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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67 출처
이 글은 13년 전 (2012/10/21) 게시물이에요


통계적으로,

런던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 들의 열성팬을 만날 수 있다.

- There We Were... Now Here We Are

제 2의 비틀즈,

락앤롤의 상쾌한 찬사.

-VH1 Behind The Music 中

이 들의 등장은 마치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 같았다.

- 제이슨 로즈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OASIS

매 앨범 발매시 모두 차트 1위 기록

영국국민을 상대로 실시된 비틀즈와의 인기투표에서 비틀즈를 제치고 1위를 차지

단일공연최다관객동원(넵워스 25만명)

하루에 가장 많은 공연을 매진한 가수

영국 국가 다음으로 많이 불리는 노래 wonderwall

브릿어워즈 공로상수상

연속으로 top싱글을 가장 많이 기록한 가수 기네스 (2위 비틀즈)

역대 보컬랭킹 1위 (리암 갤러거)

21세기 가장 중요한 뮤지션 (노엘 갤러거)

가장 빨리 많이 팔린 데뷔앨범

영국음반판매량집계2위(2집MG 전세계적으로 2000만장)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음반1위 (2집MG)

가장 빨리 많이 팔린 음반(3집 BHN)

가장 빨리 많이 팔린 음반 4위 (4집)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oasislife/6UOH/22449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리암 갤러거 /

FULL NAME 윌리엄 존 폴 갤러거

(리드 싱어)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남성1위 (NME)
(존레논과 프레디 머큐리를 제치고)역대최고의 프론트맨 순위 1위

역대최고의 음악아이콘 14위
뮤지션이뽑은 현존하는 최고의 프론트맨 1위
지난 10년간 가장 개성있고, 강렬하며, 섹시한 매력의 록 싱어
영국 게이들이 가장 데이트하고 싶은 상대 4위
슈퍼모델이 뽑은 가장 SEX하고 싶은 남성 1위

노엘 갤러거 /

FULL NAME 노엘 토마스 데이빗 갤러거

(송라이터,리드키타,백보컬)

영국에서 가장 멋진 남자 1위 (Q매거진)
영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남자 3위 (Q매거진)
21세기 가장 중요한 뮤지션
영국 10대들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를 쓰는 작곡가 1위
브릿 4대 기타리스트
오바마와 함께 올해의 영웅상 노미네이트

그리고 잘나가는 음반만큼이나 찰진

갤러거 형제의 어록과일화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부엉이_의_건강비법_jpg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으....ㅇ응..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리아미의티셔츠 사랑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결론=노엘=씨바ㄹ...녀ㄴ..?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왕년에 탬버린 좀 씹어봄.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부엉이의 근자감

(근거'있'는)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부엉이의 근자감2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부엉이의 근자감3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부엉이의..

이건 멋있으니까 노엘이라 해줌

노엘의 부엉관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oh..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부엉이의 초능력 자랑..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개로 맞으면 좀 아플듯ㅋㅋㅋㅋㅋㅋ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장 보러 나온 부엉이.

짠돌이 부엉이.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부엉이의 근(根)자감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으..응............... 너 비틀즈해....

<노엘 갤러거 어록>

"내가 만약 달에 가게 된다면, 난 아마도 잠깐 서서 '흠... 뭐 나쁘지 않군. 이제 집에나 갈까' 이럴 거다."

"비틀즈보다 더 위대해질 생각이 없이 이 판에 뛰어들었다면, 그건 그저 심심풀이인 게지."

"음악으로 뭔가 가치있는 걸 내놓을 수 없게 된다면 나는 당장 때려치우고 딴 일을 할 것이다. 감자칩 가게를 개업하거나 도살장에 취직하거나."

"공연하기 전 내 중요한 근심사는 우리 애(our kid, 리암을 지칭하는말)가 지금 마음 상태가 어떤가, 열 받아서 나가 버릴 건가 어쩔 건가, 하는 거다.
누군가 그 애에게 돌을 던졌을 땐 뒤집어졌지. 그 때 그 인간 운 좋았다. 공연이 좋았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우리가 뛰어내려가그 자식을 중환자실로 보냈을 거다. 우린 정신병자들은 아니지만 참아줄 수 없는 일이 있는 거 아니겠나?"

