심했다고 함
뒷집과 창고는 포격으로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됨
과거 Debaltseve에 있던 이반의 첫번째 집은 반군에게 점령 당했고
그는 두번째 집을 잃고 말았음
도네츠크 주 북부에 위치한 리만은 전쟁 이전에 철도 허브였던 곳이었지만
전쟁으로 역 기반 시설이 파괴당해서 아직 복구되지 못했음
역 시설은 포격으로 난간이 파괴되고 전선들이 찢겨져 있었음
리만에서는 2곳의 대규모 매장지가 발견되었고
현지 경찰은 400구 이상의 시신이 묻힌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종군기자가 이반에게 너는 어디로 이사갈거냐고 묻자
어깨를 으쓱하면서 “모르겠다” 라고 말했다고 함
다만 이곳(리만)은 아니라고 답변함


한가지 다행인 점은 이반의 고양이 토마스가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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