[인터뷰어: "오아시스의 스타 중 한 분을 모셨습니다."]

"스타 '중 한 분'이라니 그게 뭔 소리요?"

[리암에 대해]
"우리가 총기 소지가 허용된 미국에서 안 사는 게 다행이지, 지금쯤이면 그 놈의 머리를 날려 버렸을 거다.
문제는, 내가 그 놈에게 총을 못 쏜다는 거. 그랬다간 엄마가 날 죽일 테니까."

"물론 난 리암을 사랑한다. 컵라면만큼은 아니지만."

"내가 일을 다 하니 내가 돈을 거의 다 받아야 마땅하다. 게다가 제일 잘 생기기까지 했잖아."

[코카콜라에 고소당하자]

"자, 이제 모두 펩시를 마시도록 하자."

"우리는 오만한 게 아니다. 그냥 우리가 세계 최고의 밴드라는 걸 믿을 뿐이다."

"한 가지 알아둘 것은, 우리는 정직하다는 거다. 약을 하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대답한다. 우리 엄마는 나를 거짓말쟁이로 키우지 않았다."

[블러에 대해]
"그들은 중산층 XX들일 뿐이다. 괜찮은 코미디 밴드라고나 할까. 어쨌든 나를 계속 웃겨 주니까.... 난 언제나 오아시스가 차세대 거물이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팬들에 대해]
"팬들은 날 당황하게 한다.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애들을 만났는데, 걔들이 막 긴장하면 나는 말한다. '만나서 영광입니다'라고."

"기타를 집어든다... 다른 사람들의 멜로디를 훔쳐다 여기저기 좀 손본다, 동생을 밴드에 집어넣는다, 시시때때로 걔의 머리를 쥐어박는다, 그러면 판이 열나게 잘 나간다."

<리암 갤러거 어록>

[96년 브릿 어워드를 받으며]
"한 가지만 말하겠다. '소세지(Sausages)'"

[또 다른 상을 받으며]
"우리가 받은 게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여기를 다 박살냈을 테니까."

[96년 뉴욕에서 MTV 어워드를 받으며]
"그래, 이 파티는 'shit'이지만 우리가 분위기 좀 띄우려고 나왔어. 다들 지겨워 죽을 지경인데 너무 무서워서 말을 못 하고 있는 거잖아들."

"자제(Discipline)? 그게 무슨 말인데?"

"모두들 알고 있듯이, 형제가 있으면 싸우게 되어 있다."

"'싸나이(lad)'라는 것, 그것이 나의 모든 것이다.

누가 '싸나이(lad)'가 아닌지 말해 주지 - 블러 멤버들 몽땅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팀 팬들에게서 살해 협박을 받고]
"누구 날 유괴하고 싶은 인간 있으면 빨리 와서 해치우길 바란다.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축구팀을 지원하는 리엄, 이 팀의 홈구장에서 열린 공연에서]
"거기 스탠드에 오줌 싸지 마. 다음 주에 내가 거기 앉을 테니까."

[슬레인 캐슬 공연에서 자기에게 돌이 날아오자 '컬러풀'한 언어를 구사하며]
"공연이 맘에 안 들면 가서 니 목이나 매달아!
이렇게 X같은 돌 무대에 던지지 말란 말이다. X같은 XX 때문에 실명하고 싶지는 않다고!

이번 곡은... 이번 곡은 'Roll With It'이다, 이 XX야!"

"누가 날 건드리기만 해봐라, 한 방 먹여 줄 테다, 알아듣겠어(knowworrimean)?"

[노엘의 가사에 관해]
"노래들에는 열라 많은 뜻이 들어 있다. 그게 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거기에 뜻이 있는 건 확실하다."

[팬들에 관해]
"난 여자애들이 나한테 반하는 건 아주 좋아해. 미치지. 근데 남자애들이 나한테 반한다면 좀 걱정이 되겠지. 뭐 게이들한테 유감이 있는 건 아니야. 내 엉덩이를 꼬집지만 않는다면 말이지."

"형제와 한 밴드에 있는 건 좀 이상하지. 투어도 같이 나가 같은 밴을 타야 되고... 인터뷰도 같이 하지. 이건 지옥이야!"


[로비 윌리암스가 리암과 자고 싶어한단 말을 들은 후 리암의 반응]

모든 사람들은 다 나와 자고 싶어한다. 로비와 잘 수는 있다. 그러나 그는 내 리스트에서 젤 마지막이다

질문 : 당신들이 자신들을 90년도의 비틀즈라고 생각하고 있다는게 사실인가요??
리암 : 아니요, 우리는 90년도의 오아시스에요.

오아시스 데뷔해서 날리고 돈 많을때,

리암이 편의점에서 면도기 1파운드정도? 훔치다가 걸려서 신문 1면에 남

노엘이랑 그 신문 보다가 리암이 그랬대요.

" 다 너 때문이잖아."

노엘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게 어떻게 나 때문일 수가 있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한거야? 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래 말해봐."

"니가 면도기 파는데 나한테 가르쳐줬잖아."

"내가 언제 훔치랬어? 사라고 가르쳐준거지!"

"난 돈이 없었단 말야."

"빌려달라는 말 몰라? 빌리면 되잖아."

"난 돈이 없었는데 면도기를 파는 곳을 가르쳐주면 난 훔칠 수밖에 없잖아, 당연히? 네 잘못이야."

예전 오아시스 프로듀서가 언급한 일화

리암이 밥을 먹다가 갑자기 프로듀서한테, '난 노엘을 하나도 모르겠어. 형은 너무 이상해' 이런식으로 말했대요.

근데 자기는 음..하고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All right. 하고 말았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그 얘기를 형제의 친구들이랑 하게 됐는데 그때 걔네가 그러더래요

'그렇게 대답하길 잘했어. 노엘이랑 리암은 가끔 그런 말을 해서 테스트를 해. 그건 일종의 테스트야. 그 자리에 없는 자신의 형제를 뒤에서 욕하나 안하나 시험하는거지. 만약 네가 그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넌 거기서 끝이라고.'

"그 두 명이 사이가 좋은 건 어차피 다음 싸움이 시작되기 전까지 만이야.
또 무슨 일이 일어나면.. 예를 들어서 리암이 구두를 잃어버렸다던가,

겨우 그딴 일로 제 3차 세계대전이 시작해. 진짜야."

-겜 아처(오아시스 리듬 기타

(There We Were... Now Here We Are 中)

노엘曰

우린 지구상에서 가장 정직한 밴드야

우린 밴드를 하고 축구를 좋아해

마약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지

우리에 대한 기사들은 하나도 부정하지 않을거야, 뭐하러 그래?

우리에 대한 기사를 쓰고 싶다면 쓰라 그래

우리 음악은 세월이 흘러도 살아 남을거야. 그게 진리지.

이 모든 언론의 띄어주기와 이런 저런 난리는 1년 후면 사라질거야

모두가 잊어버릴거라고

하지만 우리가 만든 앨범은 계속 팔릴거야. 영원히!

거기까지 하고 난 사라질게

이제 니가 해라 동생아.

리암曰만세!!

(There We Were... Now Here We Are 中)

노엘曰

리암이 아니었으면 난 밴드를 안했을거야

그 때 나랑 이 친구(마크 코일)는 로디를 하면서 돈을 X나잘 벌고 있었거든.

앰프 셋팅해주고,

인터뷰를 할 필요가 있나 사진 찍힐 일이 있나,

오후 3시 이전에는 일하러 갈 필요도 없어

내가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몰랐지

내가 흡입하고도 남을 만큼 마약이 넘쳐났기 때문에

아무도 내 사진을 안 찍었어.

게다가, 돈까지 주지

할 일이라고는 매일밤 망할 앰프 스위치 몇 개 키는 것 뿐이었어.

훌륭했지. 근데 그 (리암)가 나타나서 망쳐버렸다고

난 리암을 절대 용서안할거야.

(Lock the box 中)

인터뷰어曰

오아시스는 역사를 다시 돌아보면, 소란스러웠던 때가 있었죠,

체포되었던 때라던가.

리암曰

그래 X발 그때로 돌아가자고.

요새는 너무 태평하다고 애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거나 말이지

난 내일 9시 15분쯤에 누군가를 게 휘갈겨서

신문에 나고 수갑도 찰거야.

그 수갑들은 내 안의 게이성향을 끌어낸다고.

(Lock the box 中)

노엘曰

그 때 나는그 노래(live forever)를 쓰레기들 사이에서 썼어

그리고 너바나의 'I hate myself and want to die'를 기억했지.

난 X발 그런거 싫어

내가 그를 좋아하고 그런 만큼, 난 X발 그런게 싫었다고

사람들이 헤로인에 취해 와서, X발 자기 자신이 싫고

죽고 싶다고 말하는거,

우리는 싫다고. 쓰레기거든.

애들은 그딴 헛소리 들을 필요 없으니까

우리는 같은 데서 살았는데도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좋았어.

왜냐면 그 날 네가 어디에 가게 될 지 모르는 거잖아

우리는 요줌쌀 요강조차도 없었지만 좋았다고.

(VH1 Behind The Music 中)

노엘曰

네가 한번 내아버지에게 죽도록 맞아서

의식을 잃은 채로 바닥에 버려지고

그러고도 죽지 않을 걸 안다면,

무서울 게 아무것도 없는거지.

(VH1 Behind The Music 中)

리암曰

우린 여전히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밴드야.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꺼야 내가 그렇다고 할 때까지.

그리고 이 차도남들의 한국덕후 인ㅋ증ㅋ

공연후 10분만에 트위터에 올라온 리암멘트 : 한국! 그냥 너네들이
게 끝내줬다고 말해주고 싶어. 너네 나라를 사랑해. 나랑 비슷한 사람들.. 리브 포에버

+) 유명한 지하철 원더월 떼창

노엘 : 한국인들은 정말로 딱딱 맞춰서 박수치는 방법을 아주 잘 알고있다
대단한 광경이었다


리암 : 내가 살아있는한 계속 여기에 올거야



노엘 "한국인들은 매우 선한 사람들 같다. 그러나 공연장에서의 반응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였다.유럽 어느 도시를 가도 이런 반응은 나오기 힘들다."


리암 "아마도 지금까지 했던 최고의 공연중에 하나였을거다!"

그리고 이번에 오는 9/3일날악스홀에서

리암 갤러거의 새로운 밴드,

런던 거리를 걸으면 3초에 한번씩 이들의 열성팬을 만난다 | 인스티즈

비디아이 내한 공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

ㅜㅜㅜㅜㅜ닥치고 티켓팅ㅜㅜ

대표 사진
G DAGOΝ  빅뱅소녀시대엑소
예지력 상승!
13년 전
대표 사진
창사왕자  장예홍
멋지다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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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기슭곰발냄새타령부인사잘해  행쇼
너무 유명하지..
13년 전
대표 사진
AXIZ
전진짜노엘ㅋㅋㅋㅋ 노래부를땐 인터뷰내용가튼건상상도안됨ㅋㅋㅋㅋㅋ 저사람이 저런말을한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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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테
ㅠㅠ저번에 비디아이 내한콘 온ㄷ했을때 티켓팅했었은데ㅠㅠㅠㅠㅠ취소돼ㅛ어스뮤ㅠㅠㅠ
13년 전
대표 사진
아니이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대표 사진
쿠퍼
오아시스라 예상했찌 ㅠㅠㅠㅠㅠㅠㅠㅠㅠ노엘쨔응 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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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떨리고좋네요
우와... 쎄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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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23)  정준일임헌일이현재
소름 ㅋㅋㅋ역시 놐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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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운  빅뱅블락비우태운내가루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김기열  김기엵아님/서잉국♥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